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제님 가족 몇주 못뵜더니 박노칠형제님모습에서 김형제님 얼굴이 오버랲되면서 그모습 가물가물 합니다. 건강한 성주모습도 곧 보여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바랄게요.
2010-09-27 23:04:37 | 이청원
많은 분들이 멤버가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_^
윤아야 럭키7번째 생일 추카추카~~~
민철이, 도이 주연 못지 않은 조연!!
2010-09-27 23:03:57 | 김지훈
신대준형제님~ 아직까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당^_^
2010-09-27 22:52:15 | 김지훈
에고...그동안 인터넷을 통 안 해서 사진 올라온 걸 지금에서야 봤네요^^;;;
축하해주신 모든 자매님,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진이와 은탁이랑 친하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2010-09-27 22:51:01 | 김지훈
9월 26일, 사랑침례교회 문을 엽니다.
우리의 믿음과 약속,
그리고 가입 원서를 읽고 동의 하신 성도님들께서
사랑침례교회 맴버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성도님들 모두 쉽지않은 결정이셨을텐데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증을 갖게 되신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박성용 형제님은 미국에서 오셔서 짧은 여정을 마치고
이제 언제 한국땅을 밟게 될지 모르고 미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킵바이블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주님 안에서 교제가
지속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점심시간에 조촐히 윤아 생일축하파티가 있었습니다.
7돌을 맞는 윤아에게 윤아맘이 아이들과 함께 하기위해
케잌을 준비했습니다.
윤아 낳느라 윤아엄마도 고생많았고
이쁘게 잘 커주고있는 윤아도 고맙고.
정말 축하합니다.^^
양쪽 에서 서로 함께 불을 끄고 있는 아이들 모습을 보세요.
조그만 입이 너무도 귀엽습니다.ㅎㅎ
이번주부터 중고등부에 예쁜선생님이 함께 하십니다.
더욱더 발전되고 진리를 알아가는 우리 청소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0-09-27 22:47:35 | 관리자
준영이 리플에 다시 스크롤업해봤다는...그런 만행을 저지르다니!!!
2010-09-27 22:39:11 | 김지훈
두 분 형제님들의 간증을 통해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지금 저에게도 아이들이 반대하고 기존의 친분이 있는 분들이 반대하고
또한 주변의 목사님들로부터 도리어 이상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약간의 힘이 빠진 상태에 두 분 형제님들의 간증이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방법을 달리 연구하고 더욱더 준비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목사님들의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조금 틀리면 어떠냐!
성령님이 함께하시는데 라는 말을 듣는 것입니다.
물론 은사주의 목사님들이라 당연하리라 생각은 하지만
이런 분들이 목사로서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이제 구미에서도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대학생인 자식들에게서도 인정받지 못하고는 있지만
그들이 있기에 저에게 이일을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더 간절하게 생각하게 되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현제 구미성서침례교회에는 목사님가족5명과 집사님1명과 자매중학생1명
그리고 저 이렇게 예배드립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감사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가족들이 많이 모여 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교회도 조금 꾸미려고 준비 합니다 너무나 초라해서 아주 조금만 치장해야 할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역 아동센타을 함께 운영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꼭 전하겠습니다.
2010-09-27 22:31:50 | 배정규
사진으로보니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모두 예쁩니다.
모처럼 혜지까지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고요.
이아이들이 커서 나중에 이시간들이 예쁜 추억들로 기억될거에요.
더 많은 추억들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중고등부 홧팅!
2010-09-27 18:43:13 | 이수영
...박규민이 무슨 만행을 저질렀는지 사진에 다 나오네~~ㅋㅋ
2010-09-25 14:43:17 | 김준영
어쩜 ㅋㅋㅋ
동화랑 성화가 제일 웃겨~ㅋㅋ
첫번째 사진 동화 표정이랑 성화가 우리가 만든 떡볶이 너무 맛있게 먹는거 보니까
웃음이 나네요..ㅎㅎ
2010-09-25 14:42:23 | 김준영
이번 주에는
낮 1시에 모여 주일음식 준비를 도우는 일과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 일들을 하면서, 교제 나누실 자매님은 어느 누구나 환영입니다.
