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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로 돌아 간다는 소식은 반가운데 어떤 교회로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네요.. 국내에선 챨리를 대항하기 위해 마귀언론이 윤×× 같은 인물을 내세워 자기의 남자  며느리가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대놓고  동성애 아들을 선전하고  다니니 마귀의 순발력은 참 대단합니다..
2025-09-25 19:30:04 | 최철호
안녕하세요?  9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려고 고레스에게 주시겠다고 한 것은? (45장)  어둠의 보화와 은밀한 곳들의 감추어진 재물(3절)  2. 하나님께서 자신의 계획을 집행할 사람으로 동쪽에서부터 부르시는 것은? (46장)  굶주린 새(11절)  3. 대언자는 무엇이 바빌론을 굽게 한 것이라고 했나? (47장)  자신의 지혜와 지식(10절)  4.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정련시키시려고 택하신 곳은? (48장)  고난의 용광로 속(10절)  5. 누가 이스라엘의 아들들과 딸들을 자기 팔과 어깨로 안아 데리고 온다고 했나? (49장) 이방인들(22절)    6. 무엇이 주를 정죄할 자들을 먹는다고 했나? (50장)  좀(9절)  7.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분노의 잔을 어떻게까지 마셨나? (51장)  찌꺼기를 마시되 짜내어 마심(17절)   8. 예루살렘의 구속을 보고 왕들이 주의 종으로 말미암아 입을 다물게 되는 이유는? (52장)  지금까지 전해 듣지 못한 것을 보며 듣지 못한 것을 깊이 생각할 것이기 때문(15절)  9. 하나님의 의로운 종이 무엇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는가? (53장)  자기 지식(11절)  10. 조금 진노하는 가운데 잠시 얼굴을 숨기신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이스라엘에게 긍휼을 베푸시는가? (54장)  영존하는 친절(8절)  11. 주께로 돌아오는 자와 맺는 영존하는 언약은 누구에게 베푸신 확실한 긍휼인가? (55장)   다윗(3절)   12. 하나님의 집이 이방인들의 번제 헌물과 희생물도 받으실 수 있는 이유는? (56장)  모든 백성들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7절)  13. 이름이 거룩함인 자는 높고 거룩한 곳에서 누구와 함께 거하시는가? (57장)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15절)  14. 시온의 구속자를 지탱한 것은 무엇인가? (59장)  그분의 의(16절)  15. 주의 제사장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는 자들을 사람들이 무엇이라 하는가? (61장)  하나님의 사역자들(6절)  16. 구속받은 예루살렘은 황폐한 땅이 아니라 무엇으로 불리게 되는가? (62장)  뷸라(4절)  17. 구원하는 능력이 있는 자가 누구와 함께 포도즙 틀을 밟는가? (63장)  홀로(3절)  18.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다리는 자를 위해 예비하신 것을 듣고 보고 깨달은 자는? (64장)  주(4절)  19. 새 하늘들과 새 땅에서 아이가 몇 세에 죽는가? (65장)  백 세(20절)  20. 마지막 때 주께서 무엇으로 모든 육체와 변론하시는가? (66장)  불과 자신의 칼(16절) 
2025-09-21 13:22: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10월 3일(금) 오전11시30분에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김경한자매님의 아드님 김성헌형제와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신기창형제님(권미숙자매님)의 따님 신연경자매님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1년 전 교회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 한 가정을 이루는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시: 2025년 10월 3일(금)  오전11시30분   * 장소:  라마다 서울 신도림호텔 5층/세인트그레이스 홀            서울 구로구 경인로 624  -축의금 :   신랑측 IBK기업 16902175203018 김경한 신부측 KB국민 014211682997 신기창   [모바일 청첩장]   https://mcard.barunsoncard.com/m/shyk1003
2025-09-19 13:52:53 | 관리자
세상시스템속에서-하나님계심을 말하는 사람,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사는 사람,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뒤에 그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서는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하니라.-히브리서10장36절 -비록 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산물이 없고 밭이 먹을 것을 내지 아니하며 우리에서 양 떼가 끊어지고 외양간에 소 떼가 없을지라도 나는 주를 기뻐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라.-하박국3장17,1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Na43taBsK5s
2025-09-17 23:08:13 | 목영주
