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장녀로부터 아이들 셋 모두가 눈망울이 너무 맑고 예쁘네요.^^
형제님과 자매님의 좋은 인상을 똑 닮았습니다.
같은 또래의 7080 지체들과 좋은 교제 풍성히 나누시기 바라며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내내 건강하고 화목하시기 바랍니다.
2014-09-22 12:37:30 | 김대용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귀한 교회에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풍성한 말씀과 교제로 신앙생활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4-09-22 11:11:16 | 김혜순
안녕하세요?
좋은 뜻을 품고 우리 교회를 찾아 주신 형제님 가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집이 멀어 힘들지만 7080 지체들과 좋은 교제 나누며 귀하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2 10:00:05 | 관리자
환영합니다^^
다복한 가정이네요^^
주님안에서 기쁨을 서로 나누고 섬기며 성장해 가시길 !
확실히 우리교회 식구인 것을 사진으로 나타내 주셔서 감사해요^^
2014-09-22 07:38:40 | 이수영
서울 은평구에서 오시는
함석문형제님과 백윤정 자매님, 장녀 은율, 둘째 의진, 셋째 시온 입니다.
2014-09-22 00:39:12 | 관리자
자매님 너무 어려보여 결혼 안하신줄 알았는데....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만날때 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아요.
2014-09-19 11:42:32 | 김혜순
가는곳 마다 눈에 띈 형제님 가족사진은 이제 올라왔네요
반갑습니다.
교회 가까이 사시는거 특권인거 아시죠? ㅎㅎ
2014-09-19 11:40:35 | 김혜순
저도 환영합니다. 앞으로 같은 또래의 모임도 생겨서 더욱 활발하고 즐거운 교제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14-09-17 21:44:32 | 오혜미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4-09-17 16:22:53 | 이동균
홈피에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형제님
주일에 만나요. 샬롬~~~
2014-09-17 07:32:32 | 김영익
반갑습니다.
그리고 형제님 가정을 환영합니다.
샬롬~~~
2014-09-17 07:29:37 | 김영익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김문형 형제님과 그 가정에 은혜를 부어 주시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2014-09-17 07:24:18 | 김영익
같은 믿음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어 반갑습니다.
부부의 모습이 잉꼬와 같이 다정해 보입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와 섬김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4-09-16 17:36:44 | 조양교
사진을 통해서 반듯한 가정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믿음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이루시고, 아이들도 주님의 뜻 가운데
강건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14-09-16 17:33:17 | 조양교
가족의 모습이 평안하고 좋아보입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교회와 성경에 사랑이 남다른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이 바른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나오신지 오랜데 항상 조용히 계셔서 교제를 나누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길을 항상 선하게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형제님과 형제님의 가정을 붙들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청을 드립니다.
2014-09-16 17:30:01 | 조양교
부천에서 오시는, 아름다운 이 가정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강과 긍휼이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8:39 | 관리자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데 사시는 두 분 그리고 윤빈 윤후 환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7:38 | 관리자
서울에서 신실하게 오시는 두 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가정에 예수님의 큰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6:29 | 관리자
이동균 형제님과 임치양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깨동무한 두 분의 모습과 인상이 너무 푸근하고 다정해 보입니다.
앞으로 믿음 생활을 통해 기쁨과 평안함을 풍성히 누리시고
믿음의 가정을 튼실하게 세워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4-09-15 21:53:03 | 김대용
항상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하시는 최영준 형제님의
가족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교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섬기시는 최영준 형제님과 정미남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은혜로 항상 강건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09-15 21:47:44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