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전11시부터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찬양도 배우고 매달 한번씩 예배때는 찬양을 합니다.
이번주부터는 성경공부 교제로
김문수 형제님의 [바르게 읽는 성경]책으로
남윤수자매님께서 이끌어주시며 좋은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매님들 목요일에 만나서
주님안에 사랑이 싹트는 시간으로
이렇게 교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11-22 19:45:56 | 관리자
2009년도 3월 22일 오후1시에 찍은사진입니다.
교회에서 2부예배가 시작됐을때
아이들에게 예배공간이 조금 춥다는 생각이 들어
더 추운(?)곳으로 데리고 다녔습니다.ㅋㅋ
양지 바른 이곳은 인천대공원입니다.
3월이었던 이때에 주일학교 아이들은 도준이,동화,성화,도이 뿐이었습니다.
윤아도 있었는데 윤아와 준영이는 이때 빠졌었네요.
아주 씩씩하게 잘 타고 놀지요.
오빠와 형이 자전거 타는 동안
동생들은 호수에서 천둥오리 노는것을 보고있습니다.
공원 안에 있는 식물원 구경도하고,
아주 예쁜 오누이지요. ^^
딸 없는 설움을
싸악~ 가시게 해줬던 이날의 도이는 정말 예뻣습니다.^^
이 사진은 더 앞전인 2월 8일 오후2시에 스케이트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은 추운날씨인데 이렇게 땀을 맘껏 흘리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2009년도 2월 22일 에 윤아와 도이 남매가 저희집에 놀러왔네요.
우리집 몽이가 도이 왔다간후 잠만 내리 잤었다는 후문이....ㅎㅎㅎ
지금 모습과는 다른 통통한 도준이 모습이 새롭네요. ^^
2009년 3월 1일 아이들 생일날 축하파티가 있었습니다.
김상희 자매님은 큰언니 같습니다. ^^
서연이였던가 규민이었던가 준영이었던가....암튼 생일이었습니다.ㅎㅎ
이때만 하더라도 이 케잌으로 한조각씩 성도님 모두 먹을수 있었던 때입니다.
바로 엊그제 같은 시간입니다. ^^
어르신과 함께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어 이렇게 기쁜시간 가졌습니다.
2009년도 3월 1일 오후에 이렇게 또 모였습니다.
저희집 앞 공원인데 따스한 햇살속에 아이들이 뛰어놀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 공주님은 정말 이쁘지요.^^
우리 성화는 두 공주님속에서 얼마나 애쓰는지...ㅎㅎ
아직은 찬바람 불때라 볼이 발그레~
메인홈 하단에 있는
준영, 동화, 성화, 도준,서연,윤아,규민,도이가 전부였는데
2009년도 3월의 우리아이들과
2010년도 11월의 우리아이들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지요.
성도님들도 그렇지만 누가 누군지 잘 모를정도로....
우리 아이들을 잘키우려면
우리가 바로 서있어야 한다는것을 새삼 더 느끼게 합니다.
성도간의 바른 교제와 서로 관심을 가지며
일주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0-11-22 13:12:25 | 관리자
2010-11-17 17:42:46 | 관리자
와우~ 사진올려놓고 성도님들 덧글에 싱글벙글 하고있습니다. ^^
2010-11-11 22:45:40 | 이청원
은탁인 아기인데도 너무 다부진 모습이 큰 인물이 될 듯 보여요.
이제 유아방이 도련님들의 수가 더 많아졌네요.
.
건강하게 잘 자라고 주님의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거라.
2010-11-11 12:31:28 | 이수영
아이들이 의외로 잘 하던걸요.
지민이도 집안일을 잘 거드는지 손끝이 야무지고
요리지침은 이청원샘이 강의하시고
준영이도 집안일을 잘 돕는것 같아요.
예은이와 희경이 동화 태경이 황주영샘 모두 합력한 작품이에요.
칼질은 희경이가 으뜸으로 잘하고요.
아이들아 너희들 수고가 성도들에게 기쁨을 선사했구나!
다음엔 모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2010-11-11 12:25:40 | 이수영
나도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 아들도 샌드위치를 만드는 거사(?)에 참여했읍니다.
우리 교회가 좋습니다.
2010-11-11 11:33:06 | 홍승대
중고등부에서 큰 일을 했군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아주 맛있어보여요.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네요..^^
2010-11-10 23:39:03 | 이은희
언제 이런 일이 ! 우리 중고등부의 다양한 활동이 교회를 활발하게 하네요..
2010-11-09 20:16:27 | 정혜미
벼룩시장처럼 반짝모임하고 흩어진 것 같은 허탈한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그 주일에 있었던 일들을 다시 상기하게 하는 이 사진과 글들을 읽고
다음 모임과 예배를 기다리게 됩니다.
2010-11-09 20:14:03 | 정혜미
이청원 자매님 이제 사진뿐만 아니라 곁들이는 글도 경지(?)에 이르셨군요 고수(?)로 등극하심을 축하드립니다.^^;
2010-11-09 18:44:24 | 송재근
사랑이 넘치는 사랑침례교회 샌드위치 하나에도 이렇게 행복하답니다. 중고등부 친구들
고마워요 ~ 알라븅~ 쪽~
2010-11-09 18:43:00 | 송재근
에고! 우리 아이들이 만든 샌드위치 보기만 해도 맛나게 생겼어요..ㅋ
얼마나 맛있었으면, 오후 성경공부 마치고 올라오니 하나도 없던데요~
아쉽네요..ㅋ
2010-11-09 18:23:57 | 김상희
우리아이들이 선생님의 지도로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입을 즐겁게 했답니다.
