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자매모임은 삼산동에서 좋은 시간 나누었습니다.
남윤수자매님의 귀한 말씀으로 양식을 더하고
말씀가운데 교제를 가지게 되어
이 모든시간이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식사 모습만 사진으로 남기는것 같아서
(예배모습을 담기에는 제가 너무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있어서..ㅎㅎ)
그래서, 남긴 사진이 또 먹는 모습을 남기게 됐네요.
매주 목요일 11시에
교회에서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말씀과 교제를 풍성히 나눌수 있는 시간이니
주위에 계신 자매님 뿐만아니라, 시간되시는 모든성도님 나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7 23:51:36 | 관리자
주일 학교를 위해서 섬기시고 헌신 하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전에도 지금도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선생님들의 섬김에 주님께서 보상하시기를 원합니다..
집에서도 선생님들의 성경에 대한 가르침을 연속적으로 되어질 수있도록 많이 애쓰겠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잘하면 칭찬해 주십시오.
2011-01-17 17:56:09 | 정승은
모든 분들께 감사할뿐입니다.
400주년 기념판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와 성경작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011-01-14 09:36:12 | 김상희
많은 형제님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꼭 보상 하실줄 믿습니다. 샬롬!
2011-01-12 20:40:45 | 송재근
결국 공중질서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냐는 각자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아이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야할것 같아요.
내 집처럼 아끼고 깨끗하게....
어느 한 사람이 감당해야할 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부모들은 더욱더 아이들을 챙기고 단속하고..
교사들도 좀 더 신경을 써서 교육하고..
어른들은 누구나 눈에 띌때 마다 바로 잡아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듯해요.
우리 모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2011-01-12 15:55:41 | 김상희
두 형제님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01-12 14:55:34 | 이은희
중고등부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서니 더욱 의젓해 보이네요.^^
새 식구가 된 승호와 여명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 화이팅! >ㅇ
2011-01-12 14:53:48 | 이은희
성도님들의 사진을 마주하는 시간은 늘 그렇듯 흐뭇하고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도 그렇고, 가족의 단란한 모습도 그렇고
거룩한 예배와 주의 만찬, 각자의 위치에서 섬기시는 분들의 모습까지..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시느라 변함 없이 수고해주신 청기자님께도 감사드려요. 샬롬.. ^^
2011-01-12 14:46:54 | 이은희
반갑고 고마운 분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멀리서들 올라오셨을 텐데.. 정말 고맙습니다.
그 날 수고하신 사모님과 이청원 자매님, 그리고 유니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늘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자매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주님의 칭찬과 상급이 있기를 고대합니다.
2011-01-12 14:28:10 | 이은희
이 날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도 식사대접을 위해 봉사해 주신 이청원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돕기 위해 자원해서 나온 유니스도 ...
항상 주의 일을 넘치도록 그리고 묵묵히 지속해서 감당해 주는 지체들이 있어
부족한 저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지요.
"같은 마음으로 너희 형편을 자발적으로 돌아 볼자가 내게 아무도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일을 추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들을 추구하지 아니하되
오직 디모데의 증거를 너희가 아나니 아들이 아버지에게 하듯 그가 나와 함께
복음 안에서 섬겨 왔느니라." 빌 2:20~22
2011-01-12 09:00:06 | 정혜미
가족사진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져 가네요.
가족사진을 보면 정말 하나님의 신비를 느껴요.
어쩌면 그렇게 닮는지!
아기들도 많아지고
아이들도 많아지고
한 두 시간으로 아이들의 교육이 이루어지지는 않지요.
가정에서 부모들이 몸으로 보여 주는 것이
공동 생활에서 드러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세상의 귀감이 되는 자녀로 키울지
주님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간구해요.
2011-01-12 06:57:54 | 이수영
친구들과 서로 이해하고 세워주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사랑을 실천하는
미래의 충실한 일꾼들이 되기를 !!
2011-01-12 06:49:41 | 이수영
2011-01-11 23:04:52 | 관리자
1월 9일 사랑침례교회 '주의 만찬'으로 시작합니다.
이재식집사님께서 인도에서 오신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따님 희원양이 미국에서 귀국해서
드디어 가족사진을 남겼습니다.^^
아들만 셋 인 김정호,주경선자매님 가족도 찍고요,
김정현,김현수자매님가족도 찰칵!! ^^
우리교회 회원이 되셨네요. 환영합니다. ^^
유아실에서 사진촬영을 하다보니
유아실에 이렇게 많이 아기와 아이가 있는지 새삼 느낍니다.
2011-01-11 22:46:06 | 관리자
승호,여명이가 중등부에 새롭게 입학했네요.
많이 격려해주시고 사랑 듬뿍~ 주시기 바랍니다.
2011-01-11 22:20:45 | 관리자
믿는 사람들의 모임과 교제를 귀하게 여기는 지체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이
진정한 부흥이고 말씀에 순종하는 태도인 것 같아요.
자기 일보다도 먼저 남을 위해 봉사하는 지체들이 있어 교회는 유지됩니다.
2011-01-10 14:54:05 | 정혜미
자매님...지금 우리교회에는 사역자 이상으로 헌신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 의해 교회는 움직이는 것이지 꼭 목회자만은 아닙니다.
2011-01-10 14:50:46 | 정혜미
이번주 13일 목요자매 제집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전 11시까지 오시면 되구요, 참석하시는 자매님들께서는 덧글을 다셔도 되시고 궁금하신사항 010.5191.7168로 문의 주세요.
2011-01-10 10:08:14 | 이청원
아직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더욱더 모임이 활성화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위에 계신 자매님들, 매주 목요일 자매모임에서 뵙고싶습니다.^^
2011-01-08 20:56:36 | 관리자
2011년 새해를 여는 첫예배였습니다.
함께 할수있는 것만으로도 참 따뜻한 날이였지요.
김성수 형제님의 간증 시간,
이렇게 말씀을 잘 하시는 분인줄은.....^^
<김성수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간증>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sungsoo.wmv (79)
아들만 셋을 두신 김정호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
<김정호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jungho.wmv (107)
2011-01-08 20:43:5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