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엄마에게는 아직 적응이 안 됨.
전 에스더의 아기 사진이 더 그립습니다.
2009-12-08 13:20:46 | 관리자
우리교회가 더욱 빛나는 것은 많은 보석들이 모여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홍보석! 특히 자매보석이 이렇게 화면을 생생하게 만들어 주니 더욱 교회는 활기로 가득합니다 만약에 홈피가 없었고 파란 보석 (청원)이 없었더라면 얼마나 밋밋했을까요?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에서 모두 사랑을 전하고 격려하고 즐거운 교제하는 우리교회동무들이 있어 이 세상이 즐겁습니다 ^*^
2009-12-08 01:24:21 | 정혜미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왠 물귀신?
내가 언제 고문했어! 눈까플 감기는 사람 앞에 두고 한시반까지 이야기한 것 외엔 없어요.
그게 고문이야!
고문인가?
2009-12-08 00:10:48 | 홍승대
김준회 형제님은 빨리 찬양대에 합류해 주시고 우리막내는 빠른시일내에 피아노 독주로 찬양을 주님께 올려주세요^^
2009-12-07 23:42:07 | 송재근
그놈의 몸살은 절묘한 타이밍에 걸리시네요 -_-;
나홀로 외로이 홍승대 집사님 고문에 시달렸어요 책임지세요 ㅋㅋ
2009-12-07 23:38:08 | 송재근
ㅋㅋㅋ 남자들이란~
2009-12-07 23:32:36 | 송재근
리네타 친구들은 다 이쁘고 귀엽다고 옆에서 홍자매가 덧글 쓰라하네요. 저도 같은생각. ^^
2009-12-07 23:27:11 | 이청원
성숙해보이고 예쁜 제시카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리네타~~
젊음 그 자체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ㅎ
2009-12-07 21:30:26 | 김상희
네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늘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2009-12-07 21:25:27 | 김상희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청원 자매가 이렇게 생중계 해주니 감사해요. 돌아오는 주일에 뵐게요
2009-12-07 16:19:39 | 진숙희
Here is a picture of Jessica one of my friends from college.
2009-12-07 12:35:53 | 관리자
It is so good to be here finally. My dream came true! :-) Thank you all so much for giving me a warm welcome to Korea and to your church. I love you all!
2009-12-07 12:29:05 | 리네타
밝고 착한 리네타 사랑스럽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우리들과 리네타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09-12-07 10:38:38 | 김상희
하나님 보실 때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었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성령 충만함으로 준비한 손길들위에도 주님의 복이 함께하시길..
2009-12-07 10:34:18 | 김상희
리네타 자매님 말도 안통하고 문화도 다른 이곳에 와서 고생이 많아요 찬송도 참 잘하시네^^
이곳에서 워밍업(?) 잘하시고 암튼 화이팅 ~ 입니다.
2009-12-07 10:03:01 | 송재근
사진 솜씨가 예술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찍사이신 우리 이청원 자매님^^
2009-12-07 10:00:26 | 송재근
리네타가 특송으로 아침예배를 열어주었습니다.
침례증서를 받고 계신데요 상장 받으신 기분일것같아요. ^^
이광매 자매님과 그 무리들(?)
오늘의 베스트 사진이 아닐까 싶어요
너무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
어르신 두분도 눈크게 뜨시고 찰칵~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과 노는것이.ㅎㅎ
자매님들 찬양연습 모습입니다.
2009-12-07 01:28:53 | 관리자
2009년 12월 26일 김문수 형제님과의 교제의 밤
2009-12-07 00:28:53 | 관리자
ㅎㅎ
오늘 형제님의 목소리를 자세히 듣게 되었는데 참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계신것같아요^^
태현이도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어 참 좋구요
가족분들이 다함께 예배에 참석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서 감사가 되었습니다.!
2009-12-06 21:30:58 | 정성훈
아이그...고등학생이었네요.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진도대로 하나님 안에서 성장해 간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쓰시는 일꾼이 되리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는군요.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꼭 붙잡고 잘 성장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12-06 00:20:35 | 백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