진리를 외친 자의 죽음, 그 뒤에 있는 영적 전쟁   이미 알고 있는 바와같이, 2025년 9월, 미국의 젊은 보수운동가이자 신실한 크리스천인 찰리 커크는 공개 강연 도중 총격을 받아 생을 마감했다. 그는 Turning Point USA라는 단체를 이끌며 대학 캠퍼스를 누비고, 성경적 가치와 진리, 생명의 소중함, 자유의 정신을 담대히 외쳤던 사람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증오를 퍼뜨렸다.”라는 이유로, 한 청년에 의해 공개적으로 암살당했다. 진리를 선포한다는 이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의 아내, 에리카 커크의 반응이었다. 남편을 잃은 아픔 속에서도 그녀는 담담히 일어나 이렇게 선언했다. "제 남편의 운동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더 커지고, 더 담대해질 것입니다. Turning Point는 계속 전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성경을 믿는 교회(Bible believing Church)에 참여하라고, 그곳에 뿌리내리라고 권했다. 단순한 위로가 아닌, 지금 우리가 맞서야 할 어둠에 대한 영적 전쟁의 분명한 선언이었다.   요한복음 3장 19절은 이렇게 말한다. “정죄의 근거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들이 악하므로 빛보다 오히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 찰리 커크는 빛을 외쳤고, 어둠은 그 빛을 지우려 했다. 하지만 빛은 꺼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밝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우리는 지금 단순한 사상의 충돌이나 정치적 갈등을 겪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바로 마귀와의 전쟁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대적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에베소서 6:11), “너희는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에베소서 4:27),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8).   예전에도 지금도 복음을 외치는 자들은 공격받고, 진리를 말하는 교회는 조롱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귀는 진리를 미워하고, 복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에리카 커크는 남편을 향한 이 죽음이 끝이 아님을 선포하며, 이렇게 외쳤다. "그들은 제 남편을 죽였지만, 그분이 외치던 복음은 죽일 수 없습니다. 그들이 촉발시킨 건,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각성입니다. 여러분, 교회를 세우십시오. 교회로 돌아오십시오."   이 사건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통찰을 준다.   첫째, 복음을 외치는 데에는 대가가 따른다. 진리를 전하는 삶은 때로 세상으로부터 환영받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진리를 선포하도록 부름받은 자들이다. 디모데후서 3장 12절은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모든 자는 핍박을 받을 것이나”고 말한다.   둘째, 교회는 피난처이자 전진기지이다. 에리카가 말한 “Bible-believing Church”는 단지 건물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의 방주이며 영적 전쟁의 중심이다. 히브리서 10장 25절은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더 그리하자.”라고 권면한다.   셋째, 마귀는 실제로 역사하며,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고린도후서 10장 4절은 (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체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강한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라고 말씀한다.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며,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덧입어야 한다.   마귀는 육신을 해할 수는 있어도, 진리를 무너뜨릴 수는 없다. 찰리 커크의 피는 땅에 떨어졌지만, 그의 메시지는 더욱 강력하게 세상 속으로 퍼지고 있다. 복음은 살아 있고, 죽음을 이긴 능력이다.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그 빛 가운데 거하며, 그 빛을 전하는 자들로 살아가야 한다. 에베소서 6장 13절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2025-09-17 16:22:51 | 이규환
안녕하세요?  9월 2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그 날에 두로는 무엇에 따라 칠십 년 동안 잊힐 것이라고 했나? (23장)  한 왕의 날수(15절)  2. 땅에 대한 심판 후 의로우신 분께 영광을 돌리는 노래가 어디에서부터 나오는가? (24장)  땅의 맨 끝 지역(16절)  3. 주의 판단들의 공의가 땅에 있을 때에 세상의 거주민들이 배우게 되는 것은? (26장)  의(9절)  4. 큰 나팔 소리가 울리면 누가 와서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주께 경배하게 되나? (27장)  아시리아 땅에서 멸망하게 된 자들과 이집트 땅에서 쫓겨난 자들(13절)  5. 하나님께서 시온에 기초로 놓은 한 돌은 어떤 돌인가? (28장)  단련한 돌이요, 보배로운 모퉁잇돌이며 견고한 기초(16절)  6. 주께서 예루살렘 사람들의 눈을 닫으시기 위해 부어 주신 것은? (29장)  깊이 잠들게 하는 영(10절)  7. 이집트를 신뢰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파라오의 힘은 무엇이 될 것이라고 하셨나? (30장)  이스라엘의 수치(3절)  8. 아시리아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칼의 특징은 무엇인가? (31장)  강력한 자나 비천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님(8절)  9. 하나님의 의의 통치로 인한 결과는 무엇이 될 것이라고 했나? (32장)  영원토록 평온과 확신(17절)  10.