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믿음의 공동체에서 생활하니 기쁘고 좋습니다.
건강도 잘 지켜주셔서 먼거리에서도 지치지 않도록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06-01 15:26:00 | 김영익
사진으로 뵙지만 자매님의 환한 미소로 두 분의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자매가 같은 믿음으로 주일마다 만나니 기쁨이 더하시겠어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6-06-01 11:52:00 | 김상희
주일 오후 최정희 자매님의 짧은 간증을 들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그 일을 계기로 두 분이 우리 교회 출석하시게 되고
이렇게 새 가족으로 사진이 올라오니 저마저 감회가 깊어집니다.
청주와 인천을 오가시는 길 내내 평안하시길 바라며
두 분 모두 강건하시길 원합니다.
2016-06-01 11:11:54 | 김대용
언제나 환한 미소로 인사해 주시는 자매님과 처음오셔서 인사하시던
형제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친자매가 같은 교회 나오시는 기쁨도 누리시고...
함께 하게되어 기뻐요.
먼길 오고 가실때 늘 평탄하시길 바랍니다.
2016-06-01 10:15:48 | 김혜순
나이가 들어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뵈며 저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롤 모델이 되시네요.
내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05-31 20:24:18 | 오혜미
항상 인자하신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주시는 김용국형제님과 밝은 모습으로 싱어롱에 참여하신 최정순자매님을 홈페이지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하나님께서 청주에서 교회까지 먼 길을 오가실 때마다 은혜로 함께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샬 롬.
2016-05-31 18:13:42 | 장용철
두분 환영합니다^^
감격의 눈물이 계속 흘러 말씀이 간간이 끊기던 모습이 생생해요~
주일마다 먼 길을 오시면서도 얼굴에 기쁜 미소가 넘치시지요~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동생자매도 매주 만나니 더욱 좋으시지요^^
2016-05-31 17:04:38 | 이수영
청주에서 오시는
김용국 형제님과 최정순 자매님입니다.
서울 압구정동에서 오시는 최정희자매님은 최정순자매님과 친자매입니다.
2016-05-31 16:32:50 | 관리자
자매님^^
사진으로 이미 익숙한 자매님의 모습이 새가족 사진에 올라오니 많이 반갑네요.
진리를 찾으신 기쁨이 끝까지 지속되는 가운데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2016-05-27 10:47:52 | 김상희
같은 믿음안에서 함께 하게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2016-05-24 15:28:23 | 김영익
귀한 성도님께서
우리와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됨을 환영합니다.
예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2016-05-24 13:34:02 | 김대용
조용하시고 차분하신 자매님 ㅡ반갑습니다.
함께 주방 식사 당번도 같이 할 수 있어 기뻐요.
늘 같이 기쁘게 섬기기로 해요.
2016-05-23 22:06:47 | 박진
늘 함께 했던것같은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6-05-23 13:34:01 | 김혜순
안녕하세요?
저희와 함께 믿음 생활하게 되어 기쁩니다.
가정과 일에 주님의 은혜가 풍성히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23 11:06:55 | 관리자
자매님 , 환영해요.
항상 밝은 웃음으로 성도들과 인사하는 모습이참 예쁩니다~
좋은 교제 나누면서 함께 성장해 가면 좋겠어요^^
2016-05-23 05:09:23 | 이수영
부천 중동에서 오시는
이정자 자매님 입니다.
2016-05-22 21:02: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우리의 마음도 흐뭇해집니다.
주님의 평강으로 기쁘고 밝은 교회생활을 하길 소원 합니다.
부평,부천 지역모임으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주일에 꼭 찾아뵙고 정식으로 인사 드려야겠습니다.
2016-03-29 19:47:26 | 정명도
안녕하세요?
온 가정의 밝은 미소가 대단히 인상적입니다.
우리와 함께 한 배에 탄 것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 나누기를 원합니다.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3-29 11:46:14 | 관리자
사진으로 첨 뵈는데 형제님과 자매님의 얼굴이 낯설지 않네요.
큰 아드님이 유학을 가는군요.
교회를 오가는 먼 길이 늘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6-03-29 05:40:56 | 김상희
아이들과 형제 자매님의 표정이 밝아서 좋아보입니다.
박촌은 제가 살았던 동네이기도 하니 동네 이웃을
교회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진리를 선포하고 전하는 참된 신약교회를 찾아오셨으니
복된 가정입니다.
영혼의 자유를 누리는 가운데 주님께서 기뻐하실만큼
성장해 나가시길 기대합니다.
2016-03-29 05:32:54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