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교회에서 귀한 성도님들과 만들어가는 사랑침례교회의 역사가 너무 은혜롭습니다.
먼 훗날 우리들은 아름다운 본향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벅찬 감격으로 함께 나누겠지요. 샬롬~~
2018-11-01 09:40:10 | 장용철
10월 6일 첫주 금요일에는 사랑침례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에 공개(?), 소개하는 바자회가있던 날이었습니다.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고 준비했던 자매님들에게도 뜻깊은 날이었습니다.7일 주일 아침에는 우리교회 찬양 인도자 부부들이 나와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https://youtu.be/TIow382OvLM 우리 솔이의 눈에는 이 예배당이 얼마나 클런지요. ^^오후에는 서창 캠퍼스에 와서 첫시간을 가진 새가족 오리엔테이션이 2주에 걸쳐 진행됐습니다.50여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그 시각 본당에서는 김경애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https://youtu.be/LbqIFyI2i90 어느새 서창주변이 노란빛으로 물들고 있네요.4층 글로리아홀에서 바라본 들판전경입니다.처음에 왔을때 소녀였던 혜민자매님이 곧 시집을 가네요.11월 3일 군인아저씨 전진 형제님과 결혼합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531둘째주 14일 주일아침 체리티콰이어 찬양 모습입니다.https://youtu.be/agyXahLif4U 양주시 임마누엘 침례교회 배리 호프만 목사님께서 오셔서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사도 바울의 근본적 믿음을 우리도 그대로 지키자https://youtu.be/1fS22KSIkO4 하나님의 새 부르심에 합당하게 걷자https://youtu.be/FVfdYLnE1qY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바른 말씀사역을 잘 감당해 주시는 두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김경민 자매님의 간증도 잘 들었습니다. 21일 주일 아침,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조현숙 어르신께서 우리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반갑고 감사한 날이었습니다.바자회 마무리하는 시간, 1차는 서창지역 주민과, 2차는 우리성도님들과, 3차는 캄보디아 선교로 바자회를 잘 마쳤습니다.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끝까지 잘 마무리 해 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오후에는 오영임자매님의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https://youtu.be/2Z5FHrV04rI 2주 동안 새가족 오리엔테이션도 잘 마쳤습니다.11월 4일에는 침례를 가질 예정입니다.마지막주 토요일에는 기도모임과 지역모임이 있어 교회로 모이게 되어이렇듯 교제를 하게 되네요. 좋은 공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토요일 저녁 기도회를 가졌습니다.특히 아프신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0월 28일 마지막 주 채리티콰이어 지휘자님의 뒷모습에 우리도 숙연해집니다.항상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오직 주의 십자가 https://youtu.be/pbSba_Ich0A 오후에는 임정석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이번에 침례받으시는 성도님들의 인터뷰가 있었네요.침례탕 이상무??다음 주일에 기대하겠습니다. ^^교회 곳곳에서 교제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사랑침례교회 든든한 형제님들 모습이었습니다. ^^주일 저녁 늦게까지도 우리들의 교제는 식을 줄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10월을 이렇게 또 살았네요.더욱 더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사시길 바라며 11월에 뵙겠습니다.샬롬.
2018-10-31 22:59:58 | 관리자
바자회에 오신 서창주민께서 최고의 바자회였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저렴하면서 질이 좋다며 다음번 바자회는 언제냐고
물으시는데 뿌듯하기도 하고 감사했네요.
우리 교회 성도님들 모두의 관심과 섬김으로 좋은 물건과 새것들도
모아주시고 하나하나 소리없이 준비해주셨던 자매님들의 손길이
있었기에 이날이 더욱 빛이 났던것 같습니다.
우리 형제님들께서도 많이 오셔서 짐도 다 옮겨주시고 바자회에 오신
주민들과 이야기도나 나눠주시고 책과 cd도 전달해주시니
이또한 얼마나 든든하던지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 과정들을 통해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을
지켜가는 기회로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부분에서 주님이 기뻐하시길....
2018-10-20 00:37:06 | 주경선
사진으로는 보기 좋은데...
그날의 수고를 다 담기에는 모자람이 있네요.
