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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석 형제님, 박선미 자매님, 박민정 자매님 환영합니다.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들이세요^^ 우리교회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성장하여 주님께 기쁨이 되기를 - 교제할 기회가 있으리가 생각하고 반갑습니다^^
2018-11-13 23:30:07 | 이수영
저 많은 무를 밭에서 뽑아서 깨끗하게 수세미로 닦는 일만해도 엄청났네요^^ 무가 튼실해서 칼로 써는데 힘이 들었을거에요. 자매님들 손목 안 아프기를- 수고한 덕분에 직접 담근 깍두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가을 무라선지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던데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더해졌으니 익으면 환상일 것 같죠^^ 수고한 모든 성도들께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많이 많이 쌓이기를- 감사드립니다^^
2018-11-13 20:21:17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 추운날 강가에서라.... 사탄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은 물 몇방울을 뿌리는 세례를 한것이 아닙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모든분들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1628&page=51 물이 있는곳이라면(집안의 탕에서도,또는 작던 크던) 언제 어느곳에서든 (잠기는곳) 침례를 받을수있습니다. 샬롬.
2018-11-13 08:39:00 | 이청원
저 어마어마한 무를 보고도 두려움 없이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끝까지 지구력을 발휘하신 자매님들께 숙연한 마음이 듭니다..ㅎㅎ 돕지못해 너무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깎두기 맛있게 먹겠습니다. 1년 농사를 아끼지 않으시고 교회를 위해 섬기시는 이춘식형제님, 조춘자 자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8-11-13 08:21:21 | 김경민
무를 뽑고, 옮겨주시고, 맛있는 깍두기로 변신시켜주신 여러 성도님들의 수고에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먹는 것은 단순한 깍두기가 아니라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과 섬김이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2018-11-13 08:20:35 | 심경아
침례식 사진을 보면서,  침례는 예수님처럼 자연이 살아있는 강에서 받으셨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을 나타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강과 여름을 주셨습니다. 사탄은 흉내쟁이[세례] 이기때문에 참 교회는 언제나 목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
2018-11-13 06:42:47 | 이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