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어머님, 비번을 잃으신게요??
아직 둘째도 안나왔는데 벌써 이러시면 곤란합니다.ㅎㅎㅎ
2010-07-18 23:48:35 | 이청원
역시 청기자님이시네요! 어쩜 사진과 글들이 하나의 사진에세이처럼 느껴지던지요. ㅋㅋ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성주 돌잔치 축하해주신 울 교회 성도님들 늦었지만 넘 감사드립니다 (__)(^^) 성주가 이렇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던건 다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안에서 몸도 마음도 더욱 튼튼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참고로 이 댓글은 제가 로긴이 안되는 관계로 신랑 아뒤 이용해 적어봅니다. ㅋ - 정연희-
2010-07-18 23:04:17 | 김지훈
아가씨들이 언제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네요 ㅋㅋㅋ
2010-07-18 22:33:59 | 김지훈
중고등학교때 평생이 좌우됩니다. 주님과 바른관계를 통해 바른 인격형성과 주님보시기에 좋은사람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2010-07-15 22:09:56 | 송재근
감동~~~ 동감입니다.ㅎㅎ
2010-07-15 21:03:43 | 김상희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진지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풍성히 나눌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그들의 삶속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 칭찬하실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을 날을 기대하며..
2010-07-15 20:59:51 | 김상희
우리 예쁜이들 속에 어느새 청년이 된 에스더를 보며 어릴적 예쁘고도 새침떼기였던
에스더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지금은 사랑 선교원 선생님 같아요~ㅋ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그리스도 숙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한다 ! 에스더야 ~그리고 작은 아씨들..
2010-07-15 20:51:39 | 김상희
평생에 그렇게 맛있는 감자는 처음이었어요.~
마지막 으로 올린 주위풍경마저도 심오한 의미를 새겨준 청기자의 센스에
감동합니다.^*^
2010-07-15 18:00:45 | 정혜미
지금은 소수의 인원이지만 작은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거라 기대합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2010-07-15 17:57:53 | 정혜미
다시 사진을 찍느라 수고한 청원자매...감사해요.
우리교회에 오는 여자어린아이는 한여름의 드레스걱정은 안해도 됩니다.ㅎㅎ
나의 인형들이고 나의 모델들...너무 너무 예쁩니다.
게다가 엄마가 만든 빨강 원피스를 입은 하늘과 하람이 심상치 않은 솜씨지요?
2010-07-15 17:55:27 | 정혜미
찡그린 표정까지도 예뻐보이는 아이들-
주님이 우리를 보실 때도 그런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보시기에 우리는 모두 어린아이들이니까요^^
2010-07-15 13:23:54 | 이수영
중고등부를 하게 되면서
아이들 끼리 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너무 감사가 되었어요.
서로들에 대해 알아가는 자리를 마련해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나 할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은 때인데
교사의 관여없이 학교이야기나 주변이야기나 성경이야기들이 나누어짐으로
우정들도 깊어가기를 기도해요.
오후의 둘째시간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제의 장이 되는 것 같아요.
2010-07-15 13:18:04 | 이수영
이쁜이들.., 정말 사랑스럽네요.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2010-07-15 00:55:58 | 이은희
우리 예쁜이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
2010-07-14 08:34:05 | 송재근
오혜미 뿌띠끄의
작은아씨들이 모델로 나섰습니다.
손에 손잡고 이쁘게 말이죠.
어쩜 이 아씨들 모델로 손색없지요.
연분홍, 다홍~
색의 향연.
앙징 맞은 자매와
제일 막내 아씨까지
드레스가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
라니자매님과 작은아씨도 한컷!
신대준형제님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
모든 시선을 모으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지요.ㅎㅎ
각기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어도
머지않아 성도님들 모습을 본 받아
주님만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고정하고 있을 겁니다.^^
2010-07-13 23:15:31 | 관리자
성주랑 자매님 커플 드레스 너무 이쁘네요^^
2010-07-13 15:00:36 | 이경화
형제님이 남기신 글을 가만히 읽고 있노라니
그 자리에 참석 못한것이 아쉽게 느껴질 만큼 강의 내용도 그렇고
모든 순서가 정말 유익했겠구나 싶네요.
우리 딸이 자라서 청년이 될 때까지 이런 모임이 계속된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실은 지금이라도 들려주고 싶은 욕심(?) 같은 것이 작용할 정도네요.^^;
그 날의 강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지만
잘 정리해주신 내용 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김용묵 형제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2010-07-13 12:40:56 | 이은희
시간은
10시 30 분에 시작합니다.
저번 주는 식사준비와 목요일의 느긋함으로 인해 늦게 시작했습니다.
제가 점심재료만 가지고 갔거던요. 10 여분 늦기도 했고요.
다듬지 않아서, 같이 다듬고, 돼지고기 양념하느라 시간이 얼른 가더라고요.
에고... 반성 중입니다.
저 땜에 늦게 시작해서요. 죄송합니다...
이번 주는 사모님과 함께 공동작품으로 월남쌈을 점심으로 준비했고요.
시간은 잘 지켜서 10시 30분에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영어성경공부 안 하시는 분은 11시 30분까지 오시면 되겠습니다.
2010-07-13 09:10:39 | 백화자
형제님, 수고 많았습니다. 주선및 진행, 후기 올리는 수고까지..덕분에 같이 참여한듯한 기쁨
이 있군요. 처음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모임이 계속 발전하
여 더 풍성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젊은이들의 장으로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장래의 젊은이들(지금의 주일학교, 중,고등부)도 이 모임을 누리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앞서가는 이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응당 갚아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한없는 기쁨으로요....
2010-07-13 08:49:23 | 백화자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이 교회 오는 것을 즐겁게 여기면 좋겠습니다.
2010-07-12 16:04: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