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희자매님 글 보고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2010-06-07 22:07:05 | 김지훈
안송국형제가 근육통이라고요!!! ㅎㅎ
나만 그러는게 아니네.
나는 까진데도 있어서, 땅기고 쓰리고 약간의 열도 있고..ㅋㅋ
예전에는 이런 경우가 자주있었던 것 같아요.
참으로 오랜만이예요.
괜찮은 느낌입니다.
체육대회 정기적으로 해야겠어요.
운동을 스스로 하려면 잘 안되요. 워낙 운동을 싫어해서요.
그런데, 교회에서 하는 체육대회라 안 할 수도 없고해서 했는데,
하고나면 괜찮은데 하기전에는 꼭 하기 싫은 마음이 많아서요..
자주 억지로 시켜주세요....
2010-06-07 21:37:09 | 홍승대
우리 50대 형제 자매님들도 오붓하게 이곳에서 모이는 것 어떨까요?
기자입장 환영하고요...ㅎㅎ
2010-06-07 21:23:17 | 정혜미
이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에서 즐거움이 샘물처럼 계속 솟아납니다.
머지 않아 청년이 될 아이들을 상상하니 입가엔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부자가 된 느낌.. 모두모두 주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쑥쑥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0-06-07 21:22:24 | 김상희
우리 멋쟁이 식구들과 아주 잘 어울리는 예쁜곳.. 맛나는 음식과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풍성한 교제.. 너무들 좋아보이네요~~
2010-06-07 21:14:04 | 김상희
대전이나 지방같이 먼 곳에서 오셨을 거라는 생각이
결국 가까운 영등포..!! 에서 그친거로군요. ㅋㅋㅋ~~
2010-06-07 21:13:11 | 이은희
30대, 크~~ 부럽네요.
송형제님. 혹시 운동회의 여파로 지금 근육통에 시달리고 계시는 건 아닌가요??
안형제는 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죽겠다고 난리고, 저도 모처럼의 근육통에 시달리느라..ㅠㅠ
아마도 어제 늦게까지 열심히 뛰신 분들은 대부분 근육통으로 힘겹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ㅋ
저도 나이를 잊고서 이십대처럼 열심히 들고 뛰었더니...에고고....^^;;
그나저나 어제 피보신 분들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사모님, 연령별 모임..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청년부의 모임 사진을 보면서, 참 괜찮다 싶었는데...
어쩌면 또 하나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10-06-07 20:58:18 | 이은희
쉰세대 라니요 이제 딱 절반밖에 안되셨으면서 어르신들이 들으시면 웃습니다. ㅋㅋㅋ
사랑침례교회 50대 화이팅! 저는 아직 젊디 젊은 30대 이지용~
2010-06-07 18:17:01 | 송재근
어제 체육대회 불참할 마음을 먹고 (?) 점심도 먹고, 그래도 뭔가 궁금하여 학교 운동장에 어슬
렁어슬렁 갔더니 .... 1시간 정도 있다 가야지...하면서...
아이구...우리의 사모님... 바지 챙겨 입으시고, 열심히 참석을 하시고 계시네요.
옆의 또 하나의 나처럼 불참작정의 한 자매님..
어머. 사모님 열심이시네. 피곤하실터인데....
그러게 말이야.
이러고 있는데, 사모님 우리에게로 뛰어오네요.
ㅎㅎㅎ.
항상 감사해요. 사모님..
2010-06-07 15:33:04 | 백화자
6 월이 6월다운 날씨이네요.
100 여년만에 처음 왔다던 4 월 추위로 인해 으스스한 마음으로 살았었는데...
이렇게 더우니...너무 좋아요....
10시 30분 영어성경공부
11시 30분 식사및 교제
12시 로마서
로마서 공부 이후 시간이 있으면 김 목사님의 신앙상담도 있습니다.
작정하고 하는 상담이 아니라, 요즘 일상과 가족의 안부를 묻고, 대답하다 보면
저절로 되고 있는 상담이랍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김 목사님과의 대화 중에서 얻은 권고를 집에서 가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이제 아파트 마당들에선 분수가 시원하게 솟을 계절이네요.
우리의 신앙상태도 시~원하게 전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매모임이 있지요. 하하하...
샬롬.
2010-06-07 15:29:54 | 백화자
12살또래 친구들사진처럼 또래얼굴들을 찍어 옮기려고 하던 중이었습니다.
조만간 저에게 또래의 친구를 찾아 사진을 찍는것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사모님, 벌써 한달이었군요. 저도 교회와 함께하면서 안정되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그 모습으로 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셨군요. ^^ 수요자매모임때 뵙겠습니다.
2010-06-07 14:49:37 | 이청원
어제 주의 만찬 때 잔이 모자랐다면서요? 147개로도 ?
누가 두잔씩 가져가지는 않았을텐데...
아뭏든 숫자를 세지 말고 마음을 세도록 해야겠지요..
우리가 쉰세대인지 몰랐네요.우리가 아닌 다른 부류를 칭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
쉰세대를 면하려면 60대를 기다리거나 새로운 힘찬 용어를 유행시킵시다!
2010-06-07 14:11:35 | 정혜미
정말 좋은 생각에 동감해요.
쉰세대들이 얼마나 되는지?
또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님오실 때까지 함께 할 성도들이니 더욱.
어린이가 있는 3,40세대는 아이들로 인해 공감이 되어
서로 나눌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쉰세대는 과묵을 무기로 삼는지라
이런 기회가 제공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공감 100%에요.
