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공감합니다.
국회의장을 거쳐 선출한 5.18 진상규명 특별법 조사위원들도 자신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부하는 나라가 지금 이 대한민국입니다. 국민들 개개인이 이 나라가 얼마나 심각한 좌경화가 되어 있는 것을 실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여 국민 저항권을 발동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미국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또다시 전쟁으로 적화를 하지 못합니다. 하노이의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종전선언을 하게 되면 남북 연방제 통일론이 점점 대두될겁니다. 국민들은 그것을 평화통일로 인식하게 될것이고 교묘히 헌법 개정안을 통해 서서히 적화가 될겁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간절한 기도는 물론 기독교인들이 움직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 정부가 이제는 3.1절을 핑계삼아 태극기로 탈바꿈을 하려고 하고 전체주의로 바뀌려 하고 있는 이때 진정한 애국은 무엇일까 각자가 깊이 생각해서 하나님의 바른 가치관인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경제체제를 지켜내야 할 때입니다.
나라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9-02-27 15:58:33 | 이명석
급속히 기울어 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이 깨어나고 성도들이 분별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2019-02-27 15:29:13 | 김영익
우리의 생각에는 절망적이기만 한 암담한 현실을 보며 하나님만 바라게 됩니다.저들의 사악함이 충만하여 더이상 참으실 수 없을 그 때에,
아버지께서 우리의 회개를 흡족히 여기실 그 때에 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너무 늦지 않게 저마다 깨어서 분별하고 기도로 준비하며
투쟁하는 마음으로 나서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3.1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귀히 여기는 온 국민이 일제히 일어나길 기대해봅니다.공감의 글 감사합니다.
2019-02-27 14:03:19 | 김상희
아프니까 평상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지를 체험적으로 느끼듯이
알면 알수록 온통 살얼음판이라 주님께 더 간절하게 수시로 구하게 됩니다.
얼마나 더 놀라운 사실들이 나오게 될지!
2019-02-27 11:42:20 | 이수영
공감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면 피를 흘려야 합니다.
2019-02-27 11:31:19 | 장태동
눈물 글썽..형제님께 감사드리며 하루 시작합니다..얼마나 더 나라 소중하고 감사덩어리들이 많은지 깨닫게 한 후 예수님이 뒤집어 주실지는 모르지만..점점 더 한마음이 되어 간다는 기쁨의 눈물도 너무 좋구나 싶어요..
2019-02-27 09:52:06 | 목영주
나라가 급속하게 무너지고 있다. 경제가 무너지고 국방이 무너지고 국가전체가 패망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우리는 지금 70년동안 피땀흘려 이룩한 나라가 불과 2년도 안되어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다.
멀쩡하게 가동되던 세계 최우수 원전을 없애겠다고 전국에 마구잡이 태양광건설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훼손하더니, 홍수와 가뭄을 막아오던 4대강보를 이념의 잣대로 허물고 있으며, 집권당의 내년 총선용 선심성 예산 24조원이 예비타당성조사도 없이 마구잡이로 결정되자 여기저기서 예산을 더 달라고 아우성이다.
70년 자주국방이 무너지고 있다. 휴전선에 GOP를 없애고 철책을 끊어내더니 대통령이란 자가 장병들의 평일 외출을 허용하고, 여자친구에게 휴대폰 전화하라고 독려하더니 급기야는 군기 위반자를 처벌하는 영창조차 없앤다고 한다. 북한은 우방이고, 미국과 일본이 적이라고 세뇌당하고 있다. 어디를 봐도 군인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국민의 25%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대선공약이라며 최저임금을 연2년 동안 30%나 올리고 주휴수당까지 강제함으로써, 시간당 월1만원을 지급해야만 한다. 편의점, 음식점, 의류점, 숙박업이 문을 닫아 종사자들이 해고되자 중산층은 사라지고 서민층은 더욱 궁핍해졌다. 빈곤층 근로소득이 37%나 격감하는 믿기 어려운 참사까지 발생했다
대기업은 어떤가. 삼성그룹 총수를 사법부에 옭아메고 겁주고 북한에 데려가 김정은 하수인에게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 갑네까”라는 모멸감을 당하게 하더니, 대기업 총수들을 북한과 엮이게 하여 투자를 하도록 하여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이 발동되면 삼성, 엘지 같은 대기업도 무너지게 될것이다. 국회에 계류 중인 삼성과 대기업 죽이는 법률만 30개 이상 대기 중에 있다 한다.
군산, 울산, 거제, 창원등 지방의 산업단지가 무너져 지역경제가 죽어가는 가운데, 우리의 먹거리 수출주력품목 반도체가 무너지는데도 정부는 지원은커녕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는다. 부동산은 있는 자를 조져야 한다며 세금으로 맹폭하여 거래조차 못하게 만들었다.
정치는 최악이다. 드루킹 몸통사건, 일자리예산 54조원 행방, 손혜원 투기와 뒷배경, 각 부처의 블랙리스트, 청와대 특감반원의 민간인 사찰, 대통령딸의 태국이주 의혹, 허위 국가유공자 양산, 신재민, 김태우 고발사건, 손석희의 배임미수에 이르기까지. 어디를 봐도 울화통 터지고, 민초들의 화(火)와 분노만 키우고 있다.
이게 나라인가. 어느 한군데 제대로 굴러가는 곳이 없다. 좌파정권 2년도 안되어 나라 곳곳이 속속들이 무너지고 있다. 국민들의 삶은 점점 피폐해져가고, 포퓰리즘 선심정책으로 공산주의로 급속히 진행되는데도 이 백성 분별력조차 마비되어 이제는 체념이 습관처럼 돼버렸다. 정말 호세아 4장6절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도다’가 지금이 아닌가 싶다.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은혜로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건국한 이 나라다.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신 박정희 대통령과 선진들. 우리 배고픈 세대들들이 일구어낸 세계 10대 강국이 된 우리나라다.
