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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이민생활을 주님 의지하고 살아온 형제님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주님께서 형제님의  삶속에 함께 하셔서 많이 위로받으시고 소망가운데 말씀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2020-01-14 13:16:50 | 김영익
 먼 이국에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며 열심히 사신 마음들이 보여 눈물이 찡하네요.  어려움속에서도 진실된 믿음이 보여서 일까요  가슴이 뭉클하기까지 하네요. 바른말씀으로 확실한 믿음을 가질 때 누리는 기쁨을 같이 느끼게 되어 감사합니다 .  먼 이국에서 애쓰실 형제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0-01-13 21:12:03 | 정소희
niv 성경이 20권 있어도 열 마음이 없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육신의 삶은 머나먼 타국일지라도 결국은 우리 모두 주님의 나라에서 함께 누릴것을 확신합니다. 간절한 마음을 담은 기쁜 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20-01-13 13:59:47 | 이명석
내자신의 일보다 더 기쁘다는것이 이런것이군요. 안녕하세요.  머나먼 미국땅에서의 기쁜소식 정말 감사합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말씀에 대한 사랑 더 커져가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20-01-13 13:29:18 | 이청원
​ 안녕 하십니까, 정동수 목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전 미국 Colorado Springs, Colorado 에 살고 있는 김 용수 미국 교포 입니다.   사랑하는 부인 임 현주, 그리고 혜정, 태헌, 나연 자식과 같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에 식구는 우리 자식들은 여기 미국에서 태어나서 오늘까지 하나님 곁을 떠나 산적이 없이 잘 살아 왔습니다 (믿음은 고왔으나 인간삶은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도 신앙에 문제가 있던 것을 모르고 여태껏 잘못 잘 믿으며 살아 왔습니다.  그것은 전 장로 교회를 32년 그리고 감리교를 4년을 다니며 하나님께 최선을 다하고 살아왔다고 한 집안에 가장으로서 나 자신이 담담하게 살아 왔으나, 작년 부터 나도 우연 적으로 정동수 목사님에 하나님 말씀을 YouTube 에서 많은 말씀을 아내와 같이 듣고 나서, 내가 가고 있던 믿음에 고칠 수 없는 금이 가길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NIV 와 KJV 성경 책을 같이 잃으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졌습니다. 인제 서야 36년 만에 저에 신앙에 눈과 귀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 했고, 또한 이번 년도 부터 우리 온 가족이 미국 침례교회를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우리 식구를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전 한영 KJV 성경책을 한권 작년에 한국 가신 분에게 부탁을 하여 저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겐 앞으로 (2권) 성경책이 필요 합니다 = 한영 KJV 성경책 (에수님 red printed) 찬송 같이 있으면 더욱 좋구요, 목사님에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미국 어디서 살수 있는지? 아니면 한국 에서 주문을 할수 있는지?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집에 NIV 성경책은 한 20권 있으나 이젠 더 이상 그 성경책을 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여기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 KJV 성경 책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전 한국을 떠난지 4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한국을 나가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전 여기 미국을 중학교때 혼자서 한국을 떠나 이탈리아 에서 4년 1/2년을 살면서 고등학교를 끝내고 미국으로 양자로 이민을 가게 됐습니다.  켈리포니아 32년 그리고 여기 콜로라도 4년을 살고 있습니다. ( 미해군 11년, 건축 7 년, Comcast, ATT, City Job,  공무원 그리고 개인 사업, 미국 회사만 다니며 살아 왔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다시 한번 한국에 가보고 싶네요.  목사님도 보고 싶구요, 제 아내가 목사님 하나님 말씀을 너무나 좋아 합니다. 남들은 한국을 잘도 다니지만 전 40년을 먹고 또한 가족에 삶에 안정을 위해 살다보니, 저 자신이 휴식을 챙기고 살수있는 여유가 없었고, 남들처럼 5천 1만불을 드려서 여행을 다닐 여유도 없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벌써 여기 나이로 55세 입니다.  아직도 전기 회사에서 한 10년은 더 일을 해야 퇴직을 겨우 할것 같습니다. 대학교 2년도 다니다가 힘들어서 군대 입대 해서 삶을 유지 했습니다.  배운게 모자라다 보니 인생은 참 힘이 많이 들었지만, 가정은 하나님 곁에서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 식구를 무척 아끼시고 사랑 하십니다.  제가 이 메세지를 목사님께 보내는 것도 제 두뇌에서 보낸것이 아니라 제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메세지 입니다. 만약에 이 메세지가 목사님께 간다면 부탁 드립니다.   제 이메일 입니다 kimshomeusa@gmail.com yongsuedwardkim@gmail.com  
