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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주께서 나로 하여금 그 위에 소망을 두게 하셨나이다 나의 고난 중에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나이다'란 구절에 코끝이 찡해지네요. 지난날을 생각하면 주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었지만 제가 의지하기 전부터 그 크고 의로우신 손으로 저를 붙들고 계셨더라구요~^^ 힘내시구요~ 형제님네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2-08-14 18:32:29 | 최정선
욥기엔(욥기 5 : 7 ) 인생은 고생을 위하여 났다고했어요. 깜깜하고 어렵고 힘든 터널을 지날때는 막막하지만 터널을 다 빠져나와 뒤를 돌아보면 주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알게되고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시편 23편 말씀을 외어 되뇌이고 되뇌이면서. 지나온 길이 주님께 감사로 바뀌는 날이 분명히 있을 거에요. 형제님 힘내세요. 고난을 함께 공감하고 서로 위로하는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2012-08-14 17:47:32 | 이수영
언제나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봉사의 손길들의 흔적을 자세히 기록으로 남겨주시고 이모저모를 글로 정리해주시니 교회 신문을 보는듯해요. 사랑침례교회 인터넷 뉴스~~ㅎㅎ 청기자의 수고로 올려진 사진을 보며 현장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되는데~ 이수영 기자의 수고로 이모저모를 잘 정리해 또한 글로 올려주시니 고맙게 잘 읽고 있어요. 계속해서 빛나는 두 기자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2-08-14 15:49:00 | 김상희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참으로 고난 중에 즉시 만날 도움이시라(시46:1).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신뢰할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로다(시18:2). 아멘,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가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분입니다.
2012-08-14 13:15:18 | 김문수
주일예배를 1부만 하고, 2부는 지역별,연령별 교제시간을 가지면 어떨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휴양회때처럼 주님안에서의 교제는 끝이 없데요~ 각자의 삶속에서 체험한 간증을 주일마다 교제를 통해 나누면 좋을듯 싶습니다. 세상살이가 녹녹치 않네요.. 사랑침례교회 특성상 지역별로 성도가 너무 흩어져있고 모이기 힘들다면..주일을 충분히 이용하면 좋을듯도~
2012-08-14 12:18:11 | 박형기
형제님의 항상 밝은 웃음과 친절이 본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 ^ 역대기하 20:12 ....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 없고 우리가 어떻게 할 줄도 모르며 우리 눈이 주만 바라보나이다. "샬롬"
2012-08-14 12:10:14 | 윤범용
살짝 들여다 보면 같은 고민 같은 아픔품고 사시는분이 참많아 위로(?)가 됩니다. 같은 말씀안에서 같은것을 깨달으며 성장하게 하시고 아픔을 이야기할때 내가 위로가 되고 공감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이나 찬송가 가사가 내 신앙의 솔직한 고백이 되기르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형제님 언제나 처럼 화이팅입니다.
2012-08-14 11:40:10 | 김혜순
기댈 구석과 비빌 언덕     세상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세상 어디에도 내가 기댈 구석이 없다.”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비지”   바로 기댈 구석과 비빌 언덕 이라는 단어입니다.   요즘 가장 많이 생각나고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니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아버님이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돌아가시고 난 후   어려운 집안형편에 집에서 내게 무언가를 해준다거나 하는 바램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저 고등학교까지 둘째 형님 덕분으로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 것에 그저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후 어떡하던지 제힘으로 잘 살아 보려고 발버둥을 쳤으나   제 뜻대로 생각대로 되어 지지는 않았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의지하고 회사를 의지하고 일단 눈에 보이는 것은 그 대상이 힘(?)이 있다고   생각이 되거나 실력이나 돈이 많다고 생각되면 그것을 먼저 의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결과는 참담함 그 자체였습니다.   가장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큰돈을 빌려주고는 못 돌려받는 상황이 겪고 나자    “이세상엔 믿을 놈이 진짜 하나 없어”   라고 사람을 의지하지 말자 라고 다짐을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후에도 눈에 보이는 힘있는 것에 의지 하려고 하고 기대려는 심리는 여전하였습니다.   우리는 늘 말합니다. "주님만 의지합시다"   찬송가 가사 에도 나옵니다. “어려운 일 당할 때 나의 믿음적으나 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머리로는 너무 잘 알고 있으나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눈에 보이는 현실을 먼저 의식하고 기댈 구석이나 어디 비빌 언덕이 없나? 라고 주위를 두리번거립니다.   작년9월 갑작스러운 회사의 해고로 인해 부랴부랴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지금은 조그맣게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사업을 하는 것이라 과거의 경험을 의지하니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당하고도 혹시 기댈 구석이나 비빌 언덕이 없나 또 두리번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은 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현실적인 부분에서 돈이나 환경 사람 또는 직장 등등 안주하고 우선시하는 것이 있으면 절대로 100%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제 경험에서 이야기하는 것이오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_-;)   찬송가 내용대로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인데 내가 진짜 그 고백대로 살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자신에게 되묻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제 세상에는 제가 기댈 구석과 비빌 언덕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달으니 이것도 하나님의 큰 은혜라 생각이 듭니다.   