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려움을 주는 사나운 백성이 쓰는 말은? (33장)  알 수 없는 어려운 말과 더듬는 언어(19절)  11. 주의 격노가 모든 민족들에게 임하여 주의 칼이 피로 가득할 때 주께서 어디에서 희생물을 취하시는가? (34장)  보스라(6절)  12. 주께서 구속하신 자들이 돌아와서 걷게 되는 시온의 큰길은 뭐라고 불리게 되나? (35장)  거룩함의 길(8절)  13. 랍사게는 히스기야 왕이 신뢰하는 이집트는 무엇이라고 비난하는가? (36장)  부러진 갈대 지팡이(6절)  14. 누가 아시리아 사람들 진영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쳐서 죽였는가? (37장)  주의 천사(36절)  15. 히스기야 왕의 수명이 연장됨을 보여주기 위해 주께서 행하신 표적은? (38장)  아하스의 해시계에서 내려간 각도의 그림자를 다시 뒤로 십 도 물러가게 함(8절)  16. 이사야는 히스기야 왕이 바빌론의 사신들에게 모든 것을 보여준 후 그의 아들들이 무엇이 될 것이라고 대언했나? (39장)   바빌론 왕의 궁궐에서 내시가 됨(7절)   17.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이르기를 주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누가 볼 것이라고 했나? (40장)  모든 육체(5절)  18. 주께서 해 뜨는 곳에서부터 주의 이름을 부르며 통치자들을 밟을 한 사람을 어디로부터 일으키시는가? (41장)  북쪽(25절)  19. 하나님께서 누구를 위해 이스라엘 백성을 지으셨나? (43장)   자신을 위하여(21절)  20. 하나님께서 ‘그는 내 목자이므로 내가 기뻐하는 모든 것을 이행하리라’고 한 사람은? (44장)  고레스(28절) 
2025-09-14 14:53: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마지막 날들에 주께서 민족들 가운데서 심판하실 때 백성들이 칼과 창으로 만드는 것은? (2장) 쟁기날과 낫(4절)     2. 포도원을 먹어 버리고 가난한 자에게서 노략물을 취하다가 주와 함께 심판 자리로 들어간 자들은? (3장)  주의 백성의 원로들과 통치자들(14절)     3. 주께서 무엇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어 내시는가? (4장) 심판하는 영과 불태우는 영(4절)   4. 주의 백성이 무엇이 없어 포로로 잡혀가고 존귀한 자들이 굶주리고 무리는 목마르게 되었나? (5장)  지식(13절)     5. 이스라엘 땅이 황폐하게 되어도 무엇이 이스라엘 땅의 본체가 될 것이라고 하셨나? (6장)  거룩한 씨(13절)   6. 시리아와 에브라임과 르말랴의 아들이 유다를 대적하여 누구를 왕으로 세우려고 했나? (7장)  다브엘의 아들(6절)   7. 이스라엘 백성이 실로아의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을 기뻐한 것에 대해 어느 나라 왕의 침공을 받게 되나? (8장)  아시리아(7절)     8. 교만한 에브라임과 사마리아를 앞과 뒤에서 치기 위해 주께서 세우신 대적들은? (9장)  시리아 사람들과 블레셋 사람들(12절)   9. 그 날에 주 군대들의 하나님께서 온 땅의 한가운데서 이루시는 것은? (10장)  작정된 멸망(23절)     10. 그 날에 하나님께서 민족들을 위해 기를 세우시고 땅의 사방으로부터 누구를 모으시는가? (11장)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들과 유다의 흩어진 자들(12절)   11. 바빌론을 대적하기 위해 주께서 일으키신 사람들은? (13장)  메대 사람들(17절)   12. 모압의 멸망으로 어디의 물들에 피가 가득하고 더 많은 재앙을 가져오게 하시는가? (15장)  디몬(9절)     13. 대언자는 모압의 영광이 몇 년 안에 경멸당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나? (16장)  삼 년(14절)     14. 이스라엘의 멸망에도 이삭줍기할만한 것이 남아서 사람이 그날에 바라보게 되는 것은? (17장)  자기를 만드신 분(7절)   15. 그때에 어느 백성이 군대들의 주의 이름이 있는 시온 산으로 예물을 가져오는가? (18장)  에티오피아(7절)   16. 주께서 이집트 형제들을 대적하려고 누구를 세우시는가? (19장)  이집트 사람들(2절)   17. 그 날에 이집트 땅의 몇 도시가 가나안 말을 하며 군대들의 주께 맹세하게 되나? (19장)  다섯 도시(18절)     18. 이집트와 에티오피아를 향한 표적은 무엇인가? (20장)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맨발로 다닌 것처럼 벗은 몸과 맨발로 끌려감(4절)     19. 여행하는 드단 족속의 무리들이 어디에서 묵게 되나? (21장)  아라비아의 숲(13절)   20. 쫓겨난 셉나 대신 다윗 집의 열쇠를 받은 사람은? (22장)  엘리아김(22절)
2025-09-07 13:22:56 | 관리자
첫째,(제가 안 튀어나오게)예수님은 오늘도 저의 주인이십니다  그다음, 급진적인 사랑을 하기위해 저의 옛사람은 죽었습니다..이렇게해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 차이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잘 안되는 저의 천성입니다..상대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도 내것을 표현할때 예의를 갖추어서 전한다면,그것만으로도 건강한 의사소통이라고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마귀를 대적하라.그러면 그가 너희에게서 도망하리라.하나님께 가까이 가라.그러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야고보서4장7,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09-06 15:45:20 | 목영주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예전에 간증할 때, '이공제공'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오랑캐로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말이지요. 이공제공을 응용하며 '이킹제임스 성경 제 여타 성경'하면 됩니다. 킹제임스성경으로 여타 성경을 물리친다는 말입니다.
