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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평상시보다 서둘러 오셔서 첫예배에 대한 기대와 기쁨이 참으로 넘쳤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고 보아도 기쁨이 더 넘치고 감격이 됩니다. 이 예배당에서 선포되는 진리의 말씀이 사람을 살리는 귀한 사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9-08 08:16:08 | 김영익
서점근 형제님 안녕하세요. 어린아이 소풍가는 설레임으로 기쁜날을 함께 나누고자 한걸음으로 달려오신 형제님 가정,그리고 함께한 모든 지체들과 첫예배를 드림에 큰 감격과 감동이 되었습니다. 비록 멀리 있지만 같은 믿음의 식구임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동희와 형제님 가정 모두에게 큰 평안으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8-09-08 08:01:13 | 김영익
첫예배에 함께 해주시기 위해 새벽같이 길을 떠나셨을 대구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이 떠올려집니다 덕분에 첫예배가 더욱더 풍성해 질 수 있었습니다 분주하고 어수선해서 교제를 못해 아쉽고 죄송하지만 다음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형제님의 진솔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주님이 주시는 평안 속에서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2018-09-07 22:55:12 | 심경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매치되면서 감격스러워요.하나님이 예뻐하는..예수님이 흐뭇해하시는 고운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항상 부족하지만 앞으로 성령님만으로 기뻐서..어려움도 잘 견디고 하나님의 뜻을 계속 찾아 쫓는 멋진 성도가 되고 싶어요~^^
2018-09-07 18:49:23 | 목영주
저는 중국에서 20여년 간 거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해에서 8년간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유튜브, 페이스북, 카톡 등이 되지 않아 업무상 카톡 사용 및 페이스북 사용을 위해 VPN을 통해 연결하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정 목사님 말씀을 듣고 그 순간 커다란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60이 넘은 나이에 어려서부터 믿었던 믿음과 교회 생활과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잘못된 것과 항상 의문을 가졌던 부분을 너무 쉽게 성경을 통해 풀어 주심을 듣고 목사님 말씀을 통해 큰 숲을 보게 되었고 이제는 더이상 숲에서 헤매지 않고 갈 방향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요한계시록을 너무 쉽게 말씀해 주셔서 매일 출퇴근 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나 유튜브가 VPN 통해서만 연결되므로 시간 날 때마다 MP3 파일과 PDF 파일을 다운한 뒤  보관해서 시간 날 때마다 듣고 또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기쁨을 찾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또한 좋은 성경을 번역하여 보급하시고 귀한 말씀을 항상 언제든 듣고 다운 받게 하여 주셔서 목사님과 교회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한 가지 소망은 상해에도 킹제임스 셩경으로 같이 말씀을 나누고 배울수 있는 모임이 세워지도록 기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더 배워야 가족에게 이웃에서 새로운 말씀을 전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것이 남은 인생의 보람일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과 큰 기쁨을 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2018-09-07 18:00:20 | 송정석
이청원자매님 덕분에 교회건축을 한 50회 주말드라마로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그럼 이제 드론영상은 끝인가요? 교회건축때문에 드론 촬영기술이 일취월장하셨는데 여기서 멈추기엔 좀 아쉬워요~. 앞으로 다른 내용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2018-09-07 17:35:20 | 이남규
형제님,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위트가 있는 글이면서도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픔이 깊이, 아주 깊이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못잊을 짧고도 긴 여행이 즐거운 여행이었다는 증거가 사진속 가족들 얼굴에서 느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어려운 걸음 하셨는데 얘기 한마디 못 나눠본게 좀 미안스럽습니다. 지난 번에 보내주신 옥수수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온 가족 건강한 가운데 주님의 평강과 기쁨이 삶에 넘쳐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8-09-07 17:23:27 | 이남규
특히 이날은 성도들이 멀리서도 많이 참석해 주시고 이사후 첫 예배라 모든 것이 조금은 익숙치 않았지요. 성도들이 일찍와서 4층부터 1층까지 각 방마다 익히느라 넓은 계단이 분주했지요. 1층 교제실이 아직 공사가 완성되지 못해서 식당이 더 복잡했어요. 모두가 기쁜 얼굴로 교제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즐거웠습니다. 오전 예배가 늦게 끝나선지 금새 시간이 가서 서둘러 오후 예배실에 올라갔지요. 주방에서 수고한 형제자매님들 첫날이라 더 부담감이 있었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가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조금은 걸리겠지요. 창으로 보이는 자연이 얼마나 좋은지요!
