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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가지 더 우리 생각해 볼 문제를 자매님이 꺼내셨네요 부부끼리 서로에 대한 호칭문제인데요... 사실 저는 남편에게 형제라고 남들에게 호칭하는게 익숙하지 않고 그냥 제남편이...이렇게 말하곤 해요... 근데 좀 어감이 이상해서 자주 고민하고 의논도 하는데 우리교회에서 그런 호칭을 획일화하는 것도 그렇고 좋은 생각이 있으면 나누었음좋겠네요. 아이들도 어른들에게 어떻게 불러야 할지...집사님 권사님이 없으니 참 불편하지요? 그냥 남편 아내..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어르신 ... 이런 자연스런 호칭이 경망스럽게 들릴까봐 조심스럽고요.. 우리 생각을 모아봐요...^^
2011-09-27 07:53:50 | 정혜미
김혜순 자매님!! 지난주에 자매님의 편안하고도 친근한 얼굴을 못뵈었어요 형제님과 아드님을 보고 안심은 했지만 일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자매님도 주일을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셨다니 일단 저희교회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져서 여기까지 오게 된것 같아요 이제 만난지 얼마 안되었지만 우리교회는 처음과 나중이 구분되지 않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처럼 서로 반기고 오랫만에 들른 고향처럼 푸근하게 지내는 곳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자매님을 이곳에서 자주 뵈며 못다하는 교제 나누어요 ...
2011-09-27 07:43:52 | 정혜미
코스모스 꽃사진과 함께 지난주 이모저모를 다시 살피고 덧글을 통해 소감을 나누는 일은 마음을 또다른 행복감에 젖게 합니다. 어느듯 점심시간에 배회하던 아이들모습이 사라져서 잊고 지냈는데 사진을 보니 이렇게 예쁘게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었군요.. 지체들의 끊임없는 고민과 관심으로 교회를 알차게 채워나가고 있네요.. 가장 좋은 것을 서로 주고 나누고 싶은 마음은 다른사람들에게 가지않고 먼저 우리교회에서 이루어졌음좋겠습니다.. 주일학교는 왠만큼 정착이 된것 같으니 우리이제 질풍노도의 청소년들을 위해 온마음을 썼음 좋겠습니다. 귀한 청년들도 제법 많아진것 같은데 모두 즐거운 교회생활을 했음 좋겠습니다
2011-09-27 07:30:24 | 정혜미
책향(?)을 가장 많이 코로 맡고 계실 혜순자매님, 지난주일 아침에 가자마자 엘리베이터에서 자매님가족을 뵈었네요. 자매님 모습 이번주일에는 꼭 보여주세요. 우리 이렇게 이곳에서 쭉~ 함께해요. ^^
2011-09-27 03:08:59 | 이청원
정말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생활화 되면 좋겠어요. 책이 사람을 만들지요.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되다보니 사회성이 많이 부족해 자연과 자주 접하게 하는 것이 더욱 필요한 세대인 듯 해요. 잘 적응하도록 기도로 도울게요. 이번 주에 자매님얼굴을 못봐서 궁금했어요. 우리 성도들 대부분이 주일을 기다리며 살아가요. 저도 그렇고. 이렇게 글로 답해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어와 주세요.
2011-09-27 02:42:51 | 이수영
사진속에서 식구들을 발견하니 참 좋습니다. 지난주 자매님께서 왜 김선립이름으로 들어왔느냐는 질문에 답하려고 아무리 찾아도 어디로 들어가 글을 써야 하는지 못찾아서 답을 못달았어요. 처음에 성경강해 자료 프린트하려고 회원가입을(여기 교회에서는 남편 호칭을 형제라고 하는지 아님 남편이라고 해야 하는지 아직 못알아놔서 제가 다니던 곳에서는 형제라고 했거든요 일단 형제로 할게요) 형제 이름으로 했었고 처음으로 덧글 달면서 누구 이름이 나올지 모르고 올렸다가 제 이름이 아니어서 곧바로 제이름으로 회원가입 다시했답니다. 수시로 사이트 들어와 새로운 글 올라온거 있나 살펴보고 읽는것이 생활의 기쁨입니다. 책 많이 읽으라고 권하시는 것도 참 좋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 얼른 흡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교회 시작하는 곳에서 초창기 멤버로 있다가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곳에 가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저희 어렸을때 같지 않고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이나 게임으로 혼자 노는게 더 자연스러운 세대라 대화로 친해지는 것이 어색한가봐요. 앞으로 차차 적응하리라 봅니다. 저는 벌써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2011-09-27 00:53:45 | 김혜순
목사로서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정말로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참 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교육에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과 미술 등 예능 교육이 자연히 되니 너무 기쁩니다. 잘 뛰어놀고 감성 교육도 받고 성경도 배우고 하면 자연히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교회가 이렇게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 큰 기쁨을 느낍니다. 이게 살아 있는 유기체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일 아침마다 일찍 와서 청소해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사진은 여기 없지만 교회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섬김과 희생이 있어서 교회가 살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말씀을 부지런히 먹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1-09-26 23:29:39 | 관리자
영선이가 합류해서 더 든든한 마음이에요. 온가족이 다 함께 하기를 기도하고요. 장영은자매님의 찬양 -우리 교회 교가?- 너무 듣기 좋았고 자주 듣게 되길 바래요. 박자매님의 전공을 살려서 아이들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하죠. 아이들도 좋아하고. 여름휴양회 이후 아이들이 박형제님께 잘 순종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흐믓하네요. 재주도 많고 능력도 있으신 성도들이 곳곳에 더 많이 참여해 주시면 우리교회가 더욱 풍성해질것을 압니다. 간만에 피어스 선교사님을 뵙게 되네요. 집과 병원을 적절하게 오가실 수 있게 되셨으면 좋겠어요. 어느새 가을이-10월이 코앞에 있어요.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그 때가 언제일지... 허락하신 시간까지 성실하게 아름답게 색칠해 가야겠지요?
