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다정해보이시는 분들하고 같이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2018-11-14 17:29:57 | 홍승대
아쉽습니다.
지금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혼자서 말씀듣고 성경보는 것에 한계를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2018-11-14 16:33:25 | 김인정
세분과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여 기쁘고 많이 환영합니다.
같이 배우고 성장하면서 주님안에서 큰 기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18-11-14 14:06:09 | 김영익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식구들과 함께 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것 도 큰 행복이죠 부럽습니다.
뒷 마당 배경이 늦 가을의 정치가 듬뿍 느껴져 좋네요.
2018-11-14 10:56:44 | 김혜순
환영합니다.
부천지역내에서도 좋은 교제를 통해
성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2018-11-14 09:16:11 | 김영식
같은지역, 주님의 영역에서 같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분, 환영합니다.^^
2018-11-14 08:48:33 | 이청원
민정자매님에 이어 언니형부와 함께하니 든든하고 환영합니다.
한 교회에서 섬기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믿음을 키워가며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1-14 07:06:41 | 김경애
장문석 형제님, 박선미 자매님, 박민정 자매님 환영합니다.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들이세요^^
우리교회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성장하여 주님께 기쁨이 되기를 -
교제할 기회가 있으리가 생각하고 반갑습니다^^
2018-11-13 23:30:07 | 이수영
부천에서 오시는장문석 형제님, 박선미 자매님 부부와박선미 자매님의 동생 박민정 자매님 입니다.
2018-11-13 23:08: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도 싸이트 검색결과 홈페이지 방문이 안되고 있는것이 맞네요.
문의 하신것에 확실한 답을 못드리고 답변이 늦은점 죄송합니다. 샬롬.
2018-11-13 22:28:48 | 관리자
저 많은 무를 밭에서 뽑아서 깨끗하게 수세미로 닦는 일만해도 엄청났네요^^
무가 튼실해서 칼로 써는데 힘이 들었을거에요.
자매님들 손목 안 아프기를-
수고한 덕분에 직접 담근 깍두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가을 무라선지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던데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더해졌으니
익으면 환상일 것 같죠^^
수고한 모든 성도들께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많이 많이 쌓이기를-
감사드립니다^^
2018-11-13 20:21:17 | 이수영
작년보다 인원이 배가 된거같아요~
다음있을 침례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받게 될지 소망스러워요~
침례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2018-11-13 10:24:17 | 이샤론
뒤에서 이렇게 애써주시는 자매님들덕에...맛있는 밥을 먹는거같아요..
감사합니다..
다음엔 저와 청년들도 함께 참여해서 도울수있도록..하겠습니다...♡
2018-11-13 10:22:31 | 이샤론
귀한 섬김과 알찬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 듯 합니다. 샬롬~
2018-11-13 09:11:18 | 장용철
깍두기 먹을때마다 생각이 날거 같아요^^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남기지 않고 잘 먹겠습니다!!
2018-11-13 08:40:46 | 김세라
안녕하세요.
이 추운날 강가에서라.... 사탄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은 물 몇방울을 뿌리는 세례를 한것이 아닙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모든분들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1628&page=51
물이 있는곳이라면(집안의 탕에서도,또는 작던 크던) 언제 어느곳에서든 (잠기는곳) 침례를 받을수있습니다. 샬롬.
2018-11-13 08:39:00 | 이청원
저 어마어마한 무를 보고도 두려움 없이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끝까지 지구력을 발휘하신 자매님들께 숙연한 마음이 듭니다..ㅎㅎ
돕지못해 너무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깎두기 맛있게 먹겠습니다.
1년 농사를 아끼지 않으시고 교회를 위해 섬기시는 이춘식형제님, 조춘자 자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8-11-13 08:21:21 | 김경민
무를 뽑고, 옮겨주시고, 맛있는 깍두기로 변신시켜주신
여러 성도님들의 수고에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먹는 것은 단순한 깍두기가 아니라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과 섬김이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2018-11-13 08:20:35 | 심경아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먹을때마다 수고와 사랑을 기억할것입니다.
2018-11-13 07:00:40 | 김경애
침례식 사진을 보면서, 침례는 예수님처럼 자연이 살아있는 강에서 받으셨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을 나타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강과 여름을 주셨습니다. 사탄은 흉내쟁이[세례] 이기때문에 참 교회는 언제나 목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
2018-11-13 06:42:47 | 이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