2018-09-07 15:41:08 | 이수영
예배시간에 이런 일이 있었네요...... 동희가 오랜시간 차를 타고 환경이 다른 곳에 오니 힘이 부쳤나봐요. 옆에 누구에게라도 도움을 청하시면 좋았을텐데.... 형제님 부부의 기쁜모습을 뵈니 참 좋았지요. 축사도 참 독특하셨고 목소리가 참 멋지세요^^ 우리는 내년 여름을 기대합니다^^
2018-09-07 13:42:41 | 이수영
9월 2일, 사랑침례교회 서창 캠퍼스 시대를 열었습니다.이처럼 청명한 하늘에 무지개를 보는것은 처음이네요.이 시간때까지는 주차장이 한가 했으나주차공간이 협소해 애를 먹었습니다.서창 캠퍼스 주차안내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504 어디를 가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활기가 넘치는 서창 캠퍼스 풍경입니다.풍선을 날리기 위해 밖으로 모두 나왔습니다.이 집은 하나님의 집이요,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또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서 우리 하나님 예수그리스도께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습니다.이 집에서 기도하고 이 집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이 집에서 옳바른것을 가르치고이 집에서 저와 여러분이 이땅에서 사는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아름다운 일이 2018년 9월 2일 서창 캠퍼스에 들어가면서여러분 모두에게 임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컷팅!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대구 스테반 침례교회도 함께 해주셨지요.목사님께서 강단해 서시니 이사를 했구나 실감이 나는듯합니다.오후 시간에는 주님께 찬양 올려드렸습니다.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교회학교는.....^^예배 마치고 ....저녁까지 수고해주시는 자매님들이 모든것 함께 하시는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서창 캠퍼스 385일의 기록, 그리고 첫예배https://www.youtube.com/watch?v=MdJG4Zx2r0I&list=PL4P6SBDceLgH39lNJwCYV7oaJII51e2YR&index=2&t=0s
2018-09-07 13:19:38 | 관리자
내가 가진 옷 중에서 가장좋은 옷으로 차려입고그날 나는 똥파티를 했다,2018.09.02. 서창동 예배당입당태이프를 컷팅 하는 기쁨을함께 하려고 전날에 점심을 먹고길을 나섰다,과연, 동희와 셋이서 무사히 다녀올수 있을까,목사님 부부로부터 한달도 더 전부터 초대를 받은터라 마음이 설래었다,신기하게도 예배시간에는 비교적잘참고 조용한 동희,평소에는 옆사람이 괴로울 정도로 괴성과 거친 몸놀림으로 정신을 빼어놓는 아이다,산을 오를때도  차를 타고 다닐때에도 밥을 먹을 때에도거칠고 다루기가 힘이든다,몇달 전부터 새 예배당을 준공하고 첫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고픈 마음에 얼마나 기도 했는가~!하늘은 쾌청하고 구름은 보기 좋을만큼 몽실 몽실 장식하며태양은 더없이 맑게 빛났다,태이프 컷팅 시간 전성도가 앞마당에 둘러서서 감격에 젖어서 찬송 할때 하늘도 화답하여무지개가 멋지게 장식 되었다,내가 무엇이간데 목사님은날더러 축사의 기회를 주셨다,태어나서 가장많은 사람앞에 서보는 기회, 떨 릴것 같았지만멀리 내 아내와 동희얼굴이 보일 정도로 차분히 감당했다,강단에서 내려와 동희옆에 가서이제 기쁘게 말씀 설교 들어야지하는순간,아이 등까지 물기가 젖어 올라오고 냄새가 고약했다,앗뿔싸~!!심각했다,1층 장애아 화장실로 들어가서하나하나 옷을 벗겨서 변기에다똥범벅의 옷을 떨고 씻었다,동희가 입을수 있는 최고의 옷이었는데 입고 불과 두시간 만에똥걸래가 되었다,샤워기도 비누도 없이 작은 손타월 하나를 가지고 아이의 배꼽밑으로 변기안에다 세워놓구생수병에다 물을 받아서 씻기고 닦였다,화장실 바닥을 대강청소하고 여분의 옷으로 갈이입혔다나도 땀범벅이 되었지만 이예배를그러칠수가 앖었다,이미 설교가 절반이나 지나간 시간 이었다.