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절박 하셨을지...
합럭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긍휼을 같은 마음으로 간구합니다.
2019-08-04 19:50:05 | 김혜순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도 분별되어져도 바른길(살 길)을 따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많아도..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루하루 애를 쓰는 성도들의 기도를 안쓰럽게 여겨주셔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돌려놔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무덥고 지치는 하루를 잘 받겠습니다..
2019-08-04 10:24:23 | 목영주
"열이 나서 OO병원 응급실에 왔다가 열의 원인을 못찾아서 입원해 있어요."
올케의 이 한마디는 나의 모든 것을 정지시켰다.
6년 전 간이식을 받은 셋째 오빠가 약을 빼먹는 실수를 해서 열이 나게 되었고, 신약의 효과를 볼 시간적 여유가 없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어서 현재는 간 재이식 수술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그래서 오빠의 작은 딸이 간기증을 하고 수술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대학생인 오빠의 작은 딸 그리고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신학원생 늦깍이 오빠를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거라고 그리고 기도하겠다는 말 외에 달리 표현할 말이 없었다.
오빠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하나님께 나의 복을 나눠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오빠는 혼수 상태에 빠져 미동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하나님, 오빠와 오빠의 가정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런데 그 작은 딸의 간이 작아서 한 사람의 간이 더 필요한데 올케가 오빠와 혈액형이 같은 내 간을 줬으면 했다.
그 말을 들은 순간 내 머리가 갑자기 멍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하나님께 복을 나눠달라고 기도한 것을 생각하고 간 기증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가슴속에 담고 검사를 하기 위해 병원에 누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다.
검사가 끝나면 바로 수술에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적합한지 여부를 봐야한다고 하여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하나님, 저는 결정했으니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세요.
그런데 전화가 왔다.
내 간도 작아서 오빠의 작은 딸과 내 간을 합쳐도 안된다며 캔슬이 되었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우리 아이들은 갑자기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며 서로 번갈아가며 기도를 하고, 찬양을 했다.
하나님, 오빠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가요?
나는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약5:15)>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의 용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중보팀을 떠올리고 사연을 보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절박하게 구합니다.
그리고 그 사연은 그 다음날 방송에 소개되었다.
방송에 사연을 올린 뒤 한 시간쯤 지났을 무렵에 간 기증자가 나타났다며 그 밤에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수술동의서를 받아갔다는 올게의 전화를 받았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해 주셨군요.
오빠는 그 밤에 12시간의 간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
나는 긴박하게 돌아간 오빠의 간 재이식 수술을 보며 성도들의 기도의 끈이 얼마나 강력한지 새삼 느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수술 받은지 4일째...
이제 의식이 아주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오빠가 완전하게 깨고 회복되어서 오빠의 집으로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오빠를 통해 그리고 오빠를 위해 곳곳에 마주잡고 있는 성도들의 기도의 끈은 권능의 하나님을 향해 계속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신명기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을 알라. 나와 견줄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져 낼 자가 없도다.
기도의 끈/ 이정자
마주 댄 두 손은
너를 잡는 끈이 되고
깍지 낀 두 손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고
우리의 소리를 받아 주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만드신 분이시니 고쳐도 주소서
하나님이시여!
2019-08-04 09:10:59 | 이정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각자 맡은분야에서 성실히 감당하셨던 분들의 수고와
풍성히 이루어졌던 성도간의 교제
드러나지 않은 섬김의 손길들이 교회를 더욱 빛나게
한것 같습니다.
한달을 이렇듯 꼼꼼히 챙겨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2019-08-03 18:21:13 | 김경애
어느새 7개월이 후-딱 지났어요.
젊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튀지 않으면서도 조용히 섬기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참 잘 성장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군인의 하루는 참 할 일도 많을텐데 주일에 교회에 참석해 침례를 돕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양육하고 세우는 것이 우리교회가 나아가는 길입니다.
