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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자매님께서 손연재 선수 닮았다는 얘기를 벌써 해버리셨네요.^^ 예수님 인도하심으로 원근각지에서 보배처럼 소중한 사랑침례교회를 찾아오시는 성도님들을 뵈면서 늘 가까운 곳에서도 교회가 더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참 못된 생각을 했던 것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만남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13-09-02 16:14:17 | 최호준
반갑습니다. 함께 교제를 하지는 못했지만 . 뵙게되면 누가 먼저랄것 없이 교제 나누기로 해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교제나누기가 쉽지 않지요. 보는사람이 먼저 손을 내미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교제 소망하며 즐겁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13-09-02 14:35:30 | 문영석
형제님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먼저 가족 모든분들이 함께 나오시는 모습에 저절로 소망스럽습니다. 저의 가족도 언젠가는 함께 하리라 소원합니다. 함께 지역모임에서 뵙고 교제도 나누게 되어 더욱 감사드리며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깊게 새기며 신앙을 배워 갑니다....
2013-09-02 14:30:34 | 문영석
환영합니다~ 나오신지 한참 되셨는데 이제야 사진이 올라오는군요^^ 저희 딸 하은이의 소중한 친구 한 명이 생겨서 저도 무척 기쁩니다. 그동안 6학년 여자아이가 없어서 무척 외로워 했는데 혜인이가 와서 정말 좋아하네요. 그런데~~ 자매님과 형제님 무척이나 닮으신거 혹시 아시나요? ^^
2013-09-02 13:06:24 | 심경아
조용히 한 기둥을 지탱하고 계실 듯한 부부의 모습입니다. 묵묵히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귀한 시대인지요. 이제는 말의 능력 아니라 그의 태도와 행동이 가치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올라와 서로 인사를 주고 받으니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15 07:06:30 | 오혜미
자매님과 잠깐 인사 나누었는데.. 사진이 올라왔네요. 저도 같은 오 학년이니 더욱 친근함이 느껴져요. 형제님의 댓글에서 겸손함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바른 말씀으로 성장하셔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자유함 누리시길 바랍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3-08-14 21:45:06 | 김상희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대로 믿는 바른 교회에서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ㅎㅎ 아직 형제님들과 인사조차 제대로 나누질 못했습니다. 배우고 익혀야 할 엄청난 량의 신앙도서와 강해말씀들에 눌려 지냅니다 ㅎㅎ 어서 많이 배우고 자라서 교회에 흠이 되지 않길 소망합니다...
2013-08-14 17:36:22 | 전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