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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에 우리와 함께 하게될 한수현 형제님의 부모님 한실박사님과 한정순사모님입니다. 멀리 춘천에서 오셨었고 이제 사모님께서는 미국으로 돌아가실 예정입니다. 항상 건강하신 모습 간직하시길.... 2부예배를 마친뒤 유아실에서 영화관람을 앞두고 유아실 새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이쁜 성주가 이렇게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유아실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세요. ^^ 예배후 많은 성도님 남아 영화를 관람했네요. 참고로 송재근 형제님 댁에 제일 감동이 많았다는 후문입니다. 주님안에서 부부의 사랑이 깊어지며 가정을 지켜는 방법이라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이런영화 너무 좋아합니다. 다음에도 자리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 보신 여러성도님들 아래 덧글로 감상문 적어주세요.ㅎㅎ 영화 관람후 이재식 형제님께서 잡아온 고기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또 다음에 잡아 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정말 맛있었어요. ^^ 저녁을 먹고난뒤 예배실에서 작은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작고도 웅장한 태현이와 민철이의 음악회 너무도 멋지지않나요. ^^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 이번주일도 함께 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10-04-24 14:37:41 | 관리자
리네타 선생님과 함께 할 날이 얼마남지않았지요. 이제 한번의 만남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이번 겨울을 송내를 여러번 오가며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중고등부와 함께 해줘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중고등부 친구들이 더 밝아지고 점점 성령의 꿈나무로 성장할수 있도록 주님의 일꾼, 선생님을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04-24 13:59:07 | 관리자
함자매님....자매님얼굴도 한번 이곳에서 보고싶어요.이렇게 들어와 인사말을 남겨주어서 너무 기쁘네요. 이곳에선 좀 더 여유를 갖고 조용히 대화할 수 있어 좋으니 자주 들어오세요. 이번 여름은 청년부의 전성시대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요즘 청년들이 부쩍 눈에 띄이네요.
2010-04-23 08:00:50 | 정혜미
성주의 웃는모습을 보니 저또한 절로 방~~긋하고 웃고있네요^^ 촬영할때 옆에 있는데...카메라를 보더니 그곳을 응시하며 다리하나를 살짝 올려주는 센스까지...ㅎㅎㅎ얼마나 귀여운지~ 요즘은 성주를 보며 은근히 남편에게 둘째를 강요해서 남편이 무척이나 부담스러워한다는..ㅋㅋㅋㅋ 이토록 주일을 그리워하며 말씀을 사모하고 교제의 감사함을 넘치도록 느끼게 될줄 불과 몇년전의 지난 시간들이 너무나 끔찍하리만큼 제자신에게 미안해집니다. 오늘은 사진속의 모든분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고싶네요^^*
2010-04-15 17:11:40 | 장영희
안형제도 성주의 웃고 있는 표정을 보며 껄껄 소리내어 웃더라고요. 도이와 영찬이의 모습은, 가히 화보라 해도 좋을 만큼 정말 잘 나왔네요. 맑고 천진한 아이들의 표정이 참 예뻐요.^^
2010-04-15 01:10:27 | 이은희
정말 아기들 사진 많이 찍어 올려주면 많은 사람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거예요. 성주사진이 너무 예뻐 사진을 보면 저절로 얼굴에 빛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성주는 우리교회 첫번째 아기여서 더욱 기억에 남을거예요. 의진이는 우리교회 첫번째 아들이라 기억에 남을거고...
2010-04-14 19:08:01 | 정혜미
성주와 의진이만?을 위한 따끈한 방이 마련되어서 정말 좋아요. 성주가 웃는데 이빨이 두개 쏘옥 나와서 "난 이만큼 컸어요 " 하는 듯해요. 의진이는 어떻게 그렇게 똘망똘망한지 내가엄마라도 보고만 있어도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근육이 많이 풀려가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완치가 되었다는 소식을 기다리고 있지요. 아기들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2010-04-14 18:04:03 | 이수영
뭐니뭐니 해도 성주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고, 의진이의 똘망똘망한 눈빛이 제일로 빛나네요. 요즘은 주일처럼 기쁘고 좋은 날이 없을 만큼 교회에서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안형제가 힘들어 하느냐고요?ㅎㅎ~ 오히려 제가 힘들어서 집에 오면 조금 비실거릴 뿐, 안형제는 요즘 주 안에서 함께 교제하고 어울리는 생활이 좋은가봐요. '이번주에는 목사님 네비를 업그레이드 해드려야지. 다른 형제님 것들도 차차로 해드려야겠어.' 이렇게 말을 하며, 돌아오는 주일에도 일찍 올 생각일랑 아예 접은 것 같더라고요. 백자매님도 가능한 오래도록 함께 해요.^^* 사모님, 전 사진이 무척 안나오는 편인데, 여기서는 그럭저럭 잘 나온것 같아요. 청기자가 아무래도 잘 찍은 것 같아요.ㅎ~ 하지만 얼굴이 너무 크게 나와서 가분수로 보이네요.^^;;
2010-04-14 17:14:01 | 이은희
이은희 자매님 부부가 늦게까지 남아있었네요. 형제님, 힘드시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전 두 시간의 세미나 후, 바로 집으로 직행했답니다. 버스 내릴 때쯤엔 비가 부슬부슬 오더군요.전도하는 분들. 비 안 맞았는지 모르겠네요.
2010-04-14 14:53:15 | 백화자
너무 잘 찍었네요.사진과 글을 줄줄이 사탕처럼 엮는 방법을 배워야겠어요. 점점 더 청기자의 글솜씨도 빛나고요. 은희자매는 어떤식으로 찍어도 예쁘게 나오네요. 난 아닌데...ㅠㅠ 도이와 영찬이 포즈는 명화로 남겨도 되겠어요.^*^ 다시듣는 찬양 이 아침에 마음을 밝게 해주고요.
2010-04-14 09:11:22 | 정혜미
아멘! 귀하고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시편 133 편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그것은 마치 수염 곧 아론의 수염 위로 흘러서 그의 옷자락까지 내려간 머리 위의 귀중한 기름 같고 헤르몬의 이슬과 시온의 산들에 내린 이슬과도 같도다. {주}께서 거기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원한 생명이로다.
2010-04-14 09:11:06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