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12-26 11:13:13 | 김현숙
서창에 이사 와서 첫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얼마동안의 연습을 거쳐 드디어 사랑콘서트로 선을 뵈었네요.
채리티 콘서트, 시작합니다. ^^
무대보다 더 바쁜.
잘 부탁합니다~
주영 형제님, 세아자매님의 사회로 막을 엽니다.
첫 시간은 채리티콰이어의 찬양곡입니다.
유치부, 이렇게 귀여울수가 없네요. ^^
허광무 형제님의 전자피리
정이주의 플룻
오혜미 사모님과 우종미 자매님의 피아노 듀엣
사모님의 독주
이한행 형제님의 색소폰
한해를 돌아보며 영상
유니티 콰이어의 합창
정윤, 정민 자매의 비올라 이중주
오페라의 진수를 보여주신 김미향 자매님
천상의 목소리 박하늘 자매님
피아노 독주 김현수 자매
우리는 정말 기가막히게 멋진 뮤지컬을 접했지요.
1. 엘리사벳의 노래 : 주경선, 박하늘
2. 별을 향하여 : 정이령, 김송연
3. 그를 믿는 자 : 김정호
4. 주는 그리스도 : 김 혁
5. 그 피 믿으오 : 정진철
6. 영광의 주 : 다함께
창작뮤지컬 "그리스도" 작사・작곡・반주 : 박형욱 형제
너무도 아름다운 창작극을 선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리티 콘서트,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카메라맨 박명훈 형제님의 활약, 감사합니다.
마무리는 방송팀에 맡기겠습니다. ^^
같은 시각 주방에서는....
목사님의 기도로 콘서트가 막을 내리고 있네요.
후다닥~
각 연령대별로 이렇게 음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대단하지요, 이천표 식혜를 준비해주셨네요.
이렇듯 많은 양을......참 감사합니다. ^^
그동안 수고해주신 주방장님과 2019년 차기 주방장님 모습입니다.
감사드리며 다음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http://cbck.org/News/View/1GS
콘서트를 위해 애써주신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마음도 몸도(?) 풍성한 콘서트, 내년을 기약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8-12-26 11:05:26 | 관리자
두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청장년부와 일산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교제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같이 배우면서 성장해 가요. 샬롬
2018-12-26 09:05:44 | 김영익
사랑침례교회에 오심을 환영합니다ㆍ무엇보다 바른 복음의 말씀을 찾아 먼길 마다않고 함께하심이 귀하게 생각되어지네요~~ 앞으로 우리함께 말씀으로 성장하며 주님을 위해 젊은 열정으로 믿음생활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ㆍ
2018-12-25 10:20:02 | 박정숙
안 창욱 형제님 김 지은 자매님 환영합니다~
젊은 시기에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모두 즐겁게 주님을 배우고 실천해 나가요~
무엇보다 지우가 어릴 때부터 교회생할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2018-12-25 09:31:57 | 이수영
환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얼마되지 않았어요
같은곳에서 신앙생활 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2018-12-25 09:22:33 | 최지나
반갑습니다. 젊으신 가정이 함께 했군요.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믿음을 키워가며 잘 적응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2018-12-24 23:55:09 | 김경애
늘 분주하고 정신없었던 성탄절이였는데 오늘은 한가하게 교회홈피 이곳 저곳을 보며 마음으로 우리 지체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돌아보지 못했는데 ... 매 주일마다 먹던 깍두기가 이렇게 여러자매님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만들어 진 것임을 보니 그래서 그렇게 맛있었구나 싶네요 ~~.암튼 수고와 섬김에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2018-12-24 23:39:59 | 신현미
일산에서 오시는
안창욱 형제님과 김지은 자매님,
아드님 지우 입니다.
2018-12-24 23:24:59 | 관리자
진하게 재미있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위로하심이 가정안에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먼곳에서의 섬김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2018-12-24 23:07:11 | 신현미
와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역모임 모습이네요.
지역모임을 유튜브로 보게되어서요.
앞으로 더욱 더 성남지역에 영적인 부흥과 양적인 증가도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섬기며 사랑으로 이어온 지체들로 인해 사랑교회가 더욱 견고해 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4 17:54:59 | 오혜미
감사합니다 목사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환영에 참기쁘고
감사합니다
2018-12-24 10:51:10 | 최지나
새가족 동창 참 정감있는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2018-12-24 10:49:40 | 최지나
많은 가정이 모이셨네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하시고 접대에 힘쓰시는 가정이 본이 됩니다.
항상 자원해서 섬겨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 용인분당모임도 정겨움이 넘칩니다.
모일 수 있어서 좋고 교제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관심이 깊어가니 참 좋습니다.
