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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에 들어가시면 아기도, 산모도 면회가 되질 않는 다고 해서 화요일 저녁에 면회(??)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장영희 자매님을 꼬옥 닮았구요.. 자매님 건강하신 것 같아요.. 아이는 2월 8일 오후 1시 30분 경(?)에 3.1 kg으로 태어났답니다.. 다른 성도님들도 아마 장영희 자매님과 아가를 보시려면 20일 이후에나 보실 수 있을 듯... 산모와 아가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세요..
2010-02-10 14:11:25 | 정승은
어쩜,너무 귀엽고 신기해요. 청보석의 활약으로 이렇게 의진이의 모습을 보게 되어 또 감사가 되요. 모든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기쁨으로 누리게 되네요. 장영희자매님, 몸이 속히 회복되고 젖도 잘 나와 의진이가 포동포동해진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할께요. 아잉* 너무 예뻐요!!!
2010-02-10 09:08:28 | 이수영
이종철 형제님과 장영희 자매님의 '의진'이 인사드립니다.     어쩜, 우는 모습도 너무이쁘죠~ ^^       드디어 정지훈,정연희 자매님의 '성주'가 누나가 되었습니다. 두 아이들이 콩당콩당 뛰어다니는 모습이 연상되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님의 은혜,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0-02-10 01:51:30 | 관리자
멀리서 오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멀리서 참석하지만, 먼 거리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그렇죠? ^^* 주님을 위한, 또한 우리 자신을 위한 작은 수고가 즐거움으로, 감사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 기뻐요.
2009-12-11 14:29:40 | 이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