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1개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믿음 생활을 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바른 성경과 교리를 추구하는 성도분들과 즐겁고 유익한 교제를 나누고 기쁨이 넘치는 믿음 생활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10-23 21:48:02 | 정관영
안녕하세요 형제님 참으로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통과하고 올바른 교리로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는 사랑침례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그동안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소망하면서 기쁨이 넘치는 믿음 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10-23 21:46:29 | 정관영
두 분 반갑습니다. 바른 신약교회를 찾는 형제님의 발걸음이 사랑침례교회에서 멈추었네요~!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쁘고 화평한 신앙여정되시길 원합니다.  앞으로 금요모임 등에서 더 자주 뵈요~!
2025-10-22 10:58:40 | 이남규
이렇게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신앙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25-10-20 10:02:47 | 이남규
안녕하세요?  10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예레미야에게 주의 말씀이 임했을 때 그가 첫 번째로 본 것은? (1장)  아몬드나무 막대기(11절)  2. 주께 이스라엘은 무엇이라고 하셨나? (2장)  거룩한 것이요, 그의 소출의 첫 열매(3절)  3. 타락한 이스라엘은 자신을 누구보다 더 의롭게 만들었는가? (3장)  배신한 유다(11절)  4.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주민들에게 주께서 제거하라고 하신 것은? (4장)  마음의 포피(4절)  5. 주께서 이스라엘 집으로 강력하고 오래된 한 민족을 어디에서 데려 오시는가? (5장)  먼 곳(15절) 6. 예레미야를 주의 백성 가운데에 망대와 요새로 세우신 이유는? (6장)   그가 그들의 길을 알고 시험하게 하려 함(27절)  7. 유다 백성들이 도벳의 신당들을 세우고 아들딸들을 불에 태운 곳은? (7장)  힌놈의 아들 골짜기(31절)   8. 타락한 예루살렘 백성이 무엇을 굳게 붙들고 돌아오기를 거부하는가? (8장)  속임수(5절)  9. 날들이 오면 주께서 할례받지 않은 자들과 더불어 누구를 벌하시는가? (9장)  할례받은 자들(25절)  10. 유다는 바알에게 분향하는 제단들을 얼마나 세웠나? (11장)  예루살렘 거리들 수대로(13절)  11. 주께서 누구를 자신의 모든 악한 이웃이라고 하셨나? (12장)  이스라엘의 상속재산에 손을 대는 자들(14절)  12. 포도주 부대는 누가 술 취함으로 채워지는 것을 상징하는가? (13장)   이스라엘 땅의 모든 거주민들(13절)    13. 이스라엘 땅에 칼과 기근이 있지 아니할 것이라고 대언하는 자들은 무엇으로 소멸되는가? (14장)  칼과 기근(15절)  14. 예레미야는 자신이 어떤 자로 태어났다고 낙담하고 있나? (15장)  온 땅을 향해 싸우는 자요 다투는 자(10절)  15.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애곡하는 집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16장)  유다백성에게서 하나님의 화평을 제거하셨기 때문(5절)  16.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으면 주께서 예루살렘 문들에 무엇을 놓으시겠다고 하셨나? (17장)  불(27절)  17. 멸하겠다고 선포한 민족이 악을 버리고 돌아서면 주께서는 어떻게 하시는가? (18장)  그들에게 행하려던 해악에 대해 뜻을 돌이키심(8절)  18. 한번 깨지면 다시 온전하게 할 수 없음을 보여주시기 위한 상징으로 사용된 것은? (19장)  토기장이의 그릇(11절)  19. 바스훌이 대언한 거짓말을 들은 그의 모든 친구들은 어떻게 된다고 하셨나? (20장)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가서 죽게 됨(6절)  20. 예레미야는 생명의 길이 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이라고 했나? (21장)  갈데아 사람들에게 나가 항복하는 자(9절) 
2025-10-19 16:28:43 | 관리자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과 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온이가 이름처럼 지혜롭고 온유한 성품으로 바르게 자라길 바라며, 주 하나님께서 가정에 큰 은혜와 화평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5-10-15 11:33:33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