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4245개
항상 건강하고 평안함 가운데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먼거리에서 오시면서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쁨이 됩니다.
2015-02-10 22:41:48 | 조양교
출석하신지 만 2년이 지났는데 타이밍을 놓치셨군요 신실한 부부가 함께하게 되어 기쁨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가 있기를 바라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힘써 세워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0 22:37:49 | 조양교
조선숙자매님, 그리고따님 이다애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교회와 거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장점을 잘 살리시고, 하나님과도 개인적으로 가장 가까운 두 분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02-10 16:53:51 | 한원규
서희자자매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먼 길을 한 걸음으로 달려오는 열정으로 승화된 것 같습니다. 늘 걱정은 오가시는 길이 안전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굳건히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선우목사님께도 문안 인사 전합니다. 샬롬!!
2015-02-10 16:16:35 | 한원규
샬~롬,자매님~사진으로 뵈도 무지 반갑네요~^^ 먼곳에서 오시니만큼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 기쁨으로 평안하게 웃으시는 행복한 모습 뵐때마다 저도 너무 기쁘고 행복해 지거든요~^^ 바르게 하나님을 믿고 바른말씀을 들으며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성장해가는 한 지체라 더욱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2015-02-10 15:01:51 | 이명숙
평소의 인자하신 미소가 사진에도 잘 담겨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격려까지 해 주시고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멀리에서 다니시는 그 열정은 저도 참 본받고 싶습니다. 다니시는 그 길에서 항상 평안하시기 바라며 온 가족이 진리 안에서 화목하길 소망합니다.
2015-02-10 14:58:15 | 김대용
여러 성도님이 2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 사진이 올라오니 더욱 반가움이 더하시는 듯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교회의 필요를 채우시고 신실하게 섬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행하시는 그 모습을 저도 잘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믿음의 교제가 있길 바라며 형제님과 자매님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원합니다.
2015-02-10 14:53:53 | 김대용
저희 부부는 2013년 5월부터 교회 출석하였는데 만 2년만에 사진을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새신자로서 사진 찍을 기회가 항상 있는게 아닌데 초기에 좀 미루다 보니 2년이란 세월이 휙~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의 공동체안에서 한 지체를 이루며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
2015-02-10 13:58:45 | 한원규
뵐때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며 먼길 마다않고 기쁨으로 예배에 참석하시는 모습이 어찌그리 아름다우신지요.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강과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02-10 13:49:01 | 이정희
환영합니다~ 이렇게 사진이 올라오니 이제 확실한 우리식구라는 확증이 되요. 모든성도가 이름과 얼굴을 맞추는 수고도 덜고 말이죠^^ 지역외엔 이름을 알기어렵기 때문에 마음을 결정하신 분들은 새가족사진을 찍어 주셔야 알아볼수 있거든요^^ 늦었지만 가족사진이 올라오니 좋네요~
2015-02-10 11:50:1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