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부모인 탓에 아가의 요구에 제대로 부응을 못하지만, 나름 애쓰고 있는 중이예요ㅋ 조금 더 있으면, 주일에 함께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8-22 23:15:41 | 김지훈
이 맘때의 아기모습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요.
너무 신비스럽죠.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또 하나의 영혼을 향하여 축복합니다.
2009-08-22 22:42:08 | 정혜미
아이 귀여워라 얼른 봤음 좋겠다 ^^
2009-08-22 12:29:05 | 송재근
저는 잘은 못보지만, 형제님과 자매님의 모습이 살짝 살짝 엿보이네요..
넘 귀여워요..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넘 보구싶어요..
2009-08-22 11:14:33 | 정승은
야무지게 꼭 다문 입술이 너무도 이쁩니다.
아가솜털이 느껴지는것이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쪽~♡ ^^
2009-08-21 21:48: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