2011-09-26 16:13:06 | 이수영
사랑교회 오케스트라가 풍성해졌지요. 오늘부터 바이올린에 중등부 영선이가 합류했답니다. 주님께 더욱더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 되었으면 합니다. 장영은 자매님의 "사랑하는 자들아" 입니다. 많이 떨리셨을텐데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림을 꼼꼼히, 멋지게 그리고 있는 오늘 점심시간 주일학교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중학생 형인 승호도 동생들을 코치하며 함께하고 있네요. 오늘의 교육실 일일 선생님은 박진석형제님 부부입니다.     설렁설렁 그리셨는데 프로는 고기 한마리 그리시는것도 역시 다르긴 다릅니다.ㅎㅎ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예쁘게 그려진 물고기가 다음시간에는 또 어떻게 변신을 할지 기대됩니다.^^ 오늘 중고등부 기초성경공부가 김성조형제님의 명강의로 몇주에 걸쳐 이제 끝났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도 이제 뭔가 확실하게 이해하고  오직 주님만이 구원자 이심을 깨닫고 바르게 사는 계기가 되었기를..... 지난 금요기도회때의 기도하시는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에 교육실에서 있습니다. 조금 일찍 오셔서 식사도 함께하시고 이와같은 저녁교제시간이 우리교회에서 더욱더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 좋은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독서도 많이 하고 더욱더 주님을 알아가는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2011-09-26 02:00:01 | 관리자
김혜순자매님이 댓글다시니 반갑습니다..직접대면과 댓글은 또다른 묘미를 주지요..어느식으로든 믿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곳을 소중하게 여깁니다.마음놓고 교제할수 있는 교회가 있다는 것.... 초심을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2011-09-24 13:30:21 | 관리자
김혜순자매님 죄송! 이렇게 들어와 주셔서 감사해요. 실수한게 전화위복?됐네요. 은혜혜라고 말해 줬는데.. 맞지요? 에구 또 실수 할까- 이게 나이드는건가? 이제 사진도 찍고 자매님이 익숙해진 것처럼 다른이들에게도 익숙해지겠지요? 정말 환영해요. 여러면에서 활약이 기대되고요. 아들들이 너무 훤칠해서 주의 자녀들로 성장 잘하길 기대해요. 근데 왜 김선립 이름으로 들어오죠? (댓글유도 아님-진짜 궁금해서^^)
2011-09-24 12:30:01 | 이수영
아니, 제가 아는 그 김혜순 자매님이 맞는가요??(되게 아는척 ^^) 지난 주일에는 제가 몰라 뵀네요. 잘 생긴 두 아드님만 어렴풋이 모습이 기억나고 두분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자매님, 정말 반갑습니다 ㅎㅎ. 두팔 벌려 환영해요 ^^. 이번 주일에는 꼭 대면을...^^
2011-09-24 00:14:52 | 이청원
안녕하세요 김혜순 자매입니다 이수영자매님께서 제 이름을 현순으로 잘못 기억하신것 같네요. 그동안 덧글 달고 싶었는데 교회 출석하고 입장하는것이 맞는거 같아 오래 참았었어요. 모든 환경이 너무나 익숙해서 인터넷 화면 속에 저희가 잠깐 들어갔다 온듯 아직 현실감이 들지 않아요. 오래 사모해 온 만큼 조용히 스며들어 말씀과 교제에 흠뻑 빠져들어 만끽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사진 속의 음식 정말 맛있게 보였었는데 먹어보니 맛이 정말 좋았어요. 저희 가족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9-23 21:41:25 | 김선립
아이들의 찬송이 정말 좋았습니다. 찬송을 많이 부르는 아이들로 자라가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풍성하게, 맛있게 음식을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교회니까 이런 일이 가능한 것 같아요. 성도들을 섬기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와 복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09-22 09:46:23 | 관리자
그리고 우리 아이들 찬양이 너무 고전적이고 좋았어요..정작 아이들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질서정연하게 어른의 지시를 따라 순종하는 모습은 우리하나님께서 명하신 태도이므로 더이상 이렇게 귀할수가 없습니다..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2011-09-20 23:28:53 | 정혜미
이번 잔치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특히 사진상에서 눈에 띄이지는 않지만 온갖 궂은 일을 말없이 해 주는 분들이 있어 우리교회는 말끔히 정리되고 있지요. 자매들이 앞치마를 입고 사진을 찍을 때가 가장 즐거웠던 것 같아요.. 역시 사진을 보는 묘미는 놓칠수가 없네요..이젠 인천대공원 전도일정을 기다려야겠네요 그곳서 또 멋있는 사진 찍읍시다...
2011-09-20 23:21:02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