준비하시고 넓은 교회 허전해 뵐까
여기저기 꾸미고 단장하고 채우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람이 주는 위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으로
그날의 힘듦이 감사로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2018-10-16 18:14:45 | 정진철
아름다운 교회건물과
아름다운 사람과
아름다운 지역과
아름다운 나눔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바자회를
기쁨으로하는 수고와 열심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일을 하셨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얼굴 표정이 너무 좋고 감사함이 넘쳐납니다...
2018-10-16 12:44:42 | 홍승대
교회를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간 준비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고단하셨을텐데 모든 일에 주님께서 후하게 위로해주시리라 믿어요.^^
2018-10-16 08:48:34 | 김경민
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러워진 옷들을 빨면서까지
준비하신 그 마음이 너무 예뻐요^^
잘 마무리되어서 감사합니다~~
2018-10-16 08:32:18 | 김세라
안녕하세요?
오픈 하우스를 잘 준비해 주셔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특별히 수고를 많이 하신 자매님들에게 감사들 드립니다.
서창동 주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을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땀의 수고로 교회가 바르게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10-16 08:16:01 | 관리자
그동안 쓸데없는 걱정을 했었네요.
바자회에 내놓을 물건들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바자회에 전시된 물건들이 너무 초라하지는 않을까, 날씨가 너무 춥지는 않을까... 등. 그러나 물건을 마당에 전시하면서 보니 괜한 걱정을 했음을 금방 알았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님들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의 분량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런 성도님들이 있으니 우리 교회의 밝은 미래가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10-15 20:54:37 | 이강준
몸과 마음, 함께 수고하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체계적인 사랑침례교회 바자회로 자리잡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10-15 20:46:01 | 이명석
위에옷을 빨간옷으로 통일함이 한 식구임을 나타내고
사진도 환하게 나오니 너무좋네요. 또 사진속 추억으로 남겨지겠네요.언제나 이맇듯 아름답고 예쁘게 기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10-15 20:24:55 | 김경애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좋은 날씨도, 자원하신 손길도 ,
주민들도 많이 보내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서창 주민들에게 한 발자국 다가간 날이었지요.
여러날 준비하고 수고한 형제, 자매님들께 고마운 마음 가득보냅니다^^
2018-10-15 10:54:54 | 이수영
엄청 애쓰신거 맞네요..어깨라도 주물러 드리고 찜질팩을 살짝 대 드리고 싶어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예수님을 드러내는 거로..자매님들이 큰 위로 받아 제게도 정말 다행이에요~(죄송한 맘이 쬐금 줄어들어 오늘 하루도 으샤으샤 화이팅하겠습니다아^^)
2018-10-15 10:31:44 | 목영주
자매님들 정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주일에 교회 가서 보고 세심하게 정성들인 흔적들 봤어요.
바자회 왔던 주민들 후기도 봤고요. 수고가 헛되지 않고 바자회로 인해 주님 알게된 서창주민의 간증 듣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8-10-15 08:32:22 | 김혜순
