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의 서글서글한 눈매가 참 인상적이네요.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아이들도 이쁘구요.
같은 교회를 섬기게 되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6-03-28 21:20:16 | 김혜순
김혁 형제님/조선옥 자매님 가정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세 명의 자녀들까지 온 가족이 사랑침례교회에 평안하게 안착하시기 바라며
진정한 영적 가족으로서 함께 믿음 생활의 진보를 이루어가기 원합니다.
2016-03-28 16:34:13 | 김대용
함께 믿음생활을 하여 반갑습니다.
자녀분들도 참 적응을 잘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환영하며 앞으로 좋은 교제 기대하겠습니다.
2016-03-28 12:14:33 | 김영익
안녕하세요!
김형제님 가족의 밝고 화사한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귀한 지체로서 형제님 가정이 더욱 복되고 건강한 가정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6-03-28 11:08:22 | 장용철
반갑습니다~
교제도 열심히 하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다니시는 모습이
벌써 적응이 끝난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형제 자매님 가족과 함께 하게 되서 기쁩니다^^
2016-03-28 10:25:08 | 심경아
환영합니다^^
단란한 가정이네요~
세자녀에게 삶으로 복음을 심어 줄수있는 복된 가정이 되세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03-28 10:04:17 | 이수영
인천 계양구 박촌에서 오시는
김혁 형제님과 조선옥 자매님,
희연, 강연, 송연 입니다.
2016-03-28 09:00:43 | 관리자
반갑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가족사진이 올라왔네요!
같은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먼길 오시는데 항상 기쁨의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6-02-23 18:40:20 | 정명도
효재가 어느새 청년이 다 되었네요.
성현이 유학가기 전에 아름다운 가족 추억 많이 만드세요.
축하합니다.
2016-02-23 15:14:27 | 박정수
형제님,자매님과 믿음의 공동체로 함께 하여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제를 기대해 봅니다.
2016-02-23 08:42:54 | 김영익
동두천이면 만만한 거리가 아닌데
가족 모두의 진리를 향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교회를 오가는 길 내내 평안하시기 원하며
가족 모두의 강건함을 소원합니다.
2016-02-22 20:05:43 | 김대용
권기운 형제님 이윤정 자매님 가족사진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성연과 효재도 잘 적응하고 있지요^^
주님 오시는 날까지 함께 하자구요-
2016-02-22 17:52:43 | 이수영
안녕하세요?
매주 먼길을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22 17:36:16 | 관리자
반갑습니다. 형제님 멋진 청년과 이렇게 연결되는 군요.
2016-02-22 17:07:02 | 허광무
샬~롬
막간을 이용 잠시 홈피에 들어와 보니 자매님 가족사진이 올라왔네요~^^
반가운 마음에 이리 환영의 문자 올립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에서 또 같은 지역의 지체로 만나 너무 반갑고 기쁨니다~^^
우리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바른믿음 바른성도로 함께 잘 성장해 가요~^^
2016-02-22 17:00:56 | 이명숙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오시는
권기운 형제님, 이윤정 자매님과
성연, 효재 입니다.
2016-02-22 16:36:21 | 관리자
많은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예쁘게 잘 찍어주셨네요^^
주의 귀한 말씀을 배워가는 기쁨을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2015-12-19 21:16:46 | 이인숙
선학동에서 오신다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근처에 살았었고 잘 아는 동네이다 보니 그러네요.ㅎ
온가족이 함께 하시니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바른 신약교회를 제대로 찾아오셨으니 믿음 또한 바르게 성장하시길 기대합니다.
2015-12-17 11:41:53 | 김상희
박형제님 가정 환영합니다.
한 가정 전체가 같은 믿음 가운데 들어왔네요
앞으로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15-12-16 13:59:34 | 조양교
2015년을 마감하는 이때라 더욱 사람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와 함께하시게 된 박성철/이인숙 성도님의
귀한 가족이 우리 모두에게 더 친근하게 느껴지리라 생각합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잘 안착하시고 자녀들과 함께
나날이 알찬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5-12-16 00:13:31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