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교회에서 뵐 수 없어서 왠지 조금은 허전했더랍니다.
이제 곧 돌아오신다니 기대가 되네요.
모습을 뵙는 것 만으로도 든든해요. ^^*
2010-07-06 13:14:51 | 이은희
정말 하나같이 너무들 예쁘고 귀엽네요.
표정도 가지각색, 개성도 각양각색..
하지만 아이들에게서 느껴지는 느낌들은 정말이지 달라요.
모두들 넘 사랑스럽습니다~ ^^
2010-07-06 13:11:49 | 이은희
주님께서 주신 큰 복들입니다.^^
2010-07-06 09:35:55 | 송재근
도련님들이 하나도 없네요.
공주들은 하나같이 다 독특한 꽃이에요.
어린아이들처럼 예쁜 꽃이 있을까 싶어요.
보기만 해도 즐거운^^
2010-07-06 08:30:23 | 이수영
자매님, 저도 글 쓰는 일이 어려운 자매라 처음에는 보기만하는 사람이었지요.
그러다가 그냥 단순하게 부족한대로 느끼는 대로 쓰기로 했어요.
있는 그대로.
오해받을까 수준들어날까 여러가지 염려는 하지 말고.
먼저 오셔서 안부를 물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일일이 성도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것은 이미 다 보고 계신다는 것이잖아요?
이런기회에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자매님도 저처럼 용기를 내서 우리 홈피에서 교제해요.
사정이 허락하시면 여름휴양회에서 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곳의 성도들 모두 영육이 강건하기를 매일 기도해요.
성령행전의 역사가 어찌되어가는지 듣고픈 마음이에요.
살롬^
2010-07-06 08:23:38 | 이수영
저도 맘 속으로만 자매님께 감사하고 있었는데...
송재근 형제님께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지난 번 자매님께서 나누어 주신 "사랑"과 "염려" 다시 한 번 "감사해요".
비록 이곳에서 함께 있지 않아도
우리와 한 말씀을 듣고 있는 자매님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후나보리'가 자매님으로 인해 가깝고 다정한 곳이 되었어요. 제게는..
저 만큼이나 자매님도 글을 써서 올리는 일이 쉽지 않다고 하셨지만,
이따금 한 번 씩 짧은 글로라도
주님 안에서 자매님을 만나 교제를 나눌 수 있길 기도합니다.
2010-07-06 01:21:04 | 차인영
어쩌면 표정들이 제각각인지요... ㅋㅋㅋ
2010-07-06 00:01:38 | 김지훈
이쁜이들 데리고 옥상으로 나왔습니다.
날은 덥고 정말 모습은 제각각.
아~ 너무도 귀엽습니다.^^
2010-07-05 22:48:16 | 관리자
멀리 타국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추구하는 모임이 없어 외로우시지만 ..
응원하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고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2010-07-05 20:21:31 | 김상희
저도 웬 고깔인가 했지요 ㅎ ㅎ
형제님의 수줍게 웃으시는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져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될 날을 기다릴게요.
2010-07-05 20:21:08 | 이수영
정말 더 젊어보이세요.
음식도 다른데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좋아요.
매일의 기도속에서 떠올리는 모습보다 훨씬 젊은 오빠의 모습이에요.
돌아오시면 캠프도 같이 가시는 거죠?
이번여름엔 희원자매도 없이 혼자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자매님이
형제님 기다리느라 더 마른 듯해요.
심장도 정상인거죠?
곧 뵐 수 있다는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해요.
2010-07-05 20:18:17 | 이수영
진숙희 자매님과 가족이 없는 주일은 허전허전~한거 아시죠?
반갑구~ 보고싶어요~ 이재식 형제님 담으로~~ㅋㅋ
이청원 자매님은 절 지키시는것이 국방의 의문가요? ㅎㅎㅎ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과 관심 고마워요.
2010-07-05 17:25:08 | 김상희
성주가 벌써 돌이네요.
축하해요.
저희는 성주 돌잔치에 갈 수 없어 안타깝지만, 많이 많이 축하하구요,
저희 가족 올라가면 성주 많이 축하해 줄게요.
2010-07-05 15:40:30 | 진숙희
건강한 모습을 뵈니 반갑습니다.
인상 깊은 인도의 모습을 집사님을 통해 볼 수 있어 기쁘구요.
돌아 오실 때까지 평안하세요~
2010-07-05 15:38:00 | 진숙희
형제님 보고 싶어요^^
2010-07-05 13:28:22 | 이경화
그렇죠, 너무 최소인원이면 에어컨 켜놓은것이 무색할것같아요.
어제는 성도님의 훈훈함(?)으로 정말 더웠습니다.ㅎㅎ
성경공부하는 기쁨 , 마음껏 누리는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2010-07-05 11:05:13 | 이청원
오우~ 집사님! 너무 젊어지시고 계신거 아닌가요~
건강한 모습뵈니 정말 좋습니다.
좌우간 김자매님은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필씅!!!
2010-07-05 10:58:23 | 이청원
겨울에 만나서 봄가고 이제 한여름에 접어들었네요.
자매님 소식 간간히 듣고있는데 이제정말 그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주님안에 열심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삶 누리시길 바래요. ^^
2010-07-05 10:53:31 | 이청원
자매님...자꾸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시간을 놓치네요.
그러던 중 우리 송집사님이 정말 교회가 해야 할 예의를 대신 해 주셔서 감사해요.
기도만이 아니라 물질로서도 사랑을 전해 주시니
우리 교회는 더욱 기쁨과 즐거움으로 비중이 더해지지요.
외롭지만 주님과 저희 교회가 있으니 위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가을에는 꼭 찾아 갈께요...
2010-07-05 10:50:01 | 정혜미
이 형제님!
늘 교회와 성도들을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다니 무엇보다 기쁩니다.
속히 만나도록 합시다.
물론 수련회도 같이 가야지요.
좋은 소식에 감사합니다.
2010-07-05 09:45:4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