들레지 않고 겸손히 조용하게 섬기는 성도들이 많아져야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아요.
2019-08-03 09:21:05 | 이수영
이것이 기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나 한 몸이 되신
인생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평생잊지 못할 귀한 사건을 경험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사랑의 말씀을 전합니다.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 날을 축하드리며
우리 예수님께서 공중에 다시 오시는 날
우리 모두 함께 공중으로 들려 올라 갈 것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절~4절}
1 또한 형제들아, 나는 이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곧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모두 바다를 지나가며
2 모두가 구름과 바다 속에서 모세에게로 침례를 받고
3 모두가 같은 영적 음식을 먹으며
4 모두가 같은 영적 음료를 마셨느니라. 그들이 자기들을 따라가던 영적 [반석]으로부터 마셨는데
그 [반석]은 그리스도였느니라.
아멘.
2019-08-01 22:04:52 | 최문선
어느덧 일년의 반을 살고 또 한달이 지났습니다.
7월 첫주 토요일에는 채리티콰이어, 챔버, 방송팀, 토요기도회팀, 중창팀, 유니티콰이어등
바베큐파티 및 침례교 찬양 감상시간을 가졌습니다.
넓은 공간을 주시니 여름을 교회에서 나기 참 좋습니다.
저녁을 든든히 먹고 미국침례교회의 교회 음악들을 감상했습니다.
7월 7일 첫 주일의 찬양곡
https://youtu.be/hWyHYqQyCak
내 영혼아 주 찬양하라
점심을 먹고 게양대 앞으로 모두 나와 게양식을 했습니다.
https://youtu.be/5kNTTLLE7V8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교회의 태극기 게양식
https://youtu.be/yihdcOS8YBE
하나님을 믿으며 우리는 모두 인생 역전한 사람들이지요.
예수님을 통해 인생 역전을 이루신 차종원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자매님들이 성도님댁을 방문하여 좋은 교제 하고 왔습니다.
둘째 주일 오전에는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http://youtu.be/IUwCwU68p14
오후에는 천주교에서 미련없이 탈출하여 하나님의 자식으로 거듭난 예명자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장용철 형제님의 미국 침례교회 찬양및 문화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교회 찬양 목소리가 더 커지는 신기한 경험(?)을 최험했지요.
좋은 문화들이 잘 정착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부른다~
청년들과 청장년부의 찬양이 예배당안에 울려 퍼졌습니다.
https://youtu.be/GPDyyCDnlbw
주의 거룩한 청년 군사
22일에는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이언주의원 출판기념 국회회관에 다녀왔습니다.
주중에 뵈니 좋으네요. ^^
27일 토요일 저녁에는 많은분들이 참석, 함께 기도했습니다.
무대와 좌석이 꽉차보이는 7월 28일 주일 아침 모습입니다.
https://youtu.be/UmxwQvq7x9c
주께 찬양 드림이 선하도다
성도전체가 주님께 드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넉달에 한번있는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모두 마흔두 분의 성도들께서 침례에 순종하셨습니다.
침례받는 분, 침례주시는 분, 침례 준비하는 분, 모두 아름답게 보이는 날이었습니다.
https://youtu.be/gyQeeuG5QEQ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문화의 힘
이승만 대통령의 인생, 업적 대한민국의 정체성, 문화에 대해
나연숙자매님께서 강연해주셨습니다.
4부까지 준비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경청하며 잘 마쳤습니다.
7월을 찬양에 관한 것으로 시작했더니 유난히 찬양 사진이 많으네요.
오직 주님만을 높이며 주님께 찬양하는 일들이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2019-08-01 20:51:19 | 관리자
자원해서 침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로서의 성화를 이루어가는 행보를 시작하신 것에 대해 책임감과 기쁨이 함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주 오실 그날까지 모두가 함께 손잡고 나아가기를 ~
2019-08-01 16:00:23 | 이수영
참 많은 인원이 침례를 받으셨네요.
