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생활(?) 5년여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으로 여기 저기 헤메다가 이사이트를 알게되어 무척 행복합니다.
저는 출퇴근 시간이 각 1시간 정도인데 목사님 말씀 듣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정체가 되고 먼 길을 갈지라도 말씀을 들으며 가면 지루할 새가 없읍니다. 다만 제가 그동안 듣고 배웠던 것들과 너무나 다를때는 번민과 심적 고통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읍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장로교단인데 당분간은 버티어 볼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중 CD로 판매되는 LIST와 가격을 안내 받고 싶읍니다. 그리고 말씀을 SERIES로 정리 해서 CD로 판매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히시길....!!!
SOU5004@PARAN.COM
2010-08-19 18:05:55 | 김인수
비디오맨 덕분에 폭소가 다시 터지네요~
엔돌핀이 마구마구....
정형제님 감사합니다.
2010-08-19 13:05:24 | 김상희
와 ~ 자매님! 최고최고..
동명이인이 홈피에 올라오는것 같아 누굴까 봐 내려가다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자매님이셨어요..
남은 주간도 화이팅하시고 주일에 봐요.
2010-08-19 13:03:17 | 김상희
그림과 이야기 그리고 감동이 새록 새록 피어나는 사랑교회홈피는 또 다른 힘이예요.
이렇게 오밤중에 혼자 앉자 있어도 즐겁고 기뻐 잠을 깨게 만들고요...
2010-08-19 05:19:49 | 정혜미
처음 본 송형제님 인상은 꼭 준수한 전도사님이었는데 이렇게 변신할 수 있다니
제 눈이 의심스럽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교회안에 펑크족이라 오해할 거예요 ...ㅋㅋ
2010-08-19 05:15:13 | 정혜미
아니...자매님이 이런 기술이 있는지 몰랐네요.
컴퓨터다루는 기술도 기술이거니와 자원봉사 구인광고를
이렇게 정중하고 기분좋게 올려주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자매들이 할 수 있는 특별한 분야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즐겁고 풍성한
식사교제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늘 융숭한 음식을 전 성도들을 위해 애쓰시고 대접해 주시는
자매님들의 노고가 있어 교회가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8-19 05:05:14 | 정혜미
비디오맨 정형제님 감사합니다.^^ 교회 홈피에 볼꺼리가 풍성하니 보기좋습니다.
박노칠 형제님의 태권시범 다시봐도 멋집니다. 역시 고수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는...ㅎㅎ
지금보니 꽤 훈남이십니다(홍형제도 같은생각). 우리교회 훈남 김지훈형제님의 잃어버렸던 형님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요ㅎㅎ. 박형제님 가족과 늘 사랑침례성도님의 한지체가 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2010-08-19 00:58:38 | 이청원
[태권시범1]
2010-08-19 00:22:39 | 정재훈
흐르는 물위에서 침례받는모습 정말 감동 그 자채이군요.
다시받고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장면이내요.
모두모두 축하드림니다.
2010-08-18 22:55:47 | 김인숙
언제라도 원하면 또 모여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2010-08-18 22:45:01 | 관리자
교회가 커지다 보니 점심 식사 준비가 큰 일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은혜로 해 왔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자매님의 요청대로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08-18 22:44:04 | 관리자
좀더 많은 교제를 나누지 못해 아쉬울 뿐 입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대전에 꼭 한번 방문 드릴께요 샬롬!
2010-08-18 21:53:53 | 송재근
자원하는 마음으로 아무도 모르게 살짝 적어주세요
안그러시면 동네 불량배2 화냅니다. ㅋㅋ
2010-08-18 21:51:25 | 송재근
너무너무 멋진 사진과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마음 고우신 자매님 덕에 이렇게 하루 피로를 씻어내리고 갑니다.^^
2010-08-18 21:15:01 | 이청원
청원에서 영원으로 바꿀까요?? ㅋ 감사합니다.^^
2010-08-18 21:13:10 | 이청원
알고 있었어요 토닥토닥~ ㅡㅡ;;
2010-08-18 21:12:11 | 이청원
저도 원인데..ㅎㅎ. 꼬맹이 이름은 이제 잊지못할것같애요.
원이가 사랑교회아이들과 함께 하는날을 고대해봅니다. ^^
2010-08-18 21:10:33 | 이청원
이 자매님 성화(?)에 안지웁니다.ㅋㅋ
2010-08-18 21:08:10 | 이청원
박형제님, 하늘 청원이면 웃기지않겠어여??ㅎㅎ
2010-08-18 21:07:33 | 이청원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김인숙 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지체들을 사랑침례교회로 불러 모아 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말없이 교회를 섬기는 모습들을 보면서
늘 감동을 받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교회를 세워가는데
온 힘을 다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교회 성도님들이 늘어가는 만큼 식사준비 하는일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지는군요.
개인적으로 부탁드리기 어려워 홈피에 글을 올립니다.
4층 (식당) 에 붙여 놓은 벽보(설겆이와 식사당번)에
본인의 이름을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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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21:06:37 | 김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