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목사님이시군요. ^^ 정목사님을 통해 많은 분들과 교제를 하게되었습니다. 역시 글에서 주님안의 따뜻한 분 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참으로 반갑습니다. ^^
2009-08-28 14:33:56 | 이청원
오늘 회원가입을 했네요.
벌써부터 눈팅을 해왔고 정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정목사님과의 인연(저만의^^)은 꽤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언젠가요.. 박만수 형제님의 저서를 통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지요.
그 인연으로 정목사님의 저서와 역서를 접하게 되었고
신앙에 큰 도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바쁘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관계로 점차 관심이 흐려졌지만
아직도 여러권의 바른 성경에 대한 책들이 있고 "그리스도예수안에" 에서 출판된 흠정역성경도 4권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읽고 있구요.
현재는 목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교역자로 있지만 본격적인 담임자의 길을 준비하면서
바른 목회, 바른 성경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삯꾼이 되어서는 안되는데요..
사랑침례교회와 정목사님을 통해 도전을 받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목회자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2009-08-28 12:48:17 | 박종철
글을 보려고 클릭해 들어가면 로그인이 해제됩니다. 그리고 로그인이 되질 않아 다운 받을 수가 없네요..ㅠ.ㅠ
2009-08-28 12:41:26 | 박종철
주님께서 자매님의 용기와 결단에 걸맞은,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서울에 오거든 내 아내와 먼저 통화하고 우리 집에 와서 거하다 가기 바랍니다. 정동수
2009-08-26 23:39:42 | 관리자
귀한 간증글 감사드립니다. 만나자 마자 이별하니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또 만날때는 더 기쁘겠지요? ^^ 주님께서 선한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샬롬!
2009-08-26 15:04:14 | 송재근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보게 되어서 기쁩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앞날의 꿈이 꾸어지게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기도회에서 맞은 편에 오렌지색 안경 끼고 앉아 있던 자매입니다. 다음에 또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2009-08-26 14:14:23 | 백화자
글 하나하나, 너무 이쁩니다. 최민진자매님 화이팅!!! ^^
2009-08-26 13:57:52 | 이청원
믿음과 회개와 변화에 대한 생생한 간증이라 본인의 양해를 얻고 올렸습니다
민진자매에게 기쁜 소식이 다시 들려오길 바라고요.
2009-08-26 13:51:30 | 정혜미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왔다고 했던 자매입니다.
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 교회를 찾아 가게 되었습니다.
제 원래 꿈은 디자이너였습니다.
그 꿈을 갖고 서울을 가게 되었고 그것을 배우며 지내던 중 ...
하나님 말씀 안에서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하는 제가
점점 타락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걸 깨달은 후 거기서 멈춰야했었는데
지난 노력들과 시간들이 아깝다는 어리석은 판단으로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제 힘으로 끌고 나가려 했습니다.
아무 능력없고 아무런 생각없이 방황하며 온갖 죄의 속성들에서 살다 ㅣ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봐 주셔서 말씀을 전해 듣게 해 주시고
하나님안에서 다시 태어나 평탄한 길을 가게 해 주셨는데 ...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 뜨거웠으나 점점 미지근해지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겠다 라고 다짐했지만 타협하는 순간 전 또 다시
저에 합리화와 함께 어둠에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전 온전히 모든 것 하나도 남김없이
처음에 하나님을 만났을 때 모든 걸 놓았던 그때에 저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제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와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더 단단하게 어떤 것이 하나님께 가는 길을 막는지를 알게 되어
처음처럼 연약하진 않겠지만 ..아직도 갈길이...장애물이 많을 거 같습니다 ^^;;
지극히 하나님 말씀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아주 짧았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더 길었을 지도 모르는 시간들을 단축시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인사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오게 되서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최 민진
2009-08-26 11:55:02 | 정혜미
알았어요. 처리했습니다. 아내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영혼이 맑기에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정동수
2009-08-24 22:03:17 | 관리자
제주도에서왔다고했던자매인데요..
교회소식과 회원분들과 소통하고싶어서..
등업신청합니다..^^
2009-08-24 16:34:10 | 최민진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 성도분들께서도 합력하여 열심을 다해 게임에 임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일에 열심을 다하는 독특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009-08-22 11:19:53 | 정승은
우하하~~~정말 재미있었어요.. 모두들 휴양회를 마치시고도 단체줄넘기 이야기를 많이 하셨답니다..그 중에서 교육목사님의 모습이 젤로 기억에 남는 다는 소문이...ㅋㅋ
2009-08-22 11:17:50 | 정승은
네. 어제도 밤 8시 부터 밤 10 시 넘게까지 이런저런 소식과 대화를 나누고, 기도를 했답니다.
2009-08-22 07:30:37 | 백화자
금요일에도 모임이 있나여?? 그때,,집사람이 철야예배를 가서,,시간이 어떻해 될지 모르겟어요
2009-08-21 18:21:38 | 박근수
때가 되면 그런날이 오겠지요,,,감사합니다,,
2009-08-21 15:47:30 | 박근수
네ㅡ,반갑습니다
2009-08-21 15:47:00 | 박근수
제가 위의 글을 못 읽겠네요. 어떻게 읽어야하는지를 몰라서요.
2009-08-21 15:46:20 | 백화자
형제님...우선 아내의 마음을 사는 것은 남편의 몫이지요.
죽기까지 사랑하는 남편을 알게 되면 교회옮기는 문제는 너무 사소한 일이 될 것 같아요.
교회에 애착을 가진 아내라니 만약 우리교회에 오게 되면 우리 교회가 신이 나겠네요.
그 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사랑하시기를 ....
2009-08-21 13:42:03 | 정혜미
나,,,내년에는 꼭 같이 가고싶네요,,
2009-08-21 12:28:01 | 박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