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고등부 교사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사진이 실리면 더욱 반갑습니다.
찬이와 송이는 교회 학교에 잘 적응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매님~ 시간되실 때 언제라도 오후 학생회 예배에 참석하셔서
찬이와 송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친구들과 예배드리는지 보러 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2015-12-15 17:40:02 | 심경아
온가족이 하나같이 모델이시네요...
지역모임에서도 함께 인사 나누고 교제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5-12-15 16:13:15 | 김경민
한가정이 방문하여 주시고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쁩니다.
새가족 OT때 인사를 나눈 기억이 있습니다.
형제님 가정에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5-12-15 15:31:49 | 김영익
가족사진을 보니 제 마음이 뿌듯하네요^^
항상 예배와 교제에 열심인 찬이와 송이의 표정이 그 어느때보다 밝아 보여요!
아름다운 가정과 함께 할 2016년이 기대가 돼요^^
2015-12-15 12:43:03 | 임연수
안녕하세요?
귀한 가정이 우리와 함께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진리 안에서 같이 성장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15 11:24:26 | 관리자
이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리네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사시는데 자주 얼굴을 뵙지 못했네요.
언제 교제하기로 해요^^
2015-12-14 22:01:48 | 오혜미
아들 딸 태어날 줄 미리 아셨나봐요 ㅎㅎ
모두 우월한 유전자를 고루 나눠가지셨어요.
함께 신앙생활하게 되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5-12-14 19:53:56 | 김혜순
박성철 형제님 이인숙 자매님 환영합니다^^
아이들 이름이 찬 송 이네요~
가정에 늘 찬양이 가득할 듯^^
단란한 가족 구성원만큼 화기애애해 보입니다^^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함께 성장해 나가자구요~
2015-12-14 19:08:23 | 이수영
인천 선학동에서 오시는
박성철 형제님과 이인숙 자매님, 장남 찬 군과 송 양 입니다.
2015-12-14 17:45:19 | 관리자
사랑침례호에 승선하신 두 모자 분 환영합니다.
바른 말씀과 풍성한 교제로 주님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시길
기대합니다.
2015-11-04 07:22:09 | 김상희
아드님과 함께 하시는 신앙여정은 든든하리라는 예상과 함께
두 분의 모습에서도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5-11-04 07:16:49 | 김상희
교제는 못해봤지만 얼굴은 뵈었던것 같아서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진리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풍성한 교제로 향기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성장해 가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15-11-04 07:14:13 | 김상희
환영합니다 ^^
지역모임에서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5-09-24 11:23:48 | 김삼호
김희분 자매님, 환영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소망안에서 믿음을 굳건히 세우시기 바랍니다.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2015-09-23 17:17:56 | 조양교
이재숙 자매님 반갑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바른 믿음세워나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9-23 17:15:18 | 조양교
이원선 자매님, 환영합니다.
예수님안에서 참된 가쁨과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디.
옆에 있는 아드님의 모습이 듬식스럽네요
2015-09-23 17:13:35 | 조양교
자매님 환영합니다^^
이렇게 장성한 아들이 있어서 든든하시겠어요.
바른 진리안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굳게 서서 함께 교제하고 성장해 가자구요^^
2015-09-23 15:56:03 | 이수영
자매님 환영합니다~
이젠 바른 진리와 참된 교리안에서 함께 주님을 바라보며
한걸음씩 성장해 나가자구요~
2015-09-23 15:51:23 | 이수영
자매님 환영합니다~
아들도 잘 적응하고 신앙의 자유가운데 안식을 누리며
함께 성장해 가자구요~
2015-09-23 15:47:54 | 이수영
이원선 자매님, 아드님 승찬군과 바른 믿음 안에서 마음의 평강을 누리며 사시길 바랍니다. 그동안의 신앙 여정이 외롭고 힘들었다면,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자매님의 행로를 곧게 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저희 교회에서 귀한 역할을 감당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2015-09-23 15:07:58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