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에 아기 아빠가 되어 다시 만났네요.
다소곳하고 예쁜 아내를 둔 형제님의 현재의 모습은 13년 전의 정목사님 나이즈음 이었네요.
그러고 보니 세월이 후딱 지나갔네요.
다시 만나 함께 교회생활하게 되어 기뻐요.
2013-11-04 23:01:43 | 오혜미
형제님, 좋습니다. 매주 하준이 밥 먹이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귀한 아버지 역활을 잘 하고 계신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2013-11-04 22:58:44 | 김정호
아무나 할 수 없는 진리를 향한 귀한 결단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응원의 마음을 드립니다.
신학원 수업에서도 항상 앞자리 앉아
후배들에게 귀한 본이 되어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3-11-04 20:23:31 | 김대용
듬직한 형제님의 푸근한 미소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단란한 형제님의 가정에 사랑과 평안함이 넘치길 바라며
진리의 보금자리에서 앞으로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13-11-04 20:20:28 | 김대용
조 형제님이 키가 워낙 큰데 이 사진에서는 더 크게 나왔네요.
아이들과 함께 평강의 여정이 가정 내에서 화목하게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6:11:35 | 관리자
장로교회에서 오랫동안 목사님을 하시다가
어려운 결정을 내리시고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목회의 길에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6:08:38 | 관리자
환영 합니다.
바른 진리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게 된 것을 축하해요.
2013-11-04 11:31:16 | 이수영
환영합니다.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보물들을 갖고 계시네요^^
2013-11-04 11:29:53 | 이수영
민수형제님 (형님!^^) 가정 환영합니다.
주안에서 함께 만나게 하신 주님의 선한 발걸음을 찬양합니다.
진리안에서 더욱 사랑이 풍성한 가정되시길 기도해요!!
2013-11-04 11:13:37 | 오광일
환영합니다..형제님 자매님!!
진리안에서 더욱 풍성한 교제와
거룩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해요.!!
2013-11-04 11:10:12 | 오광일
딸은 엄마와 아들은 아빠와 쏙 빼닮으셨네요.
멀리서 귀한 걸음 하시는군요.
바른말씀과 진리안에서 평강이 넘치시길 바라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3-11-04 10:50:09 | 김혜순
반갑습니다.
자매님은 너무 익숙한 얼굴이라 어디서 봤더라~ 몇주 서로 고민했는데
아주 젊었던 시절에 같은 교회 다녔다는것이 확인되 더 기뻤습니다.
저희 교회 오심을 환영하고
소원하는 것을 이루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3-11-04 10:48:05 | 김혜순
용인시 기흥에서 오시는
조민수 형제님과 박진자 자매님,
따님 조수안, 아드님 조하준입니다.
2013-11-04 01:04:20 | 관리자
일산에서 오시는
박종덕 형제님과 고건숙 자매님, 그리고 보배양과 보석군입니다.
2013-11-04 01:00:52 | 관리자
바라봅니다~~
아름답습니다~~
환영합니다~~
2013-09-26 01:31:07 | 최상기
늘 밝고 환한 미소의 다정다감하신 형제님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오랜 여정의 신앙체험담도 자주 경청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교제를 나누길 소망하며
온 가족이 새롭게 도전하신 기쁨의 믿음 위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3-09-25 23:23:17 | 최상기
자매님 역시 사진도 이쁘시네요..
온 가족이 교회에 같이 다니시니 부럽네요..^^
앞으로 많은 교제 나눠요~
2013-09-23 16:42:58 | 김세라
안녕하세요?
삼대가 한교회를 섬기니 좋으시겠어요.
주님의 복이 넘치는 가정입니다.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진리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3-09-21 16:51:16 | 김상희
헤인이 가족 사진이 올라왔네요.
혜인이를 초등부에서 먼저 만났으므로 제게는 혜인이 가족이라는 말이 자연스럽네요.
저도 딸이 하나인데..ㅋ 무척 단란해 보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오신것을 기쁜 맘으로 환영합니다.
2013-09-21 16:48:39 | 김상희
자매님^^ 가족이 온전히 함깨하는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 지체가 된것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2013-09-21 16:39:0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