예배당으로가서 그 자리에 가서 앉으니 냄새가 난다,앞뒤 분들은 아는지 모르는지미동도 없다손타월로 의자바닥을 대강닦으니누른 황금색이 축축하니 묻어난다얼마나 황당하고 부끄러운 죄인이 되어서 목사님 설교가 무슨말씀이지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가까스레 예배가 끝나고 사람들이 식사하러 빠져나간뒤에 의자를 빼내어서 우리차 곁에 기둥에 세워 두었다,늦게 식당으로 갔더니 몇분 형제자매님들이 식사를 권한다주방가까운 곳에 앉으니 밥과 회무침 그리고 빨간 팥고물 찰떡이 한접시 나온다.허겁지겁 식사를 하는데 건축위원장 홍승대 형제와 또다른 나이드신 형제가 마주앉았다그리고 젊고 잘생긴 신대원생 청년이 시험치고 왔다며 싱긋이 웃으며 식사를 잘한다.이런저런 교제를 나누는중 결론은정목사님이 너무 커셔서 다음 후계자가 우리를 이끌만하게 큰분이 어떻게 준비될까 ~!!였다.홍승대 형제가 바쁜일로 먼저 일어서고 앞에 앉은 젊잖은 형제님께 내가 말 했다."최상기 형제님이 무슨 일이 생겨서 예배에 늦겠다고 전화가 왔었는데 내가 전화를 해봐야 겠다"고 전화기를 찾았다,앗뿔싸~!!앞에앉은 형제께서 "최상기요,전화 해 보셔요"  하길레 내가 하는말 "무슨 부득이한 일이 생겨서 예배에 늦겠다 하십디다무슨 일인지 물으니까 자꾸 별일 아니다 합디다"그러고는 전화를 걸려 하니까앗차~~"최상기 형제, 앞에 있는데 어디다 전화 할거냐"고 하신다.하~  오늘의 두번째 난감~~^^통영에서 오시는 나이많고 고우신자매님. 목사님이 자랑하시는자매님이 곁에오셔서 우리를 챙기시고 당신이 챙겨놓으신 팥떡을 우리가져가라고 챙겨주신다, 얼굴가득 웃음을 주신다.주방에서 수고하시는 자매님들은지난여름 우리옥수수를 기억하고금매달 맛이었다며 반갑다고 좋았다고 기뻐 인사를 나눈다.그러고 보니 목사님의 오른팔 왼팔 이신 형제들과 식사교제를 나누었다,진리와 복음과 구원의 기쁨 신앙의 자유함때문에 즐거이 통영에서 매주 참여하시는 자매님,ㅡ주방에서 수고하시는 멋진 마르다과 자매님들우리는 이런분들과 교제를 했어니 우리는 이보다 더 좋을수가 멊다.어느듯 오후예배를 기쁨과 감격속에 찬양과 디모데에 과한 말씀으로 진리의 중요성에 교훈을 받았다.트렁크 재일밑에 의자를 눞히고그 위에 똥싼 옷들을 덥고서둘러 대구로 내려온다,1박2일 33시간의 여행을 하는동안 참 별난 우리가족의 예배 참전기 이다,동물은 자기의 대소변으로 영역표시를 한다,우리동희도 우리가족도 서창동켐프스에 인천 사랑침례교회에누른 황금똥으로 영역표시를. 확실하게 해 두었다.아~ 참 ~!!짧은 여햄 긴 얘기다,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18.09.07. 빗방울소리 정겨운 새벽에 삼방골사는 근이는 이런 아들 동희와 삶니다~
2018-09-07 13:01:58 | 관리자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십자가 아래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인도하는 것은 성경이지만 단단한 음식은 소화하지 못하고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의도를 잘 이해하도록 제대로 잘 설명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인도자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교과서도 각기 다른 것으로 배우니 다른 사고가 정립이 됩니다. "조금 다르고, 좀 빠진 것이 있은들 어때?" 글자 한 글자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는 것과 바른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2018-09-05 15:01:39 | 이수영
아이들 키우면서 전에는 동기부여 또는 기운나게 해 준다는 명분아래 하나님 말씀과 세상 중간쯤 걸터서 키웠었구나 회개한 적이 있습니다. 바른길..하나님 뜻이 분명히 무언지 알려준 사랑침례교회가 그래서 더욱 소중합니다~
2018-09-05 13:51:47 | 목영주
