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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조용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목요자매모임까지 참석하셔서 좀은 익숙합니다. 말씀을 사모하여 찾아오시고 함께하시니 기쁩니다. 영육이 강건하시어 함께 성장해가기를 바랍니다.
2019-08-27 10:13:38 | 김경애
천안에서 매주오시는 자매님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밝고 씩씩한 자매님께서 잘 적응하시고 기뻐하시는 모습뵈니 감사합니다. 오고가는길에 주님께서 동행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8-27 10:09:53 | 김경애
자매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또한 지난시간들을 되돌아보게 되었답니다. 편안하고 익숙한곳을 떠남에서 어색함 자유로움속에서도 가끔 느껴지는 이방인 시간이 지나고 자매님이 적응해간것처럼 지금은 주인된 입장으로 성도들을 바라보고 대하게되니 넘 감사한 시간들입니다. 자매님께서 잘 적응해가시고 곳곳에서 자매님의 미치는 선한영향력이 드러나게되니 감사함과 기쁨이 가득합니다.  
2019-08-27 08:06:07 | 김경애
처음 오신날 듣고 감격하신 찬양대에 속해 있다는 뿌듯함을 가득 담고 글 읽었어요.   밝고 활달하시고 온 가족이 함께여서 더 빨리 적응 하신거 같고 제가 오래 다녀봐서 하는 말인데요 날이 갈수록 너~~~무 좋은 교회라는거 더 느껴 감사가 저절로 나온답니다.   소중하고 귀한분들이 더 해 지는거에 감사하고 있어야 할 곳에 늘 있으며 든든히 함께 자라 가기를 소망합니다.
2019-08-27 01:45:26 | 김혜순
솔직하고 꾸밈없는 자매님의 교회 일년 적응 기록을 읽으며  우리 교회는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각자 일중심이 아닌 개인의 신앙성숙을 추구하는 분위기속에서 잘 간파하고 지내는 모습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지난 금요일 성경 공부 시간에 국가도 작은 정부라야 통제와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들은 것처럼 교회 모임 역시 최소한의 리더 제도만 있어서 더욱 내가 왜 이 교회에 오고 있는가를 매주일 생각하게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성도들을 대하며 진리를 배우고 익히는 공동체를 이루어나가야 한다고 믿고 있지요. 처음에 오셔서 하는 일 없고 아는 사람이 없어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인내하며 조용히 말씀에 치중하다가 어느 시점에서는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대로 봉사와 섬김의 일을 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없이 섬기시는 분들이 많아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지면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과 상황을 알게 되니 이 또한 자발적인 사귐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바쁜 가운데서도 교회를 잊지 않고 이렇게 홈으로 찾아와 줘서 정말 반갑고 기뻐요♡♡    
2019-08-26 22:03:1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