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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몸을 벗는날이 본향으로 돌아가는 길임을...형제님께서 하늘의 소망이 있기에 헤어짐의 아픔은 있을지라도 좀뒤에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며 귀한글을 올리시니 저희들 또한 새롭게 도전받습니다. 본향에서 기다리고 계실 부모님과 먼저간 형제들을 또 기억하게 되니 눈물이 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으로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2018-10-18 18:20:48 | 김경애
이 땅에서 죽음을 대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더욱 드러나게 됩니다. 힘든 시간이셨겠지만 우리 주님의 평안함으로 위로가 되셨다는 고백에 감사가 됩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10-18 17:40:27 | 정진철
힘든 시간에 하나님께서 큰평안으로 위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조금 먼저, 조금 늦게, 시간차이일뿐, 본향에서 모두 만나 기쁨을 누리게 될 그날을 바라보며, 함께 앞으로 밀고 나가요 형제님.~
2018-10-18 17:05:33 | 이명석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죄를 안 지은 사람처럼 대접받기를 원하고 자기의 죄와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히 용서를 구하기보다는 선물을 통해 자기가 출세한 것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 너무도 공감되는 대목입니다. 저의 모습을 보고 묘사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나를 돌아보게 되는 독서 후기글 감사드려요~~
2018-10-18 13:41:54 | 오광일
안녕하세요?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향기가 되어야 합니다.왕의 자녀들이므로 세상 사람들과 달리 거룩함과 고상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외모를 중시하고 주목합니다.그러므로 특히 성도들은 (고상한) 외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자매님들은 다음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9 또한 이런 식으로 여자들도 단정한 옷으로 자기를 꾸미되 얌전하게 맑은 정신으로 하고 장식한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며 10 오직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선한 행위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 말은 곧 너무 눈에 띄는 옷, 신발, 장신구 등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단정하게 하라는 의미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너무 짧은 치마, 짝 달라붙는 바지, 세상 사람들이나 연예인들이 파티 등에나 신고 갈 수 있는 신발, 너무 비싼 보석 등은 합당치 않습니다. 신발, 바지 등은 남자에게도 해당됩니다. 남자는 머리를 짧게 하고 여자는 남자보다는 길게 해야 합니다. 이런 원칙은 아이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이것은 잔소리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성도들에게 합당한 일이므로 말씀드립니다.그러므로 교회에 올 때 단정하게 차려입고 오기 바랍니다. 주일 예배뿐만 아니라 다름 모임에도,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그리스도인의 옷차림(드레스 코드): 우리 교회 규정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636 남자들 규정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news&write_id=856
2018-10-18 13:24:26 | 관리자
부모님의 인생을 굴곡지게 만든, 출생부터 부족한 자식으로 만나서, 헤어지는 날에도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작별인사도 나누지 못한 회한을 감당하기 힘든 시간에 천국에서의 재회소망을 얻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교회와 지체들이 보내주신 위로가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큰 평안을 주신 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낳으신 이후로 이 날까지 자주 “미안하다” 하셨지만, 평생을 큰 납덩이를 어깨에 짊어지게 만든 저는 도리어 불효를 씻을 방법을 찾지 못한 채 살뻔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우리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긍휼하심에 따라 구원받은 이후로, 누구나 그렇듯 저의 가장 큰 숙제는 당연히 가족들의 구원, 그 중에서도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어머니와 장모님의 구원이었습니다. 5개월 간격으로 소천하신 두분 어머니와의 이 땅에서의 작별시간에, 생전에 어머니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 증인된 사실이 유일한 효도였음을 고백할수 있게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의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기 가장 좋을 법한 입관식의 고별사 시간을 빌어 이 같은 내용으로 고별하고, 천국에서의 재회소망 속에 어머니와 헤어지는 이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보내드림이 당연함을 가족들에게 말하고 주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입관식을 마쳤습니다. 짧은 기간에 두 차례나 교회와 형제자매님들께 큰 부담을 드려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먼길 문상 다녀가신 대표 형제자매님들의 수고에 거듭 감사를 드리며 기도와 여러 경로로 위로를 보내주신 덕분에 힘을 얻어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전병만형제, 김명자자매 올림   하나님 아버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창조주시요, 주관자시요, 심판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날 때 죄인으로 태어났다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은 혼이 이제 하나님 아버지께로, 본향으로 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남게 된 어머니의 아들, 딸, 손자, 손녀들도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하심으로 제 어머니와 같이 복음을 깨닫고 생명을 회복하는 같은 믿음을 얻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이 땅의 삶이 안개같이 허무함을, 그토록 위하고 섬기는 육체와 이 땅의 좋은 것들이 죽음 이후를 위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함을 알게 하시고 인생에 대해서, 생명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남은 장례의 모든 일정 중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구합니다. 감사 드리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18-10-18 12:50:30 | 전병만
 전진 * 송혜민2018. 11. 03 SAT 12:20 PM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 여행길에서 시작된 인연.서로의 행로는 너무도 달랐지만,어딘가 닮아있었습니다.이제는 하나의 행로로더 멋진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저희의 새로운 여정을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바일 청첩장 http://mcard.barunnfamily.com/B2671061?76f8#  2010년도부터 우리와 함께 한 박성애 자매님의 따님 되시는 송혜민 자매님이결혼을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정말 축하드립니다. ^^      *찾아오시는 길      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전화 02-810-6080버스안내공군회관 정류장 하차 / 간선버스 : 150, 153, 461, 505, 753 / 지선버스 : 5531, 5534, 5623, 5633, 6513, 6514, 6516 / 광역버스 : M5609 / 공항버스 : 6017, 6019 / 마을버스 : 영등포07자가용안내네비게이션 <공군회관> 입력 주소 : 신길7동 1196 또는 여의대방로 259 / 주차 : 공군회관에 주차하시면 됩니다.지하철안내대방역 5번출구에서 602m. 도보 9분거리신부측 대절버스오전 10시 30분, 수산동 노인정 앞에서 출발합니다.  
2018-10-18 10:46: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