2018-12-22 20:27:21 | 이수영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읽으면서 제자신의
지난날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 봅니다^^~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와 지역식구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신뢰하는 유익한 교제 만들
어 나갔으면 합니다.
2018-12-22 17:02:00 | 강재구
https://youtu.be/S3--hcE96lw
● 사랑침례교회에 플러그인되어 있는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15일 용인분당지역 모임을 강재구 형제님 댁에서 뜻 깊은 형제 자매님 연합하여 동거하니 아름답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교제 시간되었습니다.(시편133:1)
모임진행 사진 형제 자매님 교제모습 전체를 찍어 올려봅시다.
혹시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짧은 시간에 분위기 모르고 올린 것 있다면 권면해 주세요.
● 저는 유튜브로 바른성경 킹제임스흠정역 바른말씀 정동수 목사님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2018년 9월부터 군포시 산본에서 출석하고 있는 김홍한 이라고 합니다.
저가 형재 자매님 앞에 먼저 간증하는 것이 함께하는 식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써봅니다
경북안동 유교사상 강하고 먹고살기 힘든 시골에서 태어나 동네교회는 부활절 과 크리스마스에 계란하나 사탕하나 먹으로 다녀왔고 가난이 삶의 에너지로 빨리 철든 청소년시절 중학교 졸업하고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 일요일은 누님에게 끌려 교회가면 몸은 그곳에 마음은 창밖에 2~3년 후 일주일간 복음집회에 참석 성경말씀 거울에 비추어 보니 착하게 살아오고 죄는 시골에서 허기 때문에 동네꺼 땅콩 무우 뽑아먹은 것 뿐 인데,
나에게 무슨 죄가 이렇게 많은지 그중 생명의 원죄는 피에 있으니 나의 생명속에 흐르는 피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 살아오면서 마음으로 생각한 죄,
지금 죽으면 지옥행 문밖을 나갈 수 없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도 두려워 죄에 꽁꽁 묶여 두려움 속에서 애타게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눈알이 빠질 정도로 귀를 쫑긋 세우고 성경말씀 전하는 곳에 집중 1시간이 하루 같은 긴 암흑터널 시간 토요일 집회끝난다 조급증...
금요일 말씀 가운데 밝은 새 생명 빛이 저의 몸 전체를 스캔하며 심장의 피 속과 영혼속에 확 들어온 하나님 은혜와 구원의 말씀(요한1:29 이사야 44:22) 나의 죄를 위해 피 값으로 영원한 속죄 구원 이루사 찔리 심과 피 흘리심 고통을 어떻게 무엇으로 갚을까 듣고 앎으로 믿고 변화의 삶속에 풍덩 빠저 17년간 열심히 살다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하나님 말씀을 멀리에 두고 오랜시간 동안 이곳 저곳 돌아 돌아 바른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바른 말씀을 엘리후 지혜처럼 전해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유튜브를 접하고 듣고듣고 사랑침례교회에 형제 자매님 함께 인생 삶을 한걸음 한걸음 신실하게 플러그인되어 성화의 삶을 가려고 출석하고 있습니다.
글 솜씨 없어 매끄럽지 못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가 그리스도 형제로 잘못 가는길 있다면 어제든 권면 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연말 은혜 가운데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의 죄를 피 값으로 영원히 구원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샬롬~
2018-12-22 15:23:04 | 김홍한
성도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가셨으니 이생의 이별의 슬픔을 있겠지만 다시 만날 그날을 떠올리면 또다른 소망이 생길 걸로 생각 됨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주님이 오실날 다시 만날 수 있는 성도들은 복받은 사람들 이지요.
2018-12-20 11:43:29 | 허광무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소망이 있어 인간적인 슬픔은 접어 둘 수 있겠지요....
장례 절차를 은혜 속에 잘 마쳤다니 그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큰 일 치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주일에 뵐게요.
2018-12-20 09:42:00 | 심경아
글을 읽다보니 참 복있는 삶을 사시다 가신 아버님
형제들의 아름다운 우애를 보게되는군요. 그날뵈니 70이 다된 올캐가 아버님을 모시느라 힘들었을텐데도 환한 얼굴로 힘들게 하지않으셨다고 하셨던 모습이 선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크신 은혜가 온 가족들위에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2-19 22:59:03 | 김경애
예수님을 믿으셨으니 더 바랄게 없지요~
지금은 주님을 뵙고 얼마나 기쁘실까요~
오래 자식들 곁에 계셨으니 자매님 복이고
고통의 시간이 짧은것은 아버지 복이네요.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는것이니
적응해 가야지요.
2018-12-19 20:36:2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