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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생명의 양식으로 오전, 오후 두차례씩이나 충전을 시키고 포만감에 행복한 한주를 보내고 있답니다. 가끔씩 되새김질까지 하면서요....^^ 또 짧은 시간이지만 점심시간에 자매님들과의 교제속에서 궁금하고 답답했던 문제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실마리를 찾을수 있었기에 너무나 감사할뿐이랍니다. 진정한 교제라는게 무엇인지 이제야 알거 같기도 하구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제게 이곳으로 이끌어 주셨고, 밭에서 진주를 캐듯이 하나씩, 하나씩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6-16 01:20:09 | 윤혜정
우리교회에서 제가 아는 한 제일로 인간미 넘치는 분은 피어스 선교사님입니다. 말없이 인내하며 평온을 전하는 피어스 선교사님은 그야말로 소망의 선교사이십니다. 정말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2010-06-15 14:07:35 | 정혜미
역시 사진으로 보는 그 때 그 감회는 행복함을 더해 주네요. 이번에 참석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재기의 기회를 ... 연기나는 사진 ...너무 멋있어요. 어제 저는 제 남편에게 홈페이지가 우리의 많은 사진들을 다 감당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정말 로 이 홈페이지가 우리의 기쁨과 행복을 감당할 수 있을 까요? 한 주 한 주 지치지 않는 기쁨은 그야말로 샘솟는 생수덕분이겠지요? 순수한 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이곳이 탁해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2010-06-15 13:53:48 | 정혜미
허하던 차에 ㅋㅋ 정말 즐겁게 포식한 주일 저녁이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침례교회 지체들이 모이는 자리는 풍성함이 넘칠뿐이죠. 사랑도 철철.. 먹을거리도 풍성 풍성..
2010-06-14 19:53:15 | 김상희
고형제도 허 형제도 교회지체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아쉬운대로 우리집에 올망졸망 모여서 봤지요. 희경이가 "축구가 재미있구나!" 하더라고요 ㅎ ㅎ 형제들은 우리나라 경기 끝나고 이어지는 경기를 보는데 하나씩 잠이 들어서 결국 전반전보고는 돌아갔지요. 주일을 준비해야하니까요..
2010-06-14 11:14:31 | 이수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소설 같은 사랑을 간직하신 두 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형제 자매님들의 찬양. 아이들의 아름다운 연주.. 홍성율목사님의 가슴을 치는 설교말씀..! 검게 타고 쩍쩍 갈라진 농사꾼의 손! 하지만.... 그것이 더욱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점심 식사.. 형제 자매님들의 스스럼 없는 교제.. 서로를 위한 아름다운 마음 씀씀이.. 자발적인 봉사와 동참.. 이곳이 지상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께 너무나 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2010-06-14 10:38:56 | 이은희
그 날, 저도 안형제도 마음은 그곳에 가있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골을 넣었을 때는 '지금 우리 교회에서도 형제님들 난리났겠다.' 막 이러면서..^^* 행복한 교회, 행복한 모습들.. 이렇게 아름다운 성도님들과 어우러져 하나의 지체가 되게 하신 주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0-06-14 10:07:45 | 이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