얼마나 설레고 좋으셨을까요
앞으로도 순종하는 삶 이어지길 바라구요
김영식 형제님 수고하셨어요.
2019-08-01 15:38:24 | 김혜순
구원받은 자녀로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주님을 본받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이요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는 복된 시간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8-01 15:26:44 | 김경애
점심 시간을 이용, 1시 30분부터 침례에 임했습니다.
점심시간과 오후를 겸하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있었습니다.
휴가나온 군인아저씨, 도일형제가 즐겁게 침례 일을 해주고 있었군요. 반갑습니다.
아빠와 엄마를 축하해주는 어린친구들이 정말 예쁘네요.
김인숙
나은영
김미형
김은경
임준식
이은정
김홍기
김동현
정유희
백남인
강시원
이선숙
오귀현
김미향
박명희
박세원
서충은
임상권
박귀례
이정휘
장연정
한기원
심현정
오민숙
김동순
김대성
이경우
추준호
누엔티맨
이춘화
류우영
김선희
류현중
김반석
장명숙
김동연
김명화
이요한
박찬희
형제 19분, 자매 23분.
모두 마흔두명의 성도님들이 침례 받으셨습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2019-08-01 15:07:54 | 관리자
12조 멤버로 섬기기 원합니다
매주 정성스런 손길이 느껴지는 맛있는 식사 감사합니다
김경애 자매님 너무 많이 수고하십니다
2019-08-01 07:13:20 | 유계월
8, 9, 10월 주방섬김 일정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형제자매님들
7월을 보내고 8월을 맞이합니다.
주방을 한결같이 섬겨주시는 형제자매님들로 인해
맛있는 식사로 언제나 풍성합니다.
현재 11조까지 있는데 열두개조를 결성하려 계획중에 있습니다.
12조에서 함께 수고해주실 형제자매님들을 기다립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김경애
2019-07-31 21:43:06 | 관리자
이 영훈교수님 강연
기대됩니다
이런 저명한 분들을 초청해서 성도들 지적수준을 높여 주시고 깨우쳐 주시는 사랑침례교회 감사드립니다
2019-07-31 17:12:11 | 유계월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2019년 8월 4일 주일 오후 예배 마친 뒤 4시부터 이영훈 교수님을 모시고 애국 강연회를 엽니다.
이영훈 교수님은 최근의 베스트셀러 <반일 종족주의>를 지으신 분입니다. http://cbck.org/faithbook/View/4la
강연은 책의 서론과 결론을 중심으로 45분씩 두 번 진행됩니다.
1. 반일 종족주의 1: 거짓과 환상의 나라 대한민국2. 반일 종족주의 2: 대한민국의 자유와 이승만 정신
올바른 역사를 알기 위해 마련된 본 애국 강연에 많이 참석하셔서 진실을 배우고 나라를 바로 세워는 일에 매진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9-07-31 16:22:04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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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저: 이영훈
1951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에
입학했으며 1985년에 서울대학교대학원에서 <조선후기 토지소유의 기본구조와 농민경영〉
이라는 논문으로 한국경제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5년간 지곡서당의 한학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후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있다. 경제사학회 연구이사와 사단법인
성대경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1990년에는 한국경제학회 청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이야기』, 『수량경제사로 다시 본 조선후기』,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1, 2』, 『조선후기사회경제사』, 『조선토지조사사업의 연구』,
『대한민국 역사』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거짓말의 나라_이영훈
1부 종족주의의 기억
01 황당무계 『아리랑』_이영훈
경찰의 즉결 총살 / 이유 없는 대량 학살 / 환상의 역사
02. 한 손에는 피스톨을, 다른 한 손에는 측량기를_이영훈
국사 교과서의 40% 수탈설 / 피스톨과 측량기 / 수탈설의 뿌리는 전통문화
03. 식량을 수탈했다고?_김낙년
쌀의 ‘수탈’인가 ‘수출’인가? / 조선인의 쌀 소비 감소가 곧 생활수준의 하락을 뜻하는가?
