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아직 인사를 못나눈것 같습니다.
함께 교제하며 신앙을 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2013-08-14 15:41:05 | 문영석
반갑습니다. 신중히 결정하셨는데 사랑침례교회에서 좋은 믿음의 결실을
맺으시기 바랍니다. 용인/분당 식구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안에서 평안함과 좋은 교제를 기대합니다.
2013-08-14 09:02:50 | 조양교
환영합니다.
분당식구들이 하나, 둘 느네요^^
바른 말씀 안에 확실하게 거하시길 !
2013-08-13 23:30:28 | 이수영
주일 점심식사후 50대 자매님 모임에서 몇번 만났는데
늘 시간에 쫒겨 제대로 교제 못나눠서 아쉽네요.
다음주에 곧바로 올라오셔서 이야기 많이 나눠야겠어요.
저희 교회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3-08-13 22:07:57 | 김혜순
분당에서 오시는 전병만 형제님과 김명자 자매님 입니다.
2013-08-13 18:21:18 | 관리자
반갑습니다. 금요 모임때 처음 인사드렸는데.
사랑교회에서 믿음이 굳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13-07-10 15:02:03 | 조양교
아이를 소망 하셨는데 소원 이루셨군요.
주하랑 함께 찍은 사진 보니 흐믓하고 참 좋습니다.
형제님 간증 듣고 어려움 없을 것 같던 형제님께도 아픔이 있었구나 알게되었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늘 건강 하시고 감사 할일이 넘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3-07-09 11:46:51 | 김혜순
유치부에서 이령이 만나봤어요..
이령이네 가족이군요..육각형 가족 ..원에까까울수록.. 다복한 가정 인것 같아요...
2013-07-06 23:26:58 | 민혜영
어디서 많이 뵌 분같은 느낌이 드네요.. 인상이 좋으셔서그런건지..부천에 사셔서 그런건지..
지역모임때 처음뵈었는데.. 사진으로 뵈니 괜히 더 반갑습니다.
2013-07-06 22:47:41 | 민혜영
벌써 자매님과는 친해졌네요.
할말도 다 할 수 있는 자유가 있고 마음에 어둠이 싹 가신 자매님의 명랑함 속에서 정말 진리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을 다시 봅니다.
살아있고 생기있는 자매님의 간증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2013-07-05 10:11:48 | 오혜미
감사합니다.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3-07-04 21:14:14 | 문영석
한참 울다가 누가 죽었냐고 묻는 조객이 있었답니다.
이제 와서 익은 얼굴 앞에서니 영락없는 그짝이 아닌가 싶어서요.
형제님 ! 사랑합니다....
형제님!
2013-07-03 18:59:12 | 최상기
반갑습니다.
하염없이 그리며 손짓했던 맘 속에 쟁인 얼굴들...
주님 안에서 평강하시길 원합니다
2013-07-03 17:19:16 | 최상기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자유와 평안을 갈망하셨던 형제님 부부가
우리 교회에 함께 하시게 되어 정말 기뻐요.
항상 밝게 웃으시는 자매님과 형제님의 얼굴에서
지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신지 느낄 수 있답니다~
저희 부천 지역에 형제님 가족이 더해지게 되어 든든합니다.
2013-07-03 10:50:20 | 심경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금요모임이에서 만나 교제하니 넘 좋아요.
앞으로도 풍성한 교제를 통해 서로 힘을 얻고
위로하며 앞으로 나아가길 회망해요.
2013-07-01 12:45:19 | 김상희
안녕하세요?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형제님 부부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같이 힘을 합쳐서 좋은 교회를 만들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01 11:04:17 | 관리자
자매님~~
반가와요...
참된 교회안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니
너무 좋고,
이젠 주님이 주시는 자유와 기쁨가운데
우리 함께 주님의 푯대를 향해 정진해요..
자녀들도 같이 한마음으로 주님을 섬길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2013-07-01 09:51:12 | 임경숙
자매님 사진 올라오니 반갑네요.
운동회때도 함께 즐겁게 교제하는 모습 참 예뻤네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3-07-01 02:35:58 | 이수영
지역모임에서 한달에 한번 더 보는것이 이렇게 친근감이 느껴질줄이야~ ^^
아참, 자매모임에서도 뵙고, 이제 금요모임에서도 뵙게됐지요.
이정도면 가족 이상으로 자주 뵙는거네요.
우리 이렇게 주님께 걸어가요.^^
2013-07-01 01:05:03 | 이청원
부천 중동에서 오시는
이주연 자매님과 문영석 형제님입니다.
2013-06-30 23:20: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