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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자매님, 환영합니다. 우리 교회에 오셔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매 주 친 자매도 만나고 예배도 드리니 참 좋으시겠어요. 영혼의 안식가운데 서로 교제하며 섬기며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2019-04-29 23:41:5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