황주영, 이수영 선생님과 함께
중등부가 이쁜자리를 만들었네요.
왠만한 씨에프도 울고갈 포즈~
맛이 끝내줘요~!!
너무 행복한 웃음이죠. ^^
이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역시 행복한 표정 맞지요.
자매님, 다음엔 더 이쁘게 찍어드릴게요.^^
중등부의 손길로 동생들까지 호강했네요.
중고등부 친구들이
사랑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이렇게 좋은시간을 보내게 해줬습니다. ^^
2010-11-09 16:13:52 | 관리자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모두 참여 했지요.
주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이 많은 것을 곧 잊어버리므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뜻으로
주의 만찬이라는 시청각 교육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화체설이라는 마귀의 교리를 가지고 예수님의 단순한 복음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미사가 '피 없이 반복해서 드리는 제사'라고 분명히 말함으로써
예수님께서 단 한 번 영원한 속죄를 이루셔서 더 이상 죄로 인해 우리가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성직자들은 제사장(priest) 혹은 사제라 불리는 것입니다.
즉 그들은 아직도 구약의 제사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제가 미사를 드릴 때 빵 조각(host)을 진짜 예수님의 몸으로 만들기 때문에
그 빵 조각(성체)을 먹는 자는 다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을 먹는 것이라고 그들은 가르칩니다.
또한 그 빵 조각 안에 무슨 신비한 요소가 있으므로 그것을 먹지 않는 사람은 은혜에서 떨어져나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개신교회 안에서도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그 빵을 먹이려고
예배 시간에 애들을 찾고 부산을 떱니다.
그러나 이것은 천주교인들은 교회와 사제의 권위 아래 묶어 두려는 마귀의 계략이며
성경은 그 빵 조각 안에 아무런 신비적인 요소도 들어 있지 않으며
단지 이 만찬을 통해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의 만찬은 침례와 더불어 우리 주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규례(ordinance)입니다.
규례란 쉽게 이야기해서 법규입니다.
보통 소방 법규, 공공기관의 조례 등을 나타낼 때 'ordinance'라는 단어가 사용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그분의 재림 때까지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 주의 만찬을 명령으로 주셨습니다.
2부 예배때 유치부 모습입니다.
주님께 기도하는것을 가르치고 있는 김선생님.
선생님이 아이들보다 더 천진난만 해 보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이렇게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거듭나는 청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초등부 친구들도 아주 진지합니다.
곽성동 선생님 지휘아래 5학년 아이들이
주님 안에 무럭무럭 잘 성장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예배후 모습인데요.
쌍동이 모습이 조금씩 틀려 보입니다.
많이 살이 붙고 튼튼해졌어요. ^^
현수가 선생님께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가 선생님인지....^^
바르게 잘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고맙고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11-09 16:00:55 | 관리자
우리교회 자매님들은 너무 음식을 잘해요.
우리교회에는 재능이 있는 사람이 많고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 또한 훌륭합니다.
2010-11-04 06:57:27 | 홍승대
모임에 앞서 함께 걱정해 주고 준비해 주고 애써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해요.
우리의 사랑의 수고가 지체들에게 위로가 되며 바라보시는 주님께는 영광이 되길
바라지요. 돈을 많이 들이지 않은 음식과 유명한 음악가 ,인기있는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혼을 충분히 감동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자칫 외롭고 소외될 어르신을 위한 우리의 사랑이 이번을 계기로 한층 깊어지길 바라고요.
우리 교회는 어린 아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간의 차이와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기로 해요.
다음은 연령별 모임이 기다리고 있고 연말에도 작은 음악회를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피어스선교사님 요양원에 가서 함께 예배도 하고요.
사진을 위하여 시간을 쓰고 마음을 듬뿍 써 주신 박홍규형제님께도 감사해요...
2010-11-02 08:54:02 | 정혜미
성도님들의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된 실버나잇 행사 모음 사진입니다.
일시 : 2010년 10월 30일 17시
장소 : 사랑 침례교회
2010-11-01 21:10:39 | 관리자
항상 그랬지만 너무나 즐겁고 푸근한 날이었어요..
형제님들이 많이 힘드셨겠지만...축구하시랴, 족구하시랴..
많은 분들의 수고로 좋은 시간이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박노칠 형제님과 박영학 형제님, 무엇보다도 이영호 형제님께 그리고 음식을 준비하느라 경기에 참석을 못하신 분들께도.. 알게 모르게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하늘의 상금이 많이 많이 쌓이길...
그리고 이 땅에서도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2010-10-30 21:22:20 | 정승은
주일예배 참석인원이 적어서 예배후 그냥 가시는 분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70명이 훌쩍넘네요 오~ 역시 사랑침례교회 짱 입니다요 저녁에 나온 국수는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돈주고도 못먹을 맛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부탁드려요 ㅋㅋ
2010-10-29 17:51:37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