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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글을 쓸때가 행복하답니다. 잘 쓰지는 못해도 그저 좋아서 쓰는 건데 이런글도 조금이라도 나와 같은 같은 느낌을 가져볼수 있는 분이 있다면 더 없이 기쁜일이겠죠 그런데 자매님을 잘 모르겠는데 알려주세요 어느 분인지 궁금 합니다 ,죄송해요
2013-07-11 18:21:38 | 윤정용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좀 부끄럽고 쑥스럽네요. 목사님 옆에서 늘 든든한 동역자로 일 하시는것을 보면 저희도 그저 든든함을 느낌니다. 우리 서로 힘을모아.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 나갔으면 기쁘겠습니다. 부족 하지만 저도 조금이라도 힘을 모으겠슴니다
2013-07-11 18:11:43 | 윤정용
몸이 아파서 수술하셨다고요 . 나중에 알았습니다. 보이지 않게 말없이 수고하시는 모습이 점말 감동을 받습니다.이 교회나온지도 9 게월이되었내요 이제 조금 아시는 성도들과 교제도 하고 참감사해요. 자매님 같이 보이지않게 섬기시는 분들이 많아서 교회가 은헤 스럽게 부흥이 되는것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2013-07-11 17:57:28 | 윤정용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을 바르게 전해주시므로 믿음이 성숙해 지는것을느낌니다 언제나 몸건강 하셔서 더많은 성도들이 모여와서 같은 기쁨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2013-07-11 17:42:48 | 윤정용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사모님의 열심을 보며 자주 도전 받습니다. 사모님의 기쁨을 주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암송반 모임에 늘 본이 되어주셔서 저희도 기쁘게 한 주 한 주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오늘 귀한 글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3-07-11 13:37:45 | 임원섭
존경에 한표! 자꾸 흐려지는 기억력에 망설이는 분들에게도 도전을 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해도 반복을 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고 말거든요. 반복만이 각인하는 길이라는 것을 새삼 다짐합니다.
2013-07-11 13:18:49 | 이수영
교제중 상황에 맞는 말씀 외우시는 분 보면 진짜 존경스럽고 필요를 절실하게 느끼기는 하는데 용기 내기가, 실천에 옮기는것이 쉽지 않네요. 연세가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암송하시는것 보고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
2013-07-10 15:58:59 | 김혜순
   나는 암송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면서 한 줄 한 줄 외워 나갔습니다    그런데 한 절 한 절이 모여지면서 점점 더 마음이 뿌듯해졌고    말씀이 나를 인도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을 통해 절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크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의도는 우리를 복을 주시려고 이 땅에서도   복되게 살고 특히 우리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셔서 영원히 함께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더 자세히 알게되면서 감사한 마음이 마음 가득히 넘치는것을 느낌니다.     20 절을 암송하고 나니 내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에 생명양식이 쌓이니 부자가 된 느낌이   듭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이 기쁨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임니다.   끝으로 우리 암송반을 이끌어 주신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7-10 12:40:46 | 윤정용
점점 가까워지는 사모님이십니다. 성경암송반을 하면서 더욱 그리 되었지요. 적지 않은 연세에도 열심히 암송하시던 모습도 아름답고, 또 이렇게 글 솜씨까지....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여러가지로 많은 가르침 주세요.
2013-07-10 11:44:19 | 석혜숙
저의 댓글이 늦었네요. 황순원의 소나기 가 생각나게 하는 풋풋한 글이네요.( 근데 제목과 그 느낌만 기억나지요...ㅠㅠ) 자칫 교리전쟁을 하다가 잃어버리기 쉬운 감성과 사랑을 이렇게 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그게 잘 안되네요. 어디가서 이렇게 기본적인 가치관을 의심하지 않고 동감할 수 있는 글을 읽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나이를 불문하고 삶을 나누고 배울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한 요즘입니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사랑교회....이지요.
2013-07-09 23:51:31 | 오혜미
우리교회에 이렇게 본이되고 닮고 싶은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행복해요. 목사는 평생 목사고 섬김을 받고 성도들과 구별된 의식으로 스스로 외로운 자리에 앉아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우리 두 목사님과 사모님은 어느 성도 이상으로 성경공부에도 열심이시고 금요일엔 보이지 않게 모임준비도 해 주시고 때론 식사도 준비해 주시니 정말 보기 드문 겸손과 봉사정신이지요. 우리도 나이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이면 위신과 체면을 멀리하고 함께 돕고 나누고 섬기는 지체가 될것을 다짐해 봅니다. 특히 성경지식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래야 할 거 같습니다..
2013-07-09 22:04:17 | 오혜미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 전부터 계신거네요^^ 목사님과 사모님의 순수하시고 겸손하신 모습을 볼때마다 존경스럽습니다 . 같은 교회에서 같은 믿음으로 교제하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3-07-09 21:30:40 | 최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