나는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설 때 가끔씩 옛날 일이 생각날 때가 있다. 좀 오래 된 일이긴 하지만 그 날도 나는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다. 파란불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길을 건너고 있는데 차가 빵빵 거렸다.  난 순간 " 왜들 이리 급한 거야."  투덜거리면서 앞 신호등을 보니 아니 빨간불이 켜져 있는 게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 황급히 되돌아 나오게 되었다.  사정은 이랬다. 그 날따라 내가 바빴던지 나는 앞에 있는 신호등을 봤다가 차 진행 방향의 신호등을 봤다 번갈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차들이 언제 멈출 것인가 차 진행 방향의 신호등에 몰두하다 녹색불이 들어오자 보행 신호등으로 착각한 채 건너게 된 것이었다. 하마터면 큰일날 뻔했다.  요즘 들어 대한민국의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딱 이 생각이 든다.  특히 내 주위의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친구들이 가진 생각들을 들여다 보면 더욱 그러하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다원주의 등등 좌의 생각과 하나님의 오른쪽의 생각이 확연히 다르다. 다를 뿐 아니라 결코 섞일 수 없다. 말하자면 보행자 신호등은 보행자 신호등이고 차 진행 신호등은 차 진행 신호등이지 섞일 수 없는 이치와 다르지 않다.   몸은 주일 예배 꼬박꼬박 참석하고 사회봉사도 열심히 하는 선량한 그리스도인인데 나는 인권을 위해 동성혼도 찬성하고 성평등을 위해 남성과 여성의 경계도 없애야 하고 약자를 위해 무상복지도 무조건 찬성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촛불도 열심히 들어야 하고 평화를 위해 북한의 인권탄압 정부와도 굳건히 손잡고 미국의 간섭과 압제를 배제해야 한다고 믿고 행동하며 말하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말이다. 심지어 이 정부가 경제만 빼놓고 다 잘하고 있다고 말하는 데에야 할 말이 없다.  몸이 교회당 안에 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내가 어느 신호등을 주시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주신 신호등을 보다가  자칫 마귀가 주는 신호등에 정신을 빼앗기면 급전직하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으니.  잠언 5장을 보면 신호등을 잘못 보는 치명적 실수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마귀의 신호등이 주는 매력을 한 마디로  꿀과 기름으로 비유한다. 얼마나 달콤한 것을 약속하는지, 얼마나 논리가 매끄럽고 유연한지 한번 거기에 빠지면 꿀통에 빠진 파리처럼 나올 줄을 모른다.  그런데 잠언의 말씀은 그 본질을 쑥과 양날 검으로 비유한다.  그것이 주는 달콤한 약속은 실상은 쓰디쓴 쑥이요 영육을 지옥의 끝까지 가도록 베는 양날의 칼이라고. 한번 그 잘못된 신호등에 몰두하면 만나게 되는 현상은 하나님께 향하는 생명의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없게 되고 또 그 좌의 생각들이 얼마나 변신을 잘하는지 그 잘못됨을 깨닫기가 지극히 어렵다고 잠언의 말씀은 경고한다.  거기에 더하여 어떻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처신해야 하는지 해답도 주신다.  "네 길을 그녀에게서 멀리 옮기라. 그녀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한마디로 네 앞의 신호등을 주시하라.   신호등을 바로 보라고 압축할 수 있겠다.  
2018-09-05 13:30:53 | 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