바자회는 딱 하루지만 자매님들과 바자회를 준비하며 며칠 동안의 준비과정을 담아봤습니다.한 주는 바자회 광고를 한 뒤 성도님들의 물건을 받아 205호실에 모았습니다.많은 행거와 옷걸이를 협찬해 주셔서 물건이 나오는 대로 척척 걸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물건이 나오는 대로 그때그때 정리했습니다.현수막을 제작하고 물건에 붙일 택을 제작해서 붙였습니다.한 형제님께서 이쁘게 인화해 주셔서 서창동 곳곳에 홍보를 했습니다.유투브에 올리고 서창지역 주민들에게도 홍보하며 주변 상권에 포스터를 붙였습니다.바자회 광고지를 붙인 뒤에 바로 무엇인지 사람들이 몰려들어 보시더라구요.그분들의 대화는 이랬습니다."앗! 바자회 한다!!어디어디??"여러 군데 거절도 당하고 찾아 간 곳은 장미 자매님 가게 미용실, 같은 지역주민이라고 포스터 3장씩이나 떨궈주고 ( 이 소심함이라니...ㅡ.ㅡ;;)후다닥 나왔습니다. ㅎㅎ궁하면 나오는 법, 이런 이쁜글씨도 얻어옵니다. 빨아두었던 옷가지들도 다 말라갑니다.어느덧 바자회 전날이 되어가네요.인천에서 가장 맛있기로 소문이 난 재래시장에 가서 바자회 쓸 음식재료들을 공수해 옵니다.추운 겨울이 아니기를 얼마나 다행인지요, 춥고 무겁고 했으면 서러울 뻔한 ^^.어묵을 꽂고 떡을 나누고 주변장식을 하느라 풍선아트도 하고그런데.....풍선을 불어놓고 몇 시간 채 안되어 여기서 저기서 퐁퐁 터지고 마네요. ㅜ.ㅜ터지고 바닥으로 떨어지고.....그래도 마음 다잡고 장식합니다 ㅎㅎ.바자회가 열리는 다음 날 아침에 와 보니 간 밤에 더 터져있어 결국 풍선은 철수했습니다.^^간 밤 우리들은 잠을 잘 잤을까요? ^^추워져 오는 날씨가 야속하고좀더 잘 짜서 오픈했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그리고 제일 걱정은 과연 지역주민들이 바자회에 오기는 할지......주님께 모든거 맡기고 .....일단 한번 자 봅니다.^^아침 일찍부터 형제님들께서 오셔서 청소와 물건 셋팅을 해 주고 계십니다.채리티홀 씽크대도 설치되고 정수기도 설치되어 드디어 오픈을 했습니다.이 많은 물건들이 나가기는 하는 것인지.....셋팅하면서도 가슴이 두근두근.11시 오픈 전 바삐 움직입니다.아직 오픈 전인데 물건을 고르러 오시는 분들 포착.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이거...."실화인지?"괜한 걱정을 ...... 했네요. ^^서창지역 주민중에는 남자분들도 들러주셔서 우리 형제님들께서 교회 안내와 복음전도지도 많이 나누어 주셨네요.자매님들과 이렇듯 힘을 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무엇보다도 한마음이 되어 이렇듯 좋은 물건들을 기꺼이 내주신 성도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서창 지역소식에 이날 우리 바자회를 소개하는 글들이 인터넷에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이 지역에 한발 내딛는 첫 시험을 통과한 기분입니다.호감가는 교회 첫 물꼬를 트이게 같이 만들어 주신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이런 좋은 날씨를,이런 좋은 넓은 앞마당을,이런 좋은 시설들을,이런 좋은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할수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18-10-15 00:10:36 | 관리자
새로운 예배당에서 찍은 사진이라
더욱더 예쁘고 알찬 9월이었네요^^
모든게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8-10-02 12:05:28 | 김세라
늘 하던 일인데 왠지 모든 것이 새로운 느낌이네요~
모든 것이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는 예배당이
우리 교회의 문화를 잠 담고 있는 거 같아요.
매번 교회에 갈 때마다 곳곳에서 섬겨주시는 분들의 손길이 느껴질 정도로
나날이 정리되어 가고 있는 모습,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풍성한 사진으로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10-02 11:11:38 | 심경아
장면 장면 여전히 예쁘고 소중한 모습이네요.
곳곳에 교제방도 방마다 나름의 모습 좋고 좋고, 또 좋고~ ㅎㅎ
창 밖으로 보이는 들판도 계절의 흐름따라 어찌그리 이쁜지요.
이 가운데 일원으로 있다는 것에 또 감사드립니다.
2018-10-02 08:53:36 | 김혜순
언제 이렇듯 식구들이 많아졌는지...넓은 장소, 맑은하늘,도심속 전원교회!
환하게 펼쳐진 황금물결이 그림과 같습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한달이 빠르게 지나갔군요. 매일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손길속에 꾸며지고 있는교회!
우리들의 영혼육도 예쁘게 성장되어가리라 기대합니다. 한주한주 놓치지않고 기록해주셔서 다시 기억케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18-10-02 07:23:23 | 김경애
9월이 이렇게 휙- 지났어요^^
10월은 청명한 가을날씨와 더불어 알차게, 보람되게 그려가길 원합니다.
세부적인 부분들도 완성되어 가는 시간이 되겠네요.
국내외의 성도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이렇게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2018-10-01 22:01:0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