/ 당시 농민들은 왜 그렇게 가난을 벗어나지 못했나?
04. 일본의 식민지 지배 방식_김낙년
일본은 식민지 조선을 어떻게 지배하려고 했을까? / 식민지 조선 경제에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을까?
05. ‘강제동원’의 신화_이우연
역사왜곡의 출발 / ‘강제징용’이라는 허구 / 한국 교과서의 역사왜곡 / 역사를 왜곡하는
‘강제징용 노동자상’
06. 과연‘강제노동’ㆍ‘노예노동’이었나?_이우연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은 노예처럼 일했다 / 작업배치부터 조선인을 차별?
/ 조선인의 산업 재해율
07. 조선인 임금 차별의 허구성_이우연
정치적 목적의 임금 차별론 / 조선인-일본인 임금 격차의 실태 / 어느 탄광
『임금대장』으로 본 조 선인-일본인 임금
08 육군특별지원병, 이들은 누구인가?_정안기
육군특별지원병제란? / 육군특별지원병이란? / 제국의 첨병, 조국의 간성
09. 학도지원병, 기억과 망각의 정치사_정안기
학도지원병제란? / 학도지원의 총수와 실태 / 천재일우의 기회 / 둔갑하는
학도지원병 / 기억과 망각의 정치
10. 애당초 청구할 게 별로 없었다_주익종
청구권 협정에 관한 오해 / 청구권 협정은 한일 간 상호 재산, 채권채무의 조정
/ 청구권 교섭–무상 3억 달러로 타결된
경위 / 개인 청구권까지 모두 정리되었는데도…
11. 후안무치하고 어리석은 한일회담 결사반대_주익종
장면 정부의 청구권 교섭 / 1960년대 야당의 한일회담 무조건 반대
/ 누가 진짜 굴욕적이었나
2부 종족주의의 상징과 환상
12. 백두산 신화의 내막_이영훈
백두산 체험 / 소중화의 상징 / 민족의 아버지와 어머니 / 백두 광명성의 출현
/ 남북 공명의 정신사 / 백두산 천지의 네 사람
13. 독도, 반일 종족주의의 최고 상징_이영훈
참된 지식인은 세계인 / 『삼국사기』의 우산국과 울릉도 / 『세종실록지리지』의 우산과
무릉 / 15세기 초까지도 한 개의 섬 /팔도총도 / 떠도는 섬 / 안용복 사건 / 우산도의
종착지 / 환상 판명 / 석도의 실체 / 일본의 독도 편입 /
한국의 독도 편입 / 내 조상의 담낭
14. 쇠말뚝 신화의 진실_김용삼
역술인, 지관을 쇠말뚝 전문가로 동원 / 주민 다수결에 의해 ‘일제가 박은 쇠말뚝’으로
결정 / 측량기준점(대삼각점)을 쇠말뚝으로 오인
15. 구 총독부 청사의 해체__김용삼
김영삼 대통령의 느닷없는 결정 / 민족정기 회복 사업 대대적으로 벌여 / 총독부
청사에서 중앙청으로! / “부끄럽고 청산해야 할 역사 지우기”가 그 목적?