지난1년 동안 저에게 참으로 많은 큰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회사문제 쌍둥이출산문제 이사 문제 등등….    그러나 1년을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 정말 주님께서 돌보시고 입히시고 인도하셨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너무도 기가 막히게 모든 일정과 타이밍과 스케줄 등이 치밀하게 맞아 떨어져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안정이 되고 탄탄대로라는 뜻은 아닙니다.   모든 일을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지만 주님께서 우리 사랑침례교회를 인도하고 계시듯이   우리가족의 삶을 책임지고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깨닫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하루살이라고 생각하고 늘 겸손하게 주님만 바라보고 살자고 또 다짐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요즘 경기 불황 및 개인사정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고 어려움을 겪는 형제 자매님 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 과 미소를 잃지 않고 꿋꿋이 이겨 나가고 계십니다.   우리형제 자매님들께 조그만 위로가 되고자 저의 상황을 적은 것 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기댈 구석과 비빌 언덕이 주님만 입니까? 주님도 입니까?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예수그리스도안에 평안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자인)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하여금 그 위에 소망을 두게 하셨나이다 나의 고난 중에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나이다 (시편 119:49~50)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이 많으므로 차례대로 그것들을 헤아려 주께 아뢸 수 없나이다. 내가 그것들을 밝히 드러내어 말하려 하여도 그것들이 너무 많아 수를 셀 수 없나이다. ( 시편 40:5 )
2012-08-14 04:04:20 | 송재근
토요일 오후 3시 김 형욱 형제님, 윤 영원 자매님, 나윤이와 최 은희 자매님, 고 경식 형제님과 유 금희 자매님이 교회에 모였지요. 11층과 12층을 알뜰살뜰 깨끗하게 성도들을 위해 청소하시고 돌아가셨고요 일요일 아침 김 성조 형제님이 도준이와 도이랑 계단과 복도를 물걸레질을 했지요.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 섬기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도준이와 도이, 나연이가 부모님께 순종하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잔치국수를 하느라 이 청원 자매님과 김 선희 자매님이 아주 일찍 오셨고 곧 뒤이어 윤 영숙 자매님과 홍 영자 자매님이 합류했어요. 많은 양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너무나 대단한 일이지요. 책임감을 갖고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충만 형제님은 성실하게 매 주 커피자판기 청소를 잘 해 주시고 있고요. 오늘은 김 지민이 식탁을 닦아 주었네요. 아이들도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섬기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너무 예쁘지요?   멀리 아산에서 찾아주신 성도님- 계속적으로 우리 사이트를 통해 양식을 공급받다가 드디어 오셔선지 눈물이 자꾸 쏟아져 목사님께서 방문객 소개하실 때 일어날 수가 없었다고 하셨어요. 다행히 목사님께서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시고 넘어가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고^^ 그 밖에 인천에서도 몇 분이 방문해 주셨어요.   다음주 8/15일에 있을 재림과 휴거 세미나가 사탄의 방해 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정목사님의 건강을 위하여 함께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후엔 김 목사님의 마태복음13장 요약 분석이 성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려요. 오후3시엔 청년부가 모였고 학생부교사들은 수업 후엔 항상 교사회의를 갖습니다. 소예배실에선 다음 휴양회에 반영할 의견 교환이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연령별모임도 좋았고 지역별 모임도 유익했다고 해요. 단지 참여 여부를 미리 정확하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지요. 다음 해엔 당일이면 당일로 표기해 주시고 이틀이면 이틀로 미리미리 정확히 표현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침례식도 펜션 안에서 우리만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고, 아이들도 위험하지 않게 맑고 깨끗한 수영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보이지 않게 수고한 많은 손길에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이들을 맡아 격리?되다시피 수고한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중론입니다. 다음해엔 청년들이 교사로 섬길 기회를 드리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저의 생각^^)   오랜만에 비가 내려서 시원해져서 좋은데 아픈 분들은 고통이지요. ㅠ 너무나 무더웠는데 이제 곧 가을이 문 뒤에 살짝 숨어있다 짠-하고 나타나겠지요. 휴양회 다녀와서 더 친근해진 분위기-다음 해엔 우리 모두 시간을 맞춰보자고요. 주님께서 허락해주시겠지요? 하루하루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져 갑니다. 평안하세요^^
2012-08-12 21:48:08 | 이수영
부지런도 하셔라~~ 피곤하고 힘이 드셨을텐데 곧 바로 글이 올라왔었네요. 글을 읽으면서 그때그때의 장면들이 머리속을 스쳐갑니다. 휴양회를 통하여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는 형제 자매들 , 다시 만날때에는 반가움이 배가 되겟지요? 기다려 집니다. 주일날이............모두가 그리운 얼굴들
2012-08-10 10:54:55 | 석혜숙
메달 색깔에따라 등급이 메겨지니 같이 노력한 사람들의 상실감은 얼마나 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니 공정하게 상주실것을 믿고 교회안에서 힘껏 돕는 동역자이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을것 같아요. 끝까지 인내하고 서로 격려하자는 위의 두분 말씀 아멘입니다.