2010-06-07 14:01:12 | 이수영
집안정리를 하다가 쉴 겸 해서 홈피에 들어 왔다가 답글로 몇마디 쓰다가 좀 길어 질 것 같고
또 내친 김에 혼자 있지만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한달 여만에 돌아 와 느낀 점은 점점 더 체계적으로 일들이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엌살림도 그렇고 주일학교아이들도 그렇고 ...한 주 한 주 달라지는 모습은 서로가 느끼지 못하겠지만 그동안 교회의 안정을 위해 고민하고 시행하고 했던 일들이
시간이 감에 따라 숙성되고 있는 것일까요?눈에 보이는 일들로 부터 서로의 교제와 관계에 있어서도 숙성을 거쳐 성숙해 가는 것 같아 내심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저희가 교회를 시작한 지 2년이 되었고 또 전에 교회를 한번 시도한 적 있었고 몇교회를 다녔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들과 함께 지내기는 처음이라서 어리둥절하기도 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교회를 내 몸과 같이 여겨주는 지체들이 있기에 어느 새 100명이라는 숫자가
그리 많고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습니다.그러나 혹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소외감과 거리감으로 쓸쓸해 하는 지체가 있는지 돌아 봐야하는 시점인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는 연령별로 모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떠냐고 제의했는데
이렇다 하는 답은 못들었습니다.
우선 우리 50대부터 모여보는 것은 어떤 가 해서요.
어제는 박춘인어르신께서 몇 분의 어르신을 모시고 당진 별장으로 나들이를 가신다고 하셨는데
다른 교회처럼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를 하지 못하는 처지라서 감사하게 여겼습니다.
교회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
가끔은 잠잠히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가정과 교회가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영원한 나라를 꿈꾸며
이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사랑과 위로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지상낙원이겠지요.
물론 성경에 쓰여진 대로 교회안의 갈등과 반목 그리고 부패와 허물 ,눈물과 고민,시기와 상처 등등
우리 죄성이 여전히 주고 있는 영향력안에 있지만
말씀과 기도가 있기에 충분히 위로 받고
어제의 말씀처럼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우리들의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만 물러 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2:11: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6-07 12:13:26 | 정혜미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종종 이렇게 자매님께서 실수를 해야 사람사는것 같지요 너무 완벽하면 재미없지요 그리고 영등포? 무지 가깝지요 노영기 형제님께서 교회에 처음 탐방을 오셨는데 어디서 오셨습니까? 라는 질문에 "아주 멀리서 왔습니다." 라는 말에 "아~ 이번엔 대전이나 지방에서 오셨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노영기 형제님 왈 저는 "영등포에서 왔습니다." 라는 말에 사람들 다 쓰러졌습니다.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정말 아직도 웃음이 나와요 영문도 모르는 노영기 형제님 표정이 너무 압권이었습니다. "이사람들이 왜이러지?" 하는 표정으로 보셔서 나중에 해명을 하였지요 "영등포는 교회에서 아주 가까운 편인입니다 다른분들에 비하면" 그러니 이은희 자매님께서 틀린 질문이 아닌것이죠 ㅋㅋㅋ
2010-06-07 09:08:44 | 송재근
위에 썼던 저의 댓글에 대하여 정정할 것이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알고 보니, 여명이가 그 날 현수에게 자신의 나이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한 살 차이가 나기는 해도 친구하는 것이 더 좋아서 친구하기로 했나봐요.
아무래도 제가 잘못 듣고 잘못 이해했던 모양입니다. ^^;;
비록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같지만, 이렇게 정정을 하는 것이 옳으리라는 판단에서
또 하나의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
그리고 여담이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전에 사랑침례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인데요,
목사님께서 논현동에 사신다고 자매님들이 말씀을 하셔셔
저는 그 논현동이 서울 논현동인 줄 알고 그렇게 먼 곳에서 교회에 오시는 거냐며
놀라워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자매님들의 말인즉,
" 아니요, 인천 논현동이에요. "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제서야 인천에도 논현동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운동회를 마치고 교회에서 수박을 먹으면서 자매님들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
저희 중 한 자매님이 말씀하시길, 누구누구 자매님이 영등포에서 오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 인천에 논현동이 있는 것처럼 영등포도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더랍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말하길,
" 누구누구 자매님도 영등포에서 오신데요. 여기 영등포도 교회에서 가까운가 보죠? " 했더니
한 자매님의 대답이 이러했습니다.
" 인천에는 영등포가 없어요. 서울 영등포를 말하는 거예요."
그 순간, 쬐~끔 민망해져서 얼굴이 화끈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잠시동안 말까지 횡설수설 했던 것 같네요. ^^;;;
역시 인천동네를 잘 모르다보니, 계속해서 이런 류의 실수를 연발하는 것 같습니다.
어서 이사를 가던가 해야지..ㅠㅠ 자매님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__^*
2010-06-07 01:16:18 | 이은희
기도 모임의 부흥이 우리 교회의 살 길입니다.
말씀의 교제, 기도가 흥왕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6 22:02:05 | 관리자
사진기록은 더욱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네요. 함께 하지 못했지만 이 줄줄이 사진을 보노라니 매주일의 축제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운동한다는데 그나저나 청원기자를 대신할 청원기자가 있어야하는데 ...
교회가 있으니 오랫만에 만나는 가족도 집안 일보다는 교회일을 더 궁금해 하네요.
대 가족... 우리 모두 한 아버지를 둔 가족이지요...
2010-06-06 03:12:51 | 정혜미
남학생들은 꽃미남감 여학생들은 슈퍼모델감들이네요^^ 정말 멋져부러~
2010-06-05 23:53:50 | 송재근
그 날..지금도 언제든지 우리 것입니다.
처음 요한8:44절로 같은 족속이었습니다.
같은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묶어 주심과 이미 아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몫을 짊어 저희의 아픔을 말씀으로 전 하시는 목사님 이하 성도님 뵈여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전하고 그 구원에 이르도록 증인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함께 기도 드립니다.
2010-06-05 23:16:12 | 박홍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