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으며 사진 찍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희 교회 오신거 환영합니다.
2019-04-15 16:58:39 | 김혜순
사진찍는 현장에 같이 있었죠~
우리교회에서의 여정이 늘 화창한 봄날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4-15 16:55:09 | 김혜순
분위기 좋은 곳에서 사진 찍으셨네요.
신앙생활 함께 하게되어 기뻐요.
곧 교제 나눌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4-15 16:50:33 | 김혜순
반갑습니다.~
2019-04-15 14:59:59 | 이명석
배경이 너무 좋은 곳에서 찍을 수 있는 특권의 계절에 오신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환영합니다~~
2019-04-15 14:59:15 | 이명석
반갑습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의 시간이 있기를 원합니다.
2019-04-15 14:56:28 | 이명석
우리 지역분이셨군요. 자주뵈니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자매님.
2019-04-15 14:09:29 | 이청원
지난해 봄만 하더라도 벚나무가 작았었는데 이렇게 벚꽃나무아래 찍게되었네요.
나무처럼 주님 닮기도 쑥쑥 같이 성장해갔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2019-04-15 14:08:19 | 이청원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 맘껏 누리시고
함께 하게되시어 기쁩니다. 형제님, 환영합니다.
2019-04-15 14:06:15 | 이청원
환영합니다.
사진을 찍으심으로 우리교회의 일원이 됨을 확실히 보여주시네요.
벚꽃이 필 때 오셨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게 되네요.
2019-04-15 13:52:37 | 이수영
환영합니다. 임상권 형제님과 박귀례 자매님.
봄꽃이 핀 벚나무 아래서 찍으셨네요^^
새 봄처럼 믿음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어 축하합니다.
2019-04-15 13:50:45 | 이수영
조희수 자매님 반갑습니다.
부평이면 가까운 곳이네요.
잘 적응하시고 바른 믿음안에서 성장해 가시기를-
환영합니다.
2019-04-15 13:47:53 | 이수영
서울 방배동에서 오시는
김성태 형제님 입니다.
2019-04-15 13:39:58 | 관리자
서울 방배동에서 오시는
임상권 형제님과 박귀례 자매님 입니다.
2019-04-15 13:38:07 | 관리자
부평에서 오시는
조희수 자매님 입니다.
2019-04-15 13:35:10 | 관리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네요~! 환영합니다.
온 가족 모두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2019-04-13 14:45:56 | 이남규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4월 14일) 오후 4시부터 홍문종 의원을 모시고 애국 강연회를 여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듣기 바랍니다.
제목: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법치 민주주의의 붕괴
연사: 홍문종 국회의원
일시: 2019년 4월 14일 오후 4시
장소: 인천 사랑침례교회
샬롬
패스터
2019-04-12 11:50:16 | 관리자
부제 : 그래서 국민은 특히 기독교인은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어제 헌재의 낙태처벌법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헌법불합치(憲法不合致)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내리는 결정의 하나로 해당 법률이 사실상 위헌이기는 하지만 즉각적인 무효화에 따르는 법의 공백과 사회적 혼란을 피하기 위해 법을 개정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그 법을 존속시키는 결정을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낙태법 처벌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의 환호성과 축하하는 모습들을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지켜봤습니다. 즉각적 위헌 판결을 기대해 온 낙태 찬성 진영은 오늘의 결정을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반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형법269조와 270조가 자동폐기 될 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9명의 재판관 중 '단순위헌' 의견을 낸 좌성향 재판관 3명(이석태·이은애·김기영)은 "낙태죄 규정이 곧바로 폐기되더라도 극심한 법적 혼란이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하여 예상을 빗나가지 않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앞서 헌재는 2012년 재판관 8명(1명 공석)이 참여한 결정에서 4 대 4로 낙태처벌법을 합헌으로 결정했습니다. 이것이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제판관들이 헌재에 새로 들어가면서 판결이 뒤집어 진 것입니다.
대통령 한 사람 잘못 뽑으면 국가적으로 성경의 진리를 거스르는 일을 자행하게 되며 악을 옳다하고 선을 악하다고 하는 일을 국가가 규정해 주게 되어 우리의 신앙을, 하나님의 법을 거스르는 법과 정책, 국가 아래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는 그것을 다음 세대 즉 우리 기독교인 자녀에게 교육하게 됩니다.
그래서 국민은, 특히 기독교인은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낙태 반대측 변호사이자 목회자인 이태희 목사는 자신의 저서 「세계관 전쟁」 7장에서 “입법은 세계관을 뿌리 내린다”라고 하였습니다
“법은 한 사회의 가치관과 사상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그와같은 가치관과 사상을 모든 국민에게 교육하고 강제하기 때문에 국회에서 어떤 법이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죄가 의로 둔갑할 수도 있고, 악이 선으로 둔갑할 수도 있다.
법정에서 어떤 판결이 나오느냐에 따라 복음이 전염병으로 간주 될 수도 있고, 전염병을 복음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악은 선이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고 선은 악이라는 이름으로 제한받게 된다”
[출처] 낙태죄 위헌과 헌법불합치의 차이, 결국 가치관 전쟁|작성자 GMW연합
2019-04-12 10:58:25 | 정관영
환영합니다~~. 화목해 보이는 가족사진 분위기가 참좋아요.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함께 신앙생활 하면서 한마음, 한믿음으로 성장하는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맑은 정신으로 함께 성장해 갑시다.^^
2019-04-11 22:07:57 | 정소희
가족사진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귀한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19-04-11 19:06:59 | 홍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