2012-08-09 11:57:00 | 김혜순
각 사람마다 다르게 유일하게 지으신 주님께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성도들을 세우고 돕고 위로하고 사랑하라고 하시니까 비교는 절대 금물입니다!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비슷한 사람들은 있지만 그 가운데도 또 유니크한 것이 있지요. 부부들을 보면 정말 서로가 다르지만 한 팀이 되니 보완이 되거든요. 우리는 경주자는 맞지만 경쟁자가 아니고 협력자입니다. 주님께서 올림픽처럼 금은동메달로만 상을 주시진 않을 것을 믿습니다. 작은 친절하나도 기억하시고 상을 주실것을 믿어요. 우리 모두 그날에 즐거운 여러가지 상을 받을 경주를 해 나가도록 서로가 격려하고 위로하면 좋겠어요.
2012-08-09 11:38:09 | 이수영
이번 휴양회는 매우 유익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지체들이 많이 참석하셨고, 서로를 아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휴양회 장소가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서 아늑한 보금자리와 같아 좋았습니다. 시간에 쫒기지도 않고 편안함과 쉼이 있어 좋았습니다. 특별히 진행하시는 분들과 준비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올림픽 기간이어서 간간히 들려오는 낭보에 더위를 한시름 놓을 수 있었고, 축구는 아쉬움이 남았지만(그래도 잘했죠^^) 체조에 양학선, 레슬링에 김현우 선수에게 격한 감동을 받는 그런 한 주였습니다. 성경기록에 보면 그리스도인들을 신분과 역할에 따른 다양한 별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빛과 소금, 대사, 편지, 군사, 일군, 신부, 밭, 동역자, 성전등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도바울은 그리스 지역 곳곳에 있는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운동경기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운동선수로 묘사를 하고 있는데 운동경기를 보면서 나 자신도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선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저 자신을 들여다 보아도 선수로 보기에는 합당치 않은 많은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운동선수로서의 몸무게도 그렇고, 자기 절제, 훈련도 그렇고, 선수로 내세울만한 것들이 딱히 없습니다. 굳이 하나 저에게 장점이 있다면 인내력입니다. 잘하는 것은 없지만 끝까지 인내했으면 합니다. 바울과 같이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끝까지 믿음을 지켰으면 합니다. 그리고 주전으로 뛰고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선수의 고충과 상황을 알아야 기도도 할 수 있고, 목마르면 물도 떠다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봅니다. 이 세상사는 동안 주전이든 보조든 선수의 신분인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경기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므로 주전이냐 보조냐, 이기느냐 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마치느냐 마치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올림픽 경기의 소식을 접하면서 특별히 자기 절제에 대한 부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글에서 발췌한 글을 소개합니다. 편안한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타까운 동메달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마라토너 ‘쓰부라야 고키치’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좋은 성적이었지만 그에게 금메달을 기대한 일본인들의 아쉬움은 컸습니다. 결승선 앞에서 극적으로 추월당해 은메달을 놓쳤다는 이유로 그의 수상 소감은 대국민 사과 인터뷰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경기 다음날부터 다음 올림픽을 위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올림픽을 1년 앞두고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퇴원했지만, 그는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고, 올림픽을 9개월 앞둔 어느 날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가 남긴 유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지쳤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달리고 싶지 않습니다.’ 4년마다 올림픽이 열리면 전 세계가 열광합니다. 수 만 명의 전 세계 선수들이 참여하는 올림픽 경기에서 누구 하나 땀흘리지 않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하는 나라가 절반이 넘고, 90%의 선수들은 시상대에 서보지도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삶을 더욱 가치 있게 하는 것은 승리가 아닌 도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모두는 박수 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인생의 레이스를 힘차게 달리는 우리 이웃과 가족들처럼 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글에서)    
2012-08-09 10:54:13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