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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즉흥적으로 붙인 제목이지만 때마침 대전 은혜교회 지체들이   밤을 주워 사랑교회 지체들에게 보냈다는 소식에   내일(금요일)은 밤도 먹고 밥도 해 먹어야겠다는 즐거운 생각을 했습니다.   전에 보내 주신 껫잎도 조금 남아 있고 고추잎도 따서 보내주셨다니   나물도 무쳐먹고 묵은지 김치찌게에 잡곡밥...그러니까 가정식 백반으로   축하 감사파티를 마련합니다.   매주 식당밥으로 저녁을 때워 안스럽던 차에 ...   임자매님과 함께 대전은혜교회성도님들 ...너무 고마워요.
2010-10-14 20:19:11 | 정혜미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동그랗게 둘러 앉아 성경을 읽는 모습을 상상하니 더욱 아름다운다운 만남이 될 것 같습니다. 모이기에 힘쓰며 말씀을 나누는 일에 우선권을 두는 지혜로운 여인들이 되기 위하여 이 시간을 비워둡시다.^^
2010-10-14 09:26:21 | 정혜미
오늘 인천대공원에서 몇자매가 만났어요.  자연이 너무 아름답고 날씨가 좋아서 우리 주님의 손길을 절로 찬양하게 되었고 당분간 좋은 날씨가 계속되는 동안만이라도 우리 자매들끼리 만나서 자연속에서 교제 나눌 시간을 갖기를 원하게 되었읍니다.   가벼운 복장으로 성경도 보고 산책도 하고 간단한 간식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하는데 우리 자매님들의 많은 후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목요일 10/21 오전 11시에 대공원 입구에서 만나요.
2010-10-13 18:06:25 | 남윤수
이번 주 부터는 청소시간을 10시 30분으로 옮깁니다.     같이 하실 자매님은 교회로 오시기 바랍니다.         이 후, 청소모임 안내는 게시판에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혹시 오시고 싶은 자매님이 있으시면,     저에게 꼭 확인을 하시고, 참석 바랍니다.     고정멤버들 사이에 일이 생기면 시간변경이 될 수 있으니까,     어렵게 오셨는데, 헛일 하시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0-10-12 20:26:15 | 백화자
유난히 하얗고 예쁜 새침떼기 성주의 동생은 얼마나 잘 생겼을까 했더니만, 역시 이목구비 하나하나 정말 잘 생겼네요.. 아가야 ! 축하한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께.
2010-10-11 18:20:49 | 김상희
10월 24일 주일 오후 2시-5시까지 솔안초등학교(교회에서 40미터 거리)에서 체육대회를 진행합니다. 형제님 축구, 자매님 발야구 혹은 피구,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영호 체육부장님께서 모든 형제님들은 축구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 이날 오후 예배는 없습니다.   많이 참석해서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패스터 
2010-10-10 22:18:12 | 관리자
성도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많이 경험하게 되네요.. 이런 때에 성도님들의 한 자 한 자 써 주시는 문자와 전화 한통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인 줄 몰랐습니다.. 주님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의 힘이 대단한 것같아요.. 꼬리뼈 골절은 그냥 누워서 쉬기를 4주 정도 하면 나을 수 있다네요.. 직장에 매여 있는 몸이라 4주를 입원하기에는 무리가 되구여, 한 주 정도만 잘~ 쉬며 충전의 기회를 삼으려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허락하심 없이는 모든일이 일어날 수 없기에 이번 일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와 관심으로 저희를 돌아봐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2010-10-09 20:02:27 | 정승은
늦었지만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티없이 하얗고 예쁘고 귀여운 성주.. 동생은?ㅋㅋ 얼마나 잘 생긴거죠? 미남 호남 훈남을 예감하는 네째.. 참 이름이 네째인가요?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0-10-09 15:18:30 | 김상희
지난 주 목요일 심장마비 사건 이후로 이번 주 월요일 아침까지는 무의식 상태에 계시던 분이 하나님의 은혜로 소생해서 이제는 눈을 뜨고 얼굴도 알아보고 요플레 같은 음식도 조금 드신다고 합니다. 이런 기적은 참으로 보기 힘든데 자매님의 온 가족이 평안히 주님을 신뢰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주님께서 고쳐주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같이 기도로 힘써 주신 성도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완전히 나아서 주님의 증인이 되도록 더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0-10-08 16:49:09 | 관리자
구리에 사시는 김성조 형제님이 버스에서 넘어져 꼬리뼈 골절로 2-3주 입원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구리의 한 정형외과에 입원해 있습니다.   2008년 5월 우리 교회를 시작한 이후로 김성조 형제님과 정승은 자매님 그리고 도준이와 도이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주 먼길을 달려와 같이 예배를 드리고 찬양, 반주, 모임 인도 등의 많은 일로 수고하였습니다.   이런 가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 교회가 있습니다.   김 형제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0-08 16:46:11 | 관리자
이 청소로 인하여 상급이 조금 더 올라가리라는 생각은 않고 있습니다. 그냥 우리가 같이 모여서 할 수 있는 일을 정한 것 뿐입니다. 귀한 시간을 내서 모이는 것이니, 생산적인 일을 하나 하자는 것이었지요. 기도와 성경읽기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냥 마음 속에 소원하는 것으로만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 교회의 지체 역할을 하는 것이어서 자매님이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어요. 진심으로.. 단지 이렇게 게시판에 올리는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같이 하면, 더 즐거울거라는 생각에 올리는겁니다. 제가 즐거워서요. 같이 모여서, 청소하고, 대화 나누는 것이 너무 즐겁네요. 오늘 두 시간 걸려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고교친구들과 모여서 산책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놀다가 왔지요. 친구들이 두 시간이나 걸려서 왔다고 감탄하네요. 그렇게 친구들을 만나고 오면, 새로운 힘이 또 생깁니다. 교회에서의 청소도 그러한 힘을 주네요. 자매님. 마음 쓰시지 마세요. 그러면, 내가 미안해요...
2010-10-07 20:26:33 | 백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