/ 반달리즘식 문화 테러
16. 망국의 암주暗主가 개명군주로 둔갑하다_김용삼
망국의 주요 원인은 외교의 실패 / 일본이 민비를 시해한 이유는? / 러시아
황제에게‘조선 보호’요청 / 일부 학자들, 고종을 개명군주라고 미화
17. ‘을사오적’을 위한 변명_김용삼
정상적인 외교 절차 무시하고 고종에게 조약체결 요구 / 기회주의로 일관한 고종
/ 이완용이 아니라 고종이 ‘조약체결’ 어명 내려
18. 친일청산이란 사기극_주익종
제헌국회가 추진한 건 반민족행위자 처벌 / 친일파 청산론으로 탈바꿈해 되살아나다
/ 반민족행위자 처벌을 친일파 청산으로 바꿔치기
19. Never Ending Story_주익종
박정희 정부의 국내 청구권 보상 / 노무현 정부의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사업
/ 노무현 정부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사업의 과오
20. 반일 종족주의의 신학_이영훈
브로델의 역사학 / 불변의 적대 감정 / 토지기맥론 / 유교적 사생관 / 전통과
유교의 상호작용 / 민족 형성의 원리 /신채호의 『꿈하늘』 / 민족의 신분성
/ 종족주의 신학
3부 종족주의의 아성, 위안부
21. 우리 안의 위안부_이영훈
갈등의 원인 / 위안부의 만연 / 한국군 위안부 / 민간 위안부 / 미국군 위안부
/ 정치적 접근에 대한 의문 / 어색한 불균형
22. 공창제의 성립과 문화_이영훈
성 지배의 긴 역사 / 기생제 / 공창제의 시행 / 소수를 위한 특권적 매춘업 /
군 위안시설로서 공창제 / 매춘업의 대중화 /
조선풍의 공창제 / 호주제 가족 / 가정윤리와 성문화 / 저항과 탈출 / 매춘
업의 역외 진출
23.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_이영훈
공창제의 군사적 편성 / 위안소의 실태 / 강제연행설 / 여자정신근로대와 혼동
/ 터무니없이 과장된 수 / 동남아 위안소 /
어느 위안소 조바의 일기 / 방패사단의 위안부 문옥주 / 과연 성노예였던가 /
다시 ‘우리 안의 위안부’로 / 폭력적 심성
24. 해방 40여 년간 위안부 문제는 없었다_주익종
오랫동안 위안부는 거론되지 않았다 / 위안부는 단지 불행하고 불쌍한 여성
/ 한 일본인의 사기극과 위안부 가짜 기억
25. 한일 관계 파탄 나도록_주익종
정대협의 공세 / 일본 정부의 사과 / 정대협, 일본 정부의 사죄를 거부 /
일본 정부의 위로금 지급 시도 / 정대협의 위안부
여론 몰이 / 정대협과 문재인 정권, 2015년 위안부 합의마저 폐기 / 강제동원?
/ 일본군 위안소 운영은 성노예 강간범죄?/ 한일 관계 파탄이 목적
에필로그 — 반일 종족주의의 업보_이영훈
2019-07-31 00:43:45 | 관리자
2019년 7월 2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UmxwQvq7x9c
2019-07-30 23:40: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회원 가입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저희 교회 회원이 되려면 성경 말씀을 통해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받고 예수님처럼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 중에서 <우리 교회의 믿음과 약속>, <우리 교회의 철학 문화>를 읽고 거기에 동의하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o 우리의 믿음과 약속
o 우리의 철학과 문화
침례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o 침례
참고로 다른 교회에서 확실히 구원받은 뒤 침례를 받으셨으면 우리 교회에서 다시 침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침례 후 회원이 되시려면 다음에 있는 40개의 필수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o 필수 설교 40선
그리고 공지된 시기에 회원 가입 원서를 내시면 저희 교회 회원 위원회에서 개인별로 시간을 정해 면접을 하고 회원으로 받아들입니다.
(*) 다만 지역 교회가 성도들의 모임이므로 저희 교회에 출석한 지 최소한 6개월 이상 지나서 저희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몸으로 체험한 뒤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리적으로 동의가 된다 해도 지체들과 더불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해야 하므로 교회의 철학과 문화를 잘 이해하고 회원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회원 가입 후에 어떤 이유로든 마음이 변하시면 언제라도 탈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 주 예수님의 평안이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7-30 11:05:54 | 관리자
본문 : 사도행전 1~21장
1. 1장에서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신 장소(산)의 이름은?
