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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교회오시면 아이들과 같이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건 어떨지요? 아이들은 못하게 하면서 어른들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은 조금 아이러니 한 것 같아요. 어른들도 교회와서조차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성도가 바로 앞에 있어도 인사도 하지 않고 계속 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은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아서요^^
2013-02-09 19:39:49 | 이수영
이렇게 적극적인 재청은 확실한 신념으로 의견을 추진할 수 있겠네요. 답글 주신 분들이 교회에서나 세상에서 선생님으로 계신 분들이니 확실한 실행에 힘을 주게 되었다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니면 목사가 너무 엄격하고 강하다는 말로 갈등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2013-02-09 17:26:50 | 오혜미
저도 적극 찬성입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자기 핸드폰을 안가져와도 대신 부모님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니 부모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야 할거 같아요. 저도 핸드폰은 아이에게 득보다는 독이된다는 생각에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사용을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 다같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2013-02-09 16:38:12 | 정지영
스마트폰을 가져오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짬을 이용해서 게임이나 오락에 하게 되면 우리 두 아들들(예찬,예성)을 비롯한 주변에 핸드폰없는 아이들은 기웃거리거나 구걸하다시피하며 좀 한번 끼어보려는 모습들을 종종보게 됩니다.( 나도 한번만 해보자 ~~응? ) 선생님이 폰을 잠깐 맡아두려하면 엄마아빠는 허락했는데 선생님이 왜 그러세요? 라며 때로는 반기를 들기도 하죠.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교회에 오게되면 각 가정에서 부모님이 핸드폰을 맡아두셨다가 집에 갈 때 돌려주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핸드폰이 있는 아이들과 핸드폰이 없는 아이들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미묘한 문제들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학생회 교사입장에서도, 예찬예성이의 엄마입장에서도 대~~찬성입니다.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기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2-09 14:23:14 | 이주옥
안녕하세요?   사회가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우리 모두 바쁘게 스마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도 대부분 스마트 폰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명의 좋은 기기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됩니다.   다들 바쁘게 살다가 주일에라도 느리게 살며 휴식해야 우리 몸이 건강하고 영과 혼이 윤택해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들도 주일에 교회에 오시면 집에 갈 때까지 핸드폰은 무음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들 중에는 교회에 와서 스마트폰에 묻혀서 만화, 영화 등을 보며 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아이의 영과 혼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오시거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부모님께서 아이의 폰을 맡아 주시기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게 힘들면 교회 사무실의 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귀가 시 가져가는 방향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주일에는 몸과 마음과 영이 모두 쉬는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예배에 집중할 수 있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09 12:01:03 | 관리자
                       사랑침례신학원 2013년 봄 학기 수강생 모집     사랑침례 신학원에서는 2013년 봄 학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본 신학원의 교과 과정에 대해서는 문서자료란에 있는 "사랑침례신학원 개편 교과과정 안내"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학기에는 <구약개론>, <성경교리1> 두 강좌가 개설됩니다.     * 개강: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 강의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 6시30분 * 강의 장소: 사랑침례교회 11층 소예배실     수강 비용은 한 강좌당 10만원입니다. 이번 학기에 본 신학원에서 배우기 원하시는 분들은 오는 3월 9일(토)까지 홍승대 형제님께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수강하시던 분들은 홍승대 형제님께 수강여부를 알려주고, 수강료를 납부하시면 되고, 이번에 처음으로 수강하시는 분들은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 "문서자료-신학원문서"에 있는 <입학원서>와 <서약서>를 작성하여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신학원 드림  
2013-02-08 13:38: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도들이 늘면서 이제는 지역마다 몇 가정이 되니까 한 달에 한번이라도 저녁에 모이기를 원하는 분들이 있고 또 이미 모이기 시작한 구역도 있습니다.   당분간 교회에서는 구역 식구들끼리의 모임에 직접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원하는 가정들끼리 모이되 다음의 원칙을 지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일단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 가정에서 저녁 8시 이후에 모여 친교/대화 모임을 갖도록 하세요. 이 시간에는 가급적 성경 공부를 하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정하면 좋겠습니다. 모임 장소를 제공하는 가정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식사는 다 각각 하고 모이며 모임에서는 차를 나누는 정도로 간소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부담이 없어서 가정마다 돌아가면서 모일 수 있습니다.   2. 자유롭게 모이시고 구역의 대표 되시는 분은 제게 어떻게 모임이 진행되고 있는지 가끔 알려주시고 어려움이 있으면 역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저도 여러 구역 모임에 한 번 정도는 참여하려고 합니다.   현재 부천, 서울 신월동 지역이 모임을 가졌고 안산, 인천 논현, 인천 청라, 용인/수지 지역에서도 곧 모임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자발적으로 교제의 장을 마련하셔서 즐겁고 귀한 시간 갖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04 15:40: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참고로 부조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 부조하시는 분들은 따로 만든 박스에 넣어주세요. 사실 신랑 신부 어느 쪽에 부조해야 할지 이런 경우 어렵다고들 하셔서 신랑 신부에게 물었더니 교회 성도님들은 한 박스에 넣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부담이 덜 되겠지요. 좋은 생각인 것 같고 앞으로 성도들 간에 결혼이 이루지는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결혼을 계기로 우리 교회의 많은 청년 처녀들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23 22:42:2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