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타 자매와 함께하지 못해 늘 마음에 걸리는군요~~
은희 자매님 이 번주에 못뵈었네요. 돌아오는 주일엔 볼 수 있는거죠?ㅋ
2010-01-27 20:36:16 | 김상희
두 분 모두 거뜬히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2010-01-27 20:31:57 | 김상희
회복이 속히 되기를 기도할께요.
허 춘구형제도 어제 요관 결석으로 병원에서 쇄석술을 받았어요.
한 두번이 아닌지라... 저는 남편보고' 돌 좀 고만 만들어내라' 고 해요.ㅎㅎ
두 분 다 깨끗하게 되기를 기도할게요.
2010-01-27 11:47:10 | 이수영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어요 좋은 의료진을 만나 잘 치료받게 되었다니 참 감사하네요 순풍에나 역풍에나 우리는 감사해야 하겠지요 하나님이 인도하시기 때문이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기도합니다
2010-01-26 23:46:52 | 나오연
오후 5시에 무사히 수술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처음에는 작은병원에서 할려고 수술대에 누웠는데, 의외로 맹장이 매우커져서,
의사선생님이 혼자 수술할 수 없어서, 앞에 있는 성가병원에서 수술하셨다고 합니다.
성가병원은 소사역(부천역 전역) 앞에 있는 병원입니다.
이영호 형제님 집에서 제일 가까운 병원이죠..
무사히 수술이 끝나서 다행입니다.
2010-01-26 21:45:08 | 홍승대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2010-01-26 21:41:14 | 관리자
수술 무사히 마치고 방귀가 빨리 나오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0-01-26 21:16:06 | 송재근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0-01-26 20:51:44 | 정성훈
마음 같아서는 함께 하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제 마음만 전해주세요~ ^^*
2010-01-26 15:31:51 | 이은희
안녕하세요,, 이청원 자매님 ,,,
리네타가 중국에 잠깐 다녀와야 하는 것 미리 말씀을 들여야 할 것 같아서요,,
2월첫주에 가려고 했는데, 중국 visa 신청도 늦었고,
2월둘째주부터 3째주까지는 중국 연휴로 일이 안되고,,,
할 수 없이 2월 마지막주에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2박3일)
아이들도 방학이고 한번쯤 리네타와 함께 서울(청계천? 비원?) 나들이를 생각했는데, 제가 요즘 너무 바쁜 관계로 주중에는 전혀 시간을 낼 수가 없네요...
교회랑 집이랑 다들 좀 가까우면 아이들끼리 모임을 가져도 될텐데,
어른들이 데려다 주지 않음 다들 너무 멀어서 아쉽네요.
주일날 뵙겠습니다. 샬롬^^
2010-01-26 15:25:48 | 박미진
네. 기도하겠습니다.
2010-01-26 15:11:57 | 백화자
목요자매모임이 오전 10시 30 분에 있습니다. 이번 주에 오면 되겠네요. 자매 성경공부 마치는 시간인 12 시까지 와도 됩니다. 와서 같이 점심 먹고, 교제 나눌 수 있습니다.
2010-01-26 14:17:38 | 백화자
정백채자매님의 부군되시는 이영호 형제님께서
어젯밤 갑작스레 병원에 가시게 됐는데
지금 현재 맹장 수술중이시라고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2010-01-26 14:01:27 | 이청원
리네타가 한국에 온지 꽤~ 됐습니다.^^
그동안 많은스케줄(?)로 잠시 동안(적응기간) 감기가 들었었습니다.
이제 회복되고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요,
리네타가 성도님들을 많이 뵙고 싶어합니다.
우리교회 특성상 성도님 댁들이 거리가 있어
주일을 제외하고는 평일에 뵐 기회가 없지요.
교통은 어찌어찌해서 찾아갈 터이니 함께 교제하는 시간 갖었으면 합니다.
리네타의 스케줄은
월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동화또래의 아이들과 성경스피치가 있고
화요일은 프리합니다.
수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동화또래의 아이들과 성경스피치가 있고
목요일 역시 프리합니다.
금요일은 오후 1시~5시까지 아이들에게 성경스피치하고 저녁 7시에 교회기도모임을 갖습니다.
토요일 프리합니다.
러브콜?? 누구에게?? 저에게 하면 됩니다.ㅋㅋ ☎ 010.5191.7168
주님 주신 같은 세상아래 언어소통이 잘 되지는 않지만
리네타와 바른교제, 귀한 시간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10-01-26 12:40:01 | 이청원
리네타가 한국에 온지 꽤~ 됐습니다.^^
그동안 많은스케줄(?)로 잠시 동안(적응기간) 감기가 들었었습니다.
이제 회복되고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요,
리네타가 성도님들을 많이 뵙고 싶어합니다.
우리교회 특성상 성도님 댁들이 거리가 있어
주일을 제외하고는 평일에 뵐 기회가 없지요.
교통은 어찌어찌해서 찾아갈 터이니 함께 교제하는 시간 갖었으면 합니다.
리네타의 스케줄은
월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동화또래의 아이들과 성경스피치가 있고
화요일은 프리합니다.
수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동화또래의 아이들과 성경스피치가 있고
목요일 역시 프리합니다.
금요일은 오후 1시~5시까지 아이들에게 성경스피치하고 저녁 7시에 교회기도모임을 갖습니다.
토요일 프리합니다.
러브콜?? 누구에게?? 저에게 하면 됩니다.ㅋㅋ ☎ 010.5191.7168
주님 주신 같은 세상아래 언어소통이 잘 되지는 않지만
리네타와 바른교제, 귀한 시간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10-01-26 00:34:26 | 관리자
케잌이 정말 예뻐요. 사진으로만 봐도 즐거움이 가득 묻어나는... 생일 축하드려요~ 리네타 자매님!!
2010-01-23 15:46:21 | 하은경
린! 생일 축하해요. 행복했었기를 바래요. 미국에 계신 가족들이 많이 그리운 날이었겠네요. 아프지 말고 건강해요. 저흰 마지막 주에 교회에서 만날 것 같아요. 청원 자매의 빼어난 요리 솜씨가 돋보이네요. 수고하셨어요.
2010-01-21 15:27:07 | 진숙희
청,홍보석과 동화와 성화,규빈이와 인영자매님. 모두들 보석같아요. 리네타가 잊지 못할 생일날이었을 거에요. 이렇게 사진 올려주어서 미소 지을 수 있게 해 감사하고. 리네타 건강하게 기쁜 날들로 주님이 채워주시길 바래요. 리네타의 웃음이 전염력이 있네요.ㅎㅎ 밝게 웃는 모습과 웃음소리에 나까지 웃게 되요. 또 한번 축하해요.
2010-01-21 01:57:11 | 이수영
I am sorry 'fault'. I have a hint. it's distinct dictation and reading. I was a
kindergartner. I taught my students this way.They understood it at once.
It's easy?
2010-01-21 01:46:39 | 이수영
리네타에겐 정말 잊지못할 생일이 되었겠네요..
홍집사님 가족과 차인영자매님,그리고 규빈에게 감사..
암튼 도무지 리네타에게 아무것도 못해주니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다시한번 리네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010-01-20 21:42:1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