2025-09-04 22:53:42 | 이규환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비밀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 중 하나가 바로 테토남, 에겐녀, 테토녀, 에겐남이다. 이 단어들은 각각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 성향을 기반으로 사람의 대인관계 스타일을 유쾌하게 분류한 개념이다.   그냥 웃고 넘길 수 있는 밈 같지만, 놀랍게도 이 네 가지 유형 조합은 현실 속 인간관계에서 자주 겪는 감정과 갈등을 꽤 정확하게 짚어준다.   테스토스테론은 일반적으로 남성에게 많이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경쟁심, 추진력, 직설적인 표현, 결정력과 같은 특성과 깊은 관련이 있다. 반면 에스트로겐은 여성에게 많이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감정적인 교감, 공감 능력, 배려, 눈치와 같은 섬세한 감성과 연결되어 있다. 이 두 호르몬은 남녀 모두에게 존재하지만, 사람마다 어느 호르몬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느냐에 따라 성향이 달라진다.   이 두 가지 호르몬과 남녀를 조합하면 네 가지 조합이 나온다. 이 네 가지 조합에서 각각의 특징과 갈등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1. 테토남과 에겐녀의 조합 테토남은 추진력 있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효율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이다. 반면 에겐녀는 상대방의 감정에 민감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 조율과 배려를 중시한다. 이 조합은 마치 리더와 조율자의 만남 같다. 테토남이 빠른 결정을 주도하면, 에겐녀는 그 사이에서 감정의 균형을 맞추는 방식이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면 환상의 짝이 될 수 있지만, 감정 표현 방식이 너무 다를 경우 오히려 서운함과 오해가 쌓일 수도 있다. 특히 테토남의 직설적인 말투는 에겐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 에겐녀의 조심스러운 태도는 테토남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2. 에겐남과 테토녀의 조합 감성적이고 섬세한 에겐남은 주로 상대방의 눈치를 보며 관계를 조율하려 하고, 테토녀는 강단 있고 솔직하게 말하며 주도권을 잡으려 한다. 처음에는 정반대의 매력에 끌리기 쉽다. 테토녀는 에겐남의 다정함과 배려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에겐남은 테토녀의 당당함에서 자신감과 에너지를 받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갈등이 생길 수 있다. 테토녀는 "왜 그렇게 말을 아껴?" 하고 답답함을 느끼고, 에겐남은 "왜 그렇게 말이 세지?" 하며 상처를 받는 경우가 생긴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는 조합이다.   3. 테토남과 테토녀 조합 둘 다 직설적이고 주도적인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처음 만났을 땐 말이 잘 통하고, 함께 일하면 추진력 있는 팀이 될 수 있다. 속전속결, 목표지향적 성향이 잘 맞기 때문에 프로젝트나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연애나 친밀한 관계에서는 자존심 싸움이 일어날 수 있다. 서로 물러서지 않고, 감정보다 논리를 앞세우는 대화가 반복되면 갈등이 커질 수 있다. 대화를 하다가도 "그래서 누가 틀렸다는 거야?" 하는 식의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서로 존중과 감정적인 배려가 없는 상태라면 관계가 지치기 쉽다.   4. 에겐남과 에겐녀 조합 이 조합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감정을 눈빛으로 읽고, 상처받지 않게 조심하며 말하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관계가 형성된다. 감정적인 교감이 깊고, 다투더라도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며 풀어나간다. 하지만 갈등을 피하려다 오히려 대화가 부족해지고,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모르고 오해가 쌓일 위험도 있다. 둘 다 양보하려다 정작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우유부단해지는 경우도 있다. 감정을 잘 읽는 만큼, 솔직한 표현과 의사 결정력이 함께 갖춰질 때 더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네 가지 조합을 살펴보면, 어떤 조합이든 완벽한 건 없고, 갈등 없는 관계도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중요한 건 성향을 바꾸는 게 아니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 차이를 이해하려는 태도다. 우리 성도님들은 요즘 젊은 세대들이 “이런 용어를 사용하고 있구나!” 정도만 알면 될 것 같다.   참고적으로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나이들면 분비 비율이 바뀐다고 한다. 따라서 남자에게는 에스트로겐이, 여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이 더 많이 분비된다. 남자가 나이가 들면 낙엽만 보고도 눈물이 난다고 하는데, 이것이 성화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 호르몬의 비율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반대로 여성이 예전에 비해 다소 과격(용감)해지는 이유도 호르몬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2025-09-04 22:38:45 | 이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