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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아쉬어야 다음에 만날때 더 기쁘지요^^ 몸건강히 다시 뵈올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짧은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자매님의 귀한간증과 더불어 환한 표정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샬롬!
2010-08-02 23:36:22 | 송재근
진원이를 한 주 더 볼 것을 생각하고 책을 준비해 갔었지요. 자매님과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인사도 못했는데.. 지금도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총기있는 눈들이 떠올라요 다음해엔 휴양회에 참여하시면 좀더 교제하는 시간들이 주어질거에요. 진원이와 주원이 온가족 모두 영육이 건강하기를 기도할게요.
2010-08-02 22:49:10 | 이수영
안녕하세요? 제 비밀번호가 잘못되어 동생 아이디로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교회를 한번 더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처음 방문이 올해의 마지막 방문이 되어서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가고싶었던  교회에서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환영을 받으며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저희가족이 몸은 중국에 있지만 마음은 진리가 선포되는 사랑침례교회에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여러 형제님과 자매님들을 직접 뵙고 짧은 시간 이었지만 함께 교제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았다고 합니다. 짧은 만남 이었지만 관심가져 주셨던 친구들과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 가정의 짧은 간증을 듣고 격려해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고, 예쁘게 사진을 찍어 주신 이청원자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 방문 때에는 좀더 긴 시간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잡아보겠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영과 혼과 육이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안녕히 계세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매된 진미희 드림      
2010-08-02 15:48:08 | 진숙희
이번 주엔 경상도에서 올라온 감자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을까 ..합니다   청자매님이 가르쳐 준 tip 들을 잘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어보렵니다.   오시지 않는 자매님들과도 공유하지요.   1. 국물낼 땐 마른고추를 서너 개 넣는다.   2. 반죽은 찰밀가루로 한다.   3. 간은 국간장으로 한다.   4.감자는 큼직하게..수제비보다는 감자를 먹는다는 기분으로..   5.반죽을 넣을 땐 불을 줄여서 같이 익을 수 있도록 다른 수제비들도 배려..     주일에 청자매님에게 들은 이후,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복습했지요.     이번 주도 시간은 같답니다.   10시 30분 시작입니다.   오셔서 점심만 드시고 가셔도 되고, 두 성경공부 중 하나만 참석하셔도 좋아요.    
2010-07-27 20:28:47 | 백화자
10시 30분   영어성경공부   11시 30분  식사및 교제   이후 우리말 성경공부          (이번 주 부터 "여자" 에 대한 성경공부가 시작됩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이 더위 속에서도 계속되는 우리의 자매모임.   이 모임 속에서   하나님께서 많은 깨달음과 지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010-07-20 14:20:56 | 백화자
형제님이 남기신 글을 가만히 읽고 있노라니 그 자리에 참석 못한것이 아쉽게 느껴질 만큼 강의 내용도 그렇고 모든 순서가 정말 유익했겠구나 싶네요. 우리 딸이 자라서 청년이 될 때까지 이런 모임이 계속된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실은 지금이라도 들려주고 싶은 욕심(?) 같은 것이 작용할 정도네요.^^; 그 날의 강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지만 잘 정리해주신 내용 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김용묵 형제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2010-07-13 12:40:56 | 이은희
시간은   10시 30 분에 시작합니다.   저번 주는 식사준비와 목요일의 느긋함으로 인해 늦게 시작했습니다.   제가 점심재료만 가지고 갔거던요. 10 여분 늦기도 했고요.   다듬지 않아서, 같이 다듬고, 돼지고기 양념하느라 시간이 얼른 가더라고요.   에고... 반성 중입니다.   저 땜에 늦게 시작해서요. 죄송합니다...     이번 주는 사모님과 함께 공동작품으로 월남쌈을 점심으로 준비했고요.     시간은 잘 지켜서 10시 30분에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영어성경공부 안 하시는 분은 11시 30분까지 오시면 되겠습니다.  
2010-07-13 09:10:39 | 백화자
형제님, 수고 많았습니다. 주선및 진행, 후기 올리는 수고까지..덕분에 같이 참여한듯한 기쁨 이 있군요. 처음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모임이 계속 발전하 여 더 풍성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젊은이들의 장으로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장래의 젊은이들(지금의 주일학교, 중,고등부)도 이 모임을 누리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앞서가는 이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응당 갚아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한없는 기쁨으로요....
2010-07-13 08:49:23 | 백화자
모임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멀리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를 사모하여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함께 말씀을 나누고 교제하는 유익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각 교회마다 나름대로의 방향과 사정이 있을테니 이를 교회간의 공식 행사로 정착시킬 수는 없겠지만,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모여서 친교를 나누는 것은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서로 간증을 나누는 시간, 함께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겟다고 생각합니다.
2010-07-12 11:10:43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