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림같은 가족이네요.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흐뭇해집니다.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큰 기쁨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2010-06-14 10:18:38 | 이은희
형제님 가족과 더불어
사랑의 교회, 주님의 나라로 함께 내려짐을 감사드립니다. 수!준!재! 반갑웡!
2010-06-14 00:42:24 | 박홍규
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무서운속도(?)로 정착(?)을 하고계신 김영삼 형제님 가족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형제님 가족이 교회에 큰 힘이 됩니다. ^^
2010-06-14 00:34:35 | 송재근
일산에서 오시는
김영삼 형제님과 임성희 자매님,
첫째 김현수 양, 쌍둥이 김현준 군과 김현재 군입니다.
2010-06-13 23:43:07 | 관리자
오래전 사진을 이제서 봅니다. 아.. 의진이는 이때 없었나요?
2010-06-01 16:47:32 | 박홍규
이렇게 가족이었군요. ^^ 햐 몰랐어요. 기쁩니다.
2010-06-01 16:26:35 | 박홍규
예전에 밥 목사님과 영어 성경공부하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두 분 다시 뵙게되어 정말 기쁘답니다.
소녀같으신 어머님의 구원의 확신과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0-03-16 21:41:11 | 김상희
자매님, 보기만 해도 부부사랑이 느껴지는 모습이에요. 언제나 참 편안하게 대해 주시는 것이 너무 좋아요. 모친님도 연세가 있어도 소녀같은 모습이 보여요. 엄마와 함께 나오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밥 피어슨 선교사님이 유머가 많으셔서 모두가 젊게 보이는 비결인지요?
2010-03-04 17:30:48 | 이수영
제 기도제목에 계속 지워지지 않고 계신 분들 중 하나입니다..주일날 뵈면 항상 감사가 먼저 나오고 사모님의 깊은 사랑과 수고, 그리고 목사님의 순수하심이 저에게 큰 도전을 주고 계십니다.. 저희 교회에서 목사님가정의 존재만으로도 저희에겐 큰 힘이 되시는것 아시죠??
2010-03-04 10:27:20 | 정승은
감동적인 부부사랑은 영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교회안에서도 볼 수 있지요.
불편하신 몸과 언어인데도 주님과 함께하며 교회를 사랑하시는 피어스형제님!
전에보다 얼굴이 더 좋아져서 기쁘네요.
이 세분은 늙는 속도가 정지된 것 같아요....
2010-03-04 04:14:25 | 정혜미
반가워요!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는 한 형제이지요 언어소통 어려우나 마음과 마음은 통하잖아요!주님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고 평강하옵소서~~
2010-03-04 00:05:32 | 나오연
유머감각이 탁월하신 밥 피어스 선교사님. 제 영어실력을 키워야겠다는 도전을 주시네요. 열심히 해서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하고 싶은데...문제는 어느 세월에... 남 자매님..정말 반가워요. 한 분, 한 분 자매님이 늘어갈 수록 정말 기쁘네요.
2010-03-03 21:51:57 | 백화자
남윤수 자매님과 한숙향 어르신입니다.
2010-03-03 20:47:08 | 관리자
I am looking forward to meeting this little guy. He is so cute! :-)
2010-02-17 16:35:58 | 리네타
준영아 성경말씀에 불의한 재판관 이야기가 있잖아 응답 될때까지 엄마 아빠 졸라봐 ㅋㅋㅋ
2010-02-17 14:38:21 | 송재근
우와..너무 귀여워요^^
왜 우리 엄마아빤 나한테 동생을 낳아주시지 않는걸까ㄱ-
교회에 오는 아기들만으로 만족해야하는 건가..ㅠㅠ
나도 아기 잘 볼 자신있는데!!
쨋든 의진이 너무 이뻐요^^
성주랑 의진이가 우리 교회의 마스코트가 되겠구먼..ㅋ
우리교회의 모든 아기와 아이들이 잘 자라길 빕니다!!
자매님도 빨리 나으셔서 다시 교회에서 뵈길 바래요^^
2010-02-16 21:22:57 | 김준영
아빠도 엄마도 조금찍 다 닮았내요.
주님안에서 아름답게 자라가기를......
2010-02-11 20:34:47 | 김인숙
정말 귀엽고 잘 생겼어요..
의진이의 건강과 자매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께요.
축하해요~~
2010-02-11 20:07:15 | 김상희
의진이 참 예쁘다. 무럭무럭 잘 자라다오~
장영희자매님.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2010-02-11 18:44:49 | 이은희
호호~~ 벌써 울 아기가 교회 홈페이지에 올랐네요^^ 청원자매님 감사^^
다들 기도해주신덕분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순산 했습니다.
또다시 형제자매님들의 축하글을 읽노라니 또 눈물이 납니다.
아기는 설연휴나 지나고 나올상태지만 양수부족으로 위험할수있어 유도분만을 하자는 선생님의 말씀에 입원을 준비했던 상황이었는데..정말 놀랍게도 아침 7시 30분에 진통이 시작됬습니다.
비록 촉진제는 맞아 마~~니 아팠지만ㅋㅋ 아직도 출산일에 제가 경험했던 일들을 생각하면
모든게 신비롭고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가 자꾸만 제마음과 눈물샘을 자극합니다.
아기는 아직 조금 먹는게 부족해서 신생아실에서 좀더 관리중이구요.
지금전 조리원에 올라와 잘먹고 열심히 모유수유 워밍업중이랍니다^^
의진이는 남편이 지어준 이름이구요. 간단히 의와 진리....의롭고 진리를 추구하는 자가 되라는 의미로 지었답니다.
의진이는 사진보단 쬐~끔 더 이뻐졌구요..ㅋ 빨리 회복해서 아기랑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속히 뵙고 함께 예배드리고 싶어요.
다시한번 함께 기도해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2010-02-11 15:06:19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