누가 그랬다. 좌파는 뻔뻔스럽고 우파는 비겁하다고. 좌파들은 도탄에 빠진 백성들의 신음소리를 외면하고 자기 고집대로 더 밀어붙이겠다며 주먹을 하늘로 내지르고 있다. 이들은 힘없는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다. 집권당 대표는 앞으로 20년 집권, 50년 집권, 엊그제는 좌파 100년 집권론까지 들먹이며 국민들을 약 올리고 있다.
우파들은 정말 비겁한 것인가. 설마 나라가 엎어지겠느냐며 방관하고 있는 사이 이 땅은 야금야금 공산화되어 가고 있다. 병원진단서에서 무서운 것은 병명이 아니라 너무 늦었다는 의사의 소견이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우리는 이사야 56장 "파수꾼들은 다 눈먼 자들이요 무지한 자들이며, 말 못하고 짖지 못하는 개'라는 말씀을 되새겨야 한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하여 메시아 왕국을 배출한 위대한 다윗 왕 말기에도 원인모를 3년 가뭄이 들었다. 결국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때에 기브온 백성을 죽이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맹세한 것을 사울이 기브온 백성을 탄압한데 따른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라서 죄악은 눈 뜨고 보지 못하시며 반드시 심판하시는 두려우신 분이다.
우리는 갑작스럽게 부자가 되기까지 자기 배만 채워왔고, 자기 가족만을 위하여 기도하며 살았다. 과부와 고아, 집없는 자와 가난한 자를 배려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했다. 이런 사악한 무리들이 날뛰는 것도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하에 영적인 문제가 있을 꺼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이다.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 성도들이 더 이상 가슴속에 분노와 화만 키울게 아니라 행동해서 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 좌파독재를 과감히 척결하고,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도록 행동으로 저항해야 한다. 나도 이번 삼일절날에는 초딩친구와 광화문에서 태극기를 들기로 했다. 나서서 싸워야 할 때 싸우지 않으면 잡아먹힌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용인수지에서 장태동
2019-02-27 09:08:33 | 장태동
2019년 2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xFjKm4jRyU
2019-02-26 23:02: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2월 26일)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고정숙 자매님의 부친이신
고영주 어르신께서 향년 9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2/27 수요일) 오후 8시에 장례식장에 모여 유가족을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와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은 부천 다니엘병원 장례식장(032-678-4242) VIP실입니다.
*장례식장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 361
*연락처 : 고정숙 자매님(010-9196-5526)
*발인 : 2월 28일(목요일)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9-02-26 21:54:21 | 관리자
아! 그 답답함! 말이 통하는 것 같으나 실은 통하지 않는, 안다고 하나 실은 모르고 있는,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고 하나 무엇을 기도하는가 싶은... 많은 분들이 깨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앞집 기독교분이, 톡으로 좋은 글들을 몇 번 보내주셨는데, "당신주변에 아기천사들, 요정들이 도와줄꺼예요. Good Luck!" 이런류의 이야기 였어요.그래서 예수님 믿는 우리들에겐 맞지 않는 비성경적이다 했더니 안 좋아하시고 더이상 보내오지 않았습니다.
자매님의 진솔한 서술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2019-02-26 20:44:55 | 오영임
네~기도하겠습니다. 안전한 여행이 되시고 늘 바쁘신데 이런때라도 안식하시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2019-02-23 21:23:02 | 박천호
든든한 아드님 둘을 옆에 두고 행복해하시던 자매님이 너무 부러워요.
어찌 이리 잘 키우셨는지요.
사랑침례교회의 든든한 기둥같으신 자매님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소녀 같은 감성으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이 또한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푸근한 미소가 많은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거 아실랑가 모르겠네요.ㅎ
김선립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두분이 아름다운 찬양 해주실 때도 기대해봅니다.
자매님을 알게 되어 참 기뻐요.^^
2019-02-22 07:44:11 | 최문선
활짝 웃고 있는 자매님의 모습에서 기쁨이 느껴지네요.
너무 잘 자라준 아이들이 자랑스럽겠어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이후에도 자랑스런 군인의 길을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019-02-21 16:46:38 | 김영익
8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장성한 아이들과 다시 사진을 찍어 올리고 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또 몇 년이 지나 이 아이들의 아이들과도 함께 사진 찍어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02-21 15:28:57 | 김혜순
맞습니다! 이 시대에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다니요!!!
2019-02-21 14:33:36 | 백윤정
안녕하세요?
목사님께서 미국 여행 중이시므로 이번 주일(2/24)에 안 계십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9-02-21 09:36:42 | 관리자
목사는 성경말씀과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대적하는 정치현상에 대해서는 '그 길로 가서는 아니된다'고 성도들에게 경고하고 설교해야합니다. 때로는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행동하라고 용기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자는 양들이 독초를 먹으려하면 독초를 뽑아내든지, 양들을 떼어놓던지 해야지, 그 것이 패스터(목자) 입니다.
2019-02-21 09:04:44 | 장태동
아멘입니다~~ 목사들이 성경보다는 교단의 지침대로 설교하고, 기름받은 자를 비판하면 심판받는다 협박하고, 교회에서 계급을 만들고(니골라당), 가난한자를 멸시하고 약자에게 군림하고....... 이런 교회는 얼른 도망쳐나와야 합니다.
2019-02-21 08:58:49 | 장태동
바로 보고, 바로 알고 돌이켜 이 곳에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2019-02-20 23:52:12 | 김혜순
다른 것은 차지하고라도, 교회에서 학생들이 입은 복장을 보고 은혜받기는 처음입니다
2019-02-20 16:07:17 | 김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