일은 안 하시고, 교제만 나누셔도 좋아요.
저번 주 토요일엔 퇴근하시면서 들러서
마무리 청소를 같이 하시고, 사과와 하드를 사 주신 자매님이 계셔서
우리들이 다 같이 기뻤답니다.
자매님, 감사해요.
자매모임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임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0-09-25 07:16:32 | 백화자
구미에도 이제 잠잘곳(?)이 생겨서 기쁩니다. ㅋㅋㅋ 형제님 화이팅!
2010-09-24 10:59:51 | 송재근
가고 싶다.....-.-
2010-09-23 15:15:16 | 노영기
저한테 고등부?는 좀 많이 무리지요, 청원자매님....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ㅎㅎㅎ 저는 그날 고등부가 아닌 일일 요리 선생님이였습니다. 중고등부의 수고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맛나게 먹고 즐거웠으니 중고등부 요리실습은 성공적이였습니다. 그런데 떡복기에서 부대찌개 맛이 난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렸습니다.
2010-09-20 23:30:55 | 김진희
구미성서침례교회가 진리의 영으로 함께 기뻐하는 교회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형제님도 지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010-09-20 22:13:35 | 정혜미
1시간 산책은 너무 짧아요.
아이들을 위해 2시간은 거기서 지내면 좋겠어요.
그리고 주차는 소래포구 쪽으로 가면 막혀서 안 됩니다.
에코메트로 아파트 안이나 옆에 대고 조금 더 걷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중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샬롬.
2010-09-20 16:25:41 | 관리자
가을 나들이를 갑니다. 이미 정동수 목사님께서 광고하신대로 9월 10월 11월 마지막 주에 나들이를 갑니다.
첫번째 가을 나들이는 논현동에 위치한 소래해양생태공원으로 갑니다. 교회에서 3시 30분쯤 출발할 계획이고 도착해서 1시간 정도 산책을 한 후에 소래에서 저녁으로 막회를 먹을 계획입니다. 저녁 식사후에는 정동수 목사님 댁에서 차와 커피를 대접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갯벌, 갯골과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생물군락지 및 철새도래지로 복원시키기 위한 공원조성사업을 2009. 5월 완료하여, 습지내 각종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으며, 직접 천일염 생산 및 습지내 사는 다양한 동, 식물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자연학습장과 광활한 갈대 및 풍차,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시생활에 지친 아이들과 형제 자매님들께 좋은 휴식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구나 소래항의 막회는 이미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최상의 메뉴입니다. 안 드셔 보시면 후회막급이실 것입니다.
이어서 이어지는 차와 커피는 논현동 에코메트로에 위치한 최상의 스카이라운지(?)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커피와 차는 무조건 공짜라고 오혜미 사모님께서 말씀하시며 사랑침례교회 회원 모두를 초대하셨습니다.
즐거운 오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문의사항은 김성조 형제(010-4514-0930)에게 해 주세요...
2010-09-20 15:12:02 | 정승은
전에 답글을 1번으로 올렸다가
목사님보다 먼저 쓰는게 예의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지웠습니다. ㅎㅎ.
3번으로 답글을 씁니다.
형제님,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글에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었거던요. 하나님께 매달리면, 하나님은 자녀의 필요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시는 분임을 형제님의 경우나, 저의 경우에서
잘 볼 수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에 정말 감사하답니다.
우리교회 주변에 오실 일이 있으면, 오셔서 성도들간의 교제도 나누시면 좋겠네요.
추석 잘 지내세요..샬롬..
2010-09-20 11:41:21 | 백화자
기도하겠습니다. 형제님도 가끔씩이나마 이렇게 게시판에 나타나주셔서 안부 전해 주세요.
그래야 기도하다가, 형제님 안부 글 읽고 나면, 또 힘을 내서 기도를 지속하지요.
추석..잘 지내세요..샬롬..
2010-09-20 11:35:46 | 백화자
아기가 누굴 닮았죠?
십자가 하나 더 짊어지셔야 겠네요.^^
축하드리구요. 잘 가르치시고 키우십시요.
2010-09-19 18:06:41 | 신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