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길을 따르는 하나님 자녀는 그 사랑안에 영원히 빛나게 살리라 아 멘-------
2010-02-10 23:10:23 | 나오연
이런 못가봐서 미안해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이종철형제님 판박이네요 ㅋㅋㅋ 어딘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같이가자고 연락도 안해주고 너무해요 -_-;
2010-02-10 20:23:15 | 송재근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시면 아기도, 산모도 면회가 되질 않는 다고 해서 화요일 저녁에 면회(??)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장영희 자매님을 꼬옥 닮았구요.. 자매님 건강하신 것 같아요..
아이는 2월 8일 오후 1시 30분 경(?)에 3.1 kg으로 태어났답니다..
다른 성도님들도 아마 장영희 자매님과 아가를 보시려면 20일 이후에나 보실 수 있을 듯...
산모와 아가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세요..
2010-02-10 14:11:25 | 정승은
주님께서 아이와 평생토록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0-02-10 09:43:39 | 관리자
어쩜,너무 귀엽고 신기해요. 청보석의 활약으로 이렇게 의진이의 모습을 보게 되어 또 감사가 되요. 모든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기쁨으로 누리게 되네요.
장영희자매님, 몸이 속히 회복되고 젖도 잘 나와 의진이가 포동포동해진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할께요.
아잉* 너무 예뻐요!!!
2010-02-10 09:08:28 | 이수영
이종철 형제님과 장영희 자매님의 '의진'이 인사드립니다.
어쩜, 우는 모습도 너무이쁘죠~ ^^
드디어 정지훈,정연희 자매님의 '성주'가 누나가 되었습니다.
두 아이들이 콩당콩당 뛰어다니는 모습이 연상되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님의 은혜,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0-02-10 01:51:30 | 관리자
소녀같은 울 이수영 자매님....형제님 옆에계시니 더욱 귀여우세요^^*
2009-12-25 21:01:44 | 장영희
눈빛으로 다 통하고 있습니다. 형제님 ^^
2009-12-22 14:27:42 | 송재근
아!!! 사진을 통해서야 현실을 보게 되네요. 주님의 인도를 기도하고 있는데..교제나눌 시간을 주시겠지요. 표현이나 말에 서툰 사람이라...
2009-12-22 12:44:57 | 허춘구
우리교회 소녀같은 자매님이세요. 언제 여유가지고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오길...
2009-12-14 19:50:37 | 정혜미
자매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2009-12-14 15:12:43 | 김상희
신혼이시군요. 넘넘 보기좋아요~ ^^*
2009-12-11 14:50:04 | 이은희
우우~ 드디어 저도 이곳에 덧글을 다네요. ^^*
언제보아도 정말 보기 좋은 가족이십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흐뭇해져요. 본받고 싶어요~ ^0^
2009-12-11 14:42:51 | 이은희
멀리서 오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멀리서 참석하지만, 먼 거리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그렇죠? ^^*
주님을 위한, 또한 우리 자신을 위한 작은 수고가 즐거움으로, 감사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 기뻐요.
2009-12-11 14:29:40 | 이은희
멀리서 오시는 두분 너무 잘어울리시는 한쌍이십니다.^^
2009-12-10 09:42:36 | 송재근
형제님의 눈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빠알간 자매님과 형제님 모두 사랑합니다..
2009-12-10 00:11:25 | 정승은
구리에서 오시는
허춘구 형제님과 이수영 자매님이십니다.
2009-12-09 23:52:04 | 관리자
요즘 더욱 똘망똘망해진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2009-12-01 17:00:48 | 김상희
우리 교회의 분위기man. 홍집사님!
남편 "복" 클럽도 하나 만드시죠.....?
2009-11-29 13:58:47 | 이재식
ㅋㅋㅋ
2009-11-28 00:57:10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