올리벳(=올리브산=감람산)
2. 2장에서 유대인의 7대 명절 중 하나로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이 강림하셔서 예수님의 신약교회가 탄생한 날은 언제인가? 오순절
3. 2장에서 바로 이 날, 신약교회가 탄생한 날에 이 날이 지나기 전 교회의 총 숫자가 약 얼마까지 늘어나나? 약 3120명 (처음120명 + 추가 3000혼)
4. 7장에서 최초로 순교한 신약성도의 이름은?스데반
5. 10장에서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최초로 성령침례를 받아 신약교회의 일원이 된 이방인 백부장의 이름은 무엇인가?고넬료
6. 13장에서 이방인 선교를 위해 바나바와 사울을 파송한 이방인 중심의 교회로 이방인 선교를 담당한 초대 교회는? 안디옥교회
7. 14장에서 바울의 1차 선교여행 중 유대인들에 의해 돌에 맞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곳은 어디인가? 루스드라
8. 15장에서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예루살렘 회의의 선언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예루살렘교회에서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보낸 자들로 예루살렘교회에 속한 형제들의 이름은?유다와 실라
9. 16장에서 바울의 2차 선교여행 중 빌립보감옥의 간수가 질문한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무엇을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에 대한 바울의 대답은 무엇인가?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
10. 19장에서 바울이 에베소에 두 해동안 거하면서 제자들을 분리시켜 가르치기 위해 세운 학교는?두란노
2019-07-29 10:02:17 | 관리자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이 민족을 돌아보시고 이 땅에 축복하셔서 감사에 넘치는 오늘이 있게 하심을 주님께 저희들은 성심으로 감사하나이다. 오랜 시일 동안 이 민족의 고통과 호소를 들으시사 정의의 칼을 빼서 일제의 폭력을 굽히시사 하나님은 이제 세계만방의 양심을 움직이시고 또한 우리 민족의 염원을 들으심으로 이 기쁜 역사적 환희의 날을 이 시간에 우리에게 오게 하심을..저희들은 믿나이다.
하나님이시여,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원치 아니한 민생의 도탄은 길면 길수록 이 땅에 악마의 권세가 확대되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은 이 땅에 오지 않을 수밖에 없을 줄 저희들은 생각하나이다. 원컨데 우리 조선 독립과 함께 남북통일을 주시옵고 또한 우리 민생의 복락과 아울러 세계 평화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야 저희들은 성스럽게 택함을 입어가지고 글자 그대로 민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하오나 우리들의 책임이 중차대한 것을 저희들은 느끼고 우리 자신이 진실로 무력한 것을 생각할 때 지(智)와 인(仁)과 용(勇)과 모든 덕(德)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이러한 요소를 간구하나이다.
이제 이로부터 국회가 성립이 되어서 우리 민족이 염원이 되는 모든 세계 만방이 주시하고 기다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가 원만이 해결되며, 또한 이로부터서 우리의 완전 자주독립이 이 땅에 오며 자손만대에 빛나고 푸르른 역사를 저희들이 정하는 이 사업을 완수하게 하야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이 회의룰 사회하시는 의장으로부터 모든 우리 의원 일동에세 건강을 주시옵고 또한 여기서 양심의 정의와 위신을 가지고 이 업무를 완수하게 도와주시옵기를 기도하나이다. 역사의 첫걸음을 걷는 오늘의 우리의 환희와 우리의 감격에 넘치는 이 민족적 기쁨을 다 하나님에게 영광과 감사를 올리나이다.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받을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이들 제헌의원들은 1948년 7월 17일 역사적인 헌법을 제정했다. 제정에 우여곡절을 겪은 헌법은 인간의 자유를 지고의 가치로 하는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쟁제체제를 지향하는 대통령중심제 정부형태를 택했다. 이 헌법에 따라 그해 7월 20일 국회에서 대통령선거가 실시되었는데 이승만 박사가 초대 건국대통령에 당선되었고 1948년 8월 15일 5천년 한반도 역사에서 대한민국이 탄생되었다.
2019-07-24 23:43:12 | 유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