2020-01-13 12:13:25 | Yongsu Edward Kim
​ 안녕 하십니까 정동수 목사 님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전 미국 Colorado Springs, Colorado 에 살고 있는 김 용수 입니다, 사랑하는 부인 임 현주, 그리고 헤정, 턔헌, 나연 자식과 같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에 식구는 자식들은 태어나서 오늘까지 하나님 곁을 떠나 산적이 없이 잘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저의도 문제가 있던 것을 모르고 여태껏 살아 왔습니다, 그것은 전 장로 교회를 32년 그리고 감리교를 4년을 다니며 하나님께 최선을 다하고 살아왔다고 한 집안에 가장으로서 나 자신이 담담하게 살아 왔으나, 작년 부터 나도 우연 적으로 정동수 목사님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서, 내가 가고 있던 믿음에 고칠 수 없는 금이 가길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NIV 와 KJV 성경 책을 같이 잃으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졌습니다. 인제 서야 36년 만에 저에 신앙에 눈과 귀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 헸고, 또한 이번 년도 부터 우리 온 가족이 미국 침례교회를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우리 식구를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전 한영 KJV 성경책을 한권 작년에 한국 가신 분에게 부탁을 하여 저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겐 앞으로 (2권) = 한영 KJV 성경책 (에수님 red printed) 창송 같이 있으면 도 졿구요, 목사님에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미국 어디서 살수 있는지? 아니면 한국 에서 주문을 할수 있는지? 도와 주시길 봐랍니다. 집에 NIV 성경책은 한 20권 있으나 인젠 더 이상 그성경책을 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여기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 KJV 성경 책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전 한국을 떠난지 4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한국을 나가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전 여기 미국을 중학교때 혼자서 한국을 떠나 이탈리아 에서 4년 1/2년을 살면서 고등하교를 끗내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 켈리포니아 32년 그리고 여기 콜로라도 4년을 사고 있습니다, ( 미해군 11년, 건축, Comcast, ATT, City Job,  공무원 그리고 개인 사업, 미국 회사만 다니며 살아 왔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다시 한번 한국에 가보고 싶네요, 목사님도 보고 싶구요, 저에 아내가 목사님 하나님 말씀을 너무나 졿아 합니다 만약에 이 메세지가 목사님께 간다면 부탁 드립니다. 제 이메일 입니다 kimshomeusa@gmail.com yongsuedwardkim@gmail.com    
2020-01-13 10:41:53 | Yongsu Edward Kim
안녕하세요? 1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창세기21~40장   1.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하자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을 불러 막았다. 이때 주의 천사는 이삭을 아브라함의 어떤 아들이라고 말하였는가?(창22) ① 착한 아들 ② 유일한 아들 정답: ② 유일한 아들(창22:12)   2.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를 묻은 땅은 어디인가?(창23) 정답: 헤브론(창23:19)   3. 이삭의 쌍둥이 두 아들은 누구와 누구인가? 정답: 에서와 야곱   4. 야곱이 외삼촌 라반을 향해 가는 도중,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에서 하나님의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본 장소는? 정답: 벧엘(창28:19)   5. 야곱의 아들들 중에 ‘내가 이제는 주를 찬양하리로다’라는 뜻을 가진 이름을 가진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유다(창29:35)   6. 다음은 야곱과 그를 쫓아온 외삼촌 라반과의 대화 중 야곱이 한 말이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하나님께서 내 ( )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창31:42) 정답: 고난과 내 손의 수고   7. 야곱이 형 에서를 다시 만나러 가는 중에 브니엘에서 그의 이름이 바뀌는 일이 있었다. 무엇으로 바뀌었는가? 정답: 이스라엘 (창32:28)   8. 야곱의 가족들이 세겜의 도시 살렘 근처에 머물렀을 때, 그 땅의 젊은 통치자인 세겜의 유혹에 빠져 어려움에 쳐했던 딸은 누구인가?(창34) 정답: 디나   9. 다음은 요셉이 이집트 파라오의 직무수행자인 보디발의 집에서 죄의 유혹이 있을 때 한 말이다. ( )에 들어갈 말은? “내가 어찌 이 큰 ( ) 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정답: 악(창39:9)   10. 요셉이 감옥에 갇혔을 때, 잔을 맡고 빵을 굽는 자들의 우두머리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가?(창40) 정답: 꿈을 해석해 줌(창40:8)  
2020-01-13 10:03:5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