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너무 반갑고 기뻐요.
바른 말씀안에서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오실때까지 함께 해요^^
예쁘고 바르게 자란 하은, 하영이가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잘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2019-04-11 13:32:43 | 태은상
가족사진 올라온것을 보니 새삼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ㆍ 앞으로 서로간
격려하고 서로 신뢰하면서 바른 믿음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함께 기도 했으면
합니다.또한 지역식구들과 교제의 시간
자주 갖기를 원하오며 형제님/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풍성 하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9-04-11 11:53:55 | 강재구
교회의 참새같은 친구들이 어느새 장성하여
바른믿음을 갖고 악한 이 세상을 살아갈것이
이땅의 아름다운 군사 같아요 ㅎㅎ
2019-04-11 10:18:27 | 이샤론
안녕하세요?
캐나다 뱅쿠버에 성경 신자 모임이 시작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https://1611.modoo.at/
2019-04-11 09:15:00 | 관리자
귀한 가정이 합류하셨네요. 온 가족이 저희 교회로 인해 웃을일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19-04-10 23:28:05 | 김혜순
아빠랑 딸들의 등장도 기대해 볼까요^^
모두들 잘 키우셨어요. (박수^^)
2019-04-10 13:34:53 | 이수영
찬양의 가사가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2019-04-10 08:54:27 | 김영익
어른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큰아들과 곧이어 시작할 둘째가 살아갈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며 들으니 가사가 제 마음같아 뜨거운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그런 생활 하도록 기도로 도와야지 다시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9-04-10 08:53:25 | 김혜순
안녕하세요.
밝으신 성격의 두분을 만나서 반갑고 기쁩니다.
함께 교회를 세우고 섬기며 좋은교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9-04-10 08:52:28 | 김영익
환영합니다.
귀한 가정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말씀안에서 함께 교회를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2019-04-10 07:31:33 | 김경애
우리교회에서만이 느낄수 있는 엄마와 아들의 찬양
엄마의 기도로 자라나는 아들들
주님의 사랑을 받은자로 성장하여
곳곳에서 빛과 소금으로 역활을 감당하기까지
하나님의 보호와 동행하심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4-10 07:28:07 | 김경애
2019년 4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4qtrVauuCE
2019-04-09 22:18:19 | 관리자
환영합니다.전장우형제님 박정미자매님.
아이들이 어릴때라 온가족이 오셔서 반갑습니다.
함께 바른 믿음 가지고 성장하며 섬기며 주님 바라보며
동행하면 좋겠습니다.
2019-04-09 22:03:58 | 이수영
침례도 받으시고 예쁜 두 따님과 서계신 두분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좋은교회 같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
2019-04-09 21:45:08 | 이청원
의왕시에서 오시는
전장우 형제님과 박정미 자매님,
따님 하은과 하영 입니다.
2019-04-09 21:35:28 | 관리자
부모님이 계시니 연로하게 되면 돌아가시는 일이 생기게 되지요.
어르신들이 주님을 믿고 돌아가시면 그것만큼 기쁜일이 없지요.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가 오는 것이니 주님의 섭리에 순종해야 되지요.
아무쪼록 모든 장례절차가 순조로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19-04-08 16:07:01 | 이수영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출석하시는 장태동형제님(최금주자매님)의 어머님 이옥주 어르신께서 오늘(4월8일)향년 90세로 소천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http://cbck.org/NewFamilyPhoto6/View/1VR
1. 장례식장 :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1층)2. 장례식장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고속터미널역 13번출구)3. 장지 : 충북 보은읍 지산리 253 선영 * 4. 10(수) 08시 청주화장장4. 장태동 010- 6364-2064, 최금주 010-5288-2064
우리교회에서는 내일(4월9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에 모여서 유가족을 위로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9-04-08 14:45:42 | 관리자
레위기를 보면서 느꼈던- 12지파가 다 똑같이 드린 헌물을 일일이 기록해 왜 이렇게 다 기록하셨을까?
'이하동문' 하면 훨씬 짧아 질텐데 생각하다가 주님은 그만큼 하나 하나가 특별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누구의 아들이고 이름은 무엇이고, 무엇을 잘하고- 사람을 만드신 주님이시니 무엇을 모르시겠어요.
다만 그러한 기록을 통해 우리 개인은 하나님의 눈앞에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지요.
우리는 각자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2019-04-07 10:56:07 | 이수영
찬양으로 영광을 드릴시간이 기대됩니다.
늘 멋지게 준비하시고 진행시켜주시는
그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9-04-07 08:39:37 | 김경애
자매님을 향한 낭만적인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열매들을 기대합니다.
우리모두가 하나님께 향한 바라봄이 점점 닮은꼴로
나타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아침 상큼한 소식에 힘을 얻고 일어섭니다.
2019-04-07 08:37:27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