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할력 넘치는 해맑은 우리 사랑침례교회 아이들!
언제나 작품같은 사진을 만들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고요
특별히 뽀나스 컷에선 그저 감탄.. 감탄...
기회가 되면 언제 배워볼 수 있을까요?
한나 드레스까지..
우리 혜지,한나 기뻐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감사합니다. 사모님!
2009-09-17 09:26:47 | 정재훈
단체복의 위력도 대단했어요.전단지를 거부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힘이나던걸요.
가로공원 의자에 가족이 있었는데 자매가 자기는 교회 나가고 있으니 남편에게.전단지를 주라고 해서 드렸더니 누워 있다가 일어나면서 화이팅! 하고 힘을실어 주더라고요.
자매님은 우리 전도법이 너무특이하고 좋아서 쭉~ 둘러보았다고 말하더군요.
저도 흐뭇했어요.전도 문구를 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더라구요.
구원받는 영혼이 더해지기를....
2009-09-16 20:51:25 | 김인숙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중요한건데 저도 처음부터 같이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담부턴 함께 할 수있을꺼예요 그리고 우리 사모님 어떻게 한글로 댓글을....? 설마 벌써 오신건 아닐테고...많이 기다려지네요 뵙고싶어서...한달이 무지 길것같아요 얼릉 오세요 ㅎ
2009-09-16 18:22:20 | 이선주
정말 탁월하면서도 군더더기없는 인상적인 전도문구입니다. 카피하고픈 열망이....^^;;;
2009-09-16 18:07:07 | 박종철
우선 이렇게 데모하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더 효과적인 전도의 방법도 나오겠죠? 현장으로 뛰다보면 현장을 통해 하나님이 많은 것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2009-09-16 17:04:08 | 백화자
드디어 그곳 광경을 보게 되어군요. 그간 눈이 답답했거든요.
청원자매 ! 이일 하랴 저일하랴 너무 수고가 많네요.
교회는 작고 미약하다고 항상 하나님께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굉장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여태까지 길거리전도 몇번 안해봤지만 이렇게 신나게 의욕있게 보이는 건 처음이예요.
홍집사님말씀따라 첫번째 목표는 교회지체들간의 일체감과 내실을 다지는 것..(맞죠?)
다분히 이루어진 것 같아 주님께 감사드려요.
담주도 사진으로 보는 생동감있는 영의 활동들 기대되네요.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2009-09-16 03:05:35 | 정혜미
뽀나스로 만들어준 사진이 정말 맘에 들어요. 나도 하나 만들어주세요.. ^^ 다음에 ...
여기 와서 큰 딸에게 혜지얘기했더니 혜지는 일반학교다니면 안되고 좀 다르게 크면 좋겠다고 ... 우리 교회 꿈나무들의 장래가 총총히 빛나기를 왜 이리 기대가 되는 지,,,우린 지는 해라서 겠지요.
hey! girls! 이 사모님이 너희들 생각나서 어디를 가든 예쁜 옷을 구경하게 된단다.
그것이 왕년의 일상이었거든...준영이 너도 공주였는데 어떻게 톰보이가 되었니?
오늘은 한나와 애기들 드레스 건졌어..ㅎㅎㅎ
2009-09-16 02:52:04 | 정혜미
^^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들
2009-09-16 00:16:44 | 송재근
예배를 마친뒤 우린 전도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준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백화자 자매님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글을 참조바래요.ㅎㅎㅎ
글은 백화자자매님 글을...
참고자료는 이사진으로 헤헤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척척~
뿌듯~
기쁜 ^^
한군데, 두군데, 세군데, 네군데,
다섯군데를 송내 남부역부근에서 옮기며 이렇게 있었습니다.
자연과 동화되는 록색물결이 아주 멋집니다.
백화자 자매님이 말씀하시던 ....우리끼리 얘기하고있는...ㅎㅎ
누구보다도 열심이였던 우리 아이들
항상 본보기가 되어주는 자매님.
그 틈으로 송내역 남부 반대쪽의 송내북부역에서
농땡이 치고있는 홍자매. 딱 걸렸스~
이렇게 한시간을 전도했습니다.
하나님 안의 우리,
못할것이 없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사진들의 첨부글은 백화자 자매님 글로....ㅎㅎ
이번주에는 송내북부역으로 나가려합니다.
우리 모두........
아시죠~ ^^
2009-09-16 00:01:58 | 관리자
ㅋㅋ저 사진들 찍을 때 서로 키커 보일려구 막 발꿈치 들어올리던게 막 생각났어요..
마지막 컷!과 마지막에서 둘째!
혜지가 마치 공주처럼 나왔네요^^
언제나 예쁜 혜지..ㅋㅋ
2009-09-15 23:50:19 | 김준영
우리교회 보배들~
동화, 혜지, 준영이
너무도 듬직하다. ^^*
앗! 하는사이 참 빨리도 자란다. 주님의 사랑안에 아주 무럭무럭.
이렇게 밝은모습으로 잘 자라주기를....^^
뽀나쓰~
이쁜 정혜지양~
고양이도 시선을 멈추게 한 그 아리따운 이쁜이. ^.~
2009-09-15 23:13:40 | 관리자
김지훈 형제와 정연희 자매와 아기는 다음 주에 꼭 교회에서 봐요. 아무리 바빠도 아기에게 기도를 해 주어야 하지요. 주님의 은총과 지혜가 아기에게 넘치기를 원합니다.
2009-09-15 00:05:46 | 관리자
드디어 혜리자매님이 등장하셨네요.^^ 여기에 오면 서로에게 더욱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이렇게 이국만리에 있는 나도 우울증예방이 되지요. 혼자있다가 자칫하면 무기력증에 빠질 때가 있거든요...김인숙자매님!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가 나이를 먹어가도 이렇게 젊은이들과 함께 교류를 나누니 그 역동하는 힘을
함께 느끼게 되네요. 우리 70,80이 되도 영혼이 굳어지지말고 늘 새롭고 밝아지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둡시다.^.~
2009-09-13 01:11:38 | 정혜미
도대체 자매..못하는게 뭐예요?.....ㅋ
하나님꼐서 주신 재능 지대로 발휘하는 자매...ㅋ
사랑해요^^
2009-09-12 23:22:19 | 박혜리
사모님 잘도착 하셨내요. 계시는동안 늘 건강하시길....
청원자매님!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표현할 말이없내요.
조용히..다방면에서 교회를 늘~섬기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는답니다.
2009-09-12 22:40:50 | 김인숙
다음엔 전광판으로 준영이가 복음전할수있게 해줄게. ^^
이밤, 반가웠다 준영아~ ^^
2009-09-12 00:20:07 | 이청원
더 이상 친해지면 우리, 사귀는줄 알아요 ㅡㅡ;;
2009-09-12 00:18:54 | 이청원
ㅋㅋ아빠가 갑자기 저더러 "준영아 너 잡지나왔다!!"
이러셔서 깜짝 놀라 봤더니 너무나도 재미있는 경험(?)을 한 듯 합니다..
2009-09-11 22:04:24 | 김준영
싸랑해요..청원자매..우리 많이 친해집시당!!
2009-09-11 20:35:48 | 정승은
그러게 말입니다. 누구 부인이신지 얼굴도 한미모 하시고 재주도 많으시고 음식도 잘하시고 그분 남편은 누구신지 참 좋겠네~
2009-09-09 20:48:02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