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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생활(?) 5년여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으로 여기 저기 헤메다가 이사이트를 알게되어 무척 행복합니다.   저는 출퇴근 시간이 각 1시간 정도인데 목사님 말씀 듣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정체가 되고 먼 길을 갈지라도 말씀을 들으며 가면 지루할 새가 없읍니다. 다만 제가 그동안 듣고 배웠던 것들과 너무나 다를때는 번민과 심적 고통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읍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장로교단인데 당분간은 버티어 볼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중 CD로 판매되는 LIST와 가격을 안내 받고 싶읍니다. 그리고 말씀을 SERIES로 정리 해서 CD로 판매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히시길....!!! SOU5004@PARAN.COM
2010-08-19 18:05:55 | 김인수
아니...자매님이 이런 기술이 있는지 몰랐네요. 컴퓨터다루는 기술도 기술이거니와 자원봉사 구인광고를 이렇게 정중하고 기분좋게 올려주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자매들이 할 수 있는 특별한 분야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즐겁고 풍성한 식사교제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늘 융숭한 음식을 전 성도들을 위해 애쓰시고 대접해 주시는 자매님들의 노고가 있어 교회가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8-19 05:05:14 | 정혜미
비디오맨 정형제님 감사합니다.^^ 교회 홈피에 볼꺼리가 풍성하니 보기좋습니다. 박노칠 형제님의 태권시범 다시봐도 멋집니다. 역시 고수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는...ㅎㅎ 지금보니 꽤 훈남이십니다(홍형제도 같은생각). 우리교회 훈남 김지훈형제님의 잃어버렸던 형님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요ㅎㅎ. 박형제님 가족과 늘 사랑침례성도님의 한지체가 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2010-08-19 00:58:38 | 이청원
교회가 커지다 보니 점심 식사 준비가 큰 일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은혜로 해 왔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자매님의 요청대로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08-18 22:44:04 | 관리자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김인숙 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지체들을 사랑침례교회로 불러 모아 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말없이 교회를 섬기는 모습들을 보면서   늘 감동을 받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교회를 세워가는데   온 힘을 다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교회 성도님들이 늘어가는 만큼 식사준비 하는일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지는군요.   개인적으로 부탁드리기 어려워 홈피에 글을 올립니다.   4층 (식당) 에 붙여 놓은 벽보(설겆이와 식사당번)에   본인의 이름을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2:17:4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8 21:06:37 | 김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