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녀 자매님^^
사진으로나마 만나뵈니 무척 반가워요.
편한 여정이셨는지요?
자매모임에 모습을 나타내신 박진자매님도 새롭고 반갑네요.
사랑침례교회 자매님들에게도 봄이 찾아왔네요.
사진이 칼라풀해서 보기 좋아요.
2011-03-25 17:57:41 | 김상희
아쉽긴 하지만 우선 자매님의 건강한 모습을 만난 것만으로도 기쁨이 새롭네요.
가족을 모두 만나보게 되어 반가웠구요.~
같은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은 이렇게 모습만 봐도 반가운 마음이 가슴 가득차네요.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라며 또 만나보길 기대합니다.
2011-03-25 17:52:30 | 김상희
채자매님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어 반가와요.
일요일날 만날 수 있을지 기대했는데..
새로 참여하는 자매님들이 늘어나서 마음이 기뻐요.
주님을 의뢰하는 믿음을 서로 나누고
생활속에 동행하는 주님과의 이런저런 얘기들이
풍성했을 것 같아요.
채자매님, 여름 휴양회에 동참하시면 어떨지요?
2011-03-25 12:54:12 | 이수영
귀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기자님 사랑이 넘치는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2011-03-25 00:38:19 | 송재근
아 진짜 채자매님을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또 그냥 가시는군요 -_-; 다음에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1-03-25 00:37:31 | 송재근
오늘 또 자매모임의 참석율에 자매모임 주가가 마구 솟고 있습니다.
왼쪽 윗줄부터 주경선자매님과 셋째아드님 영준이,
오늘 자매모임에 첫출근(?)하신 박진자매님,
멀리 일본에서 방문해주신 채희녀자매님,
최병옥자매님, 박성애 자매님, 차인영자매님.
앉아계신 자매님들 왼쪽부터 오혜미사모님,
이명자 어르신, 이정애자매님, 남윤수자매님, 한숙향어르신.
그리고 장영희자매님과 이청원이 함께 했습니다.
단체 사진을 10번 찍었는데 어떻게 자매님들 돌아가면서 눈을 감으시던지요.
사진 고르느라 진땀 뺏습니다.
어떻 하겠어요, 인영자매님이 희생 하셔야지요.ㅎㅎ
우리의 의진군이 컨디션 조절이 안되서 밥도 못먹고 집으로 향했네요.
푹 쉬면 괜찮아 지려나....장 자매님, 소식 덧글로 부탁드립니다.
장영희 자매님 바톤을 이어 주경선 자매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장영희 자매님의 오리지널 참기름 제공으로 맛있는 비빔밥 잘 먹었답니다.
이정애 자매님의 명수에 딱 맞춘 맛난 굴비로 맛을 더하고
이명자 어르신이 아이스크림 CF모델로 발탁되어
그맛이 백곱절 더했다지요.
오전의 날씨는 봄날 화창한 날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꾸물꾸물 뭔가 하늘에서 쏟아질 기세였지만
예쁘게 교제 나누고 돌아가셨답니다.
일본의 큰 어려움 가운데 이렇게 채희녀자매님 방문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더군요.
채희녀 자매님께서 우리 자매님들께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먼길 오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정성어린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보여주셨던 환한미소, 아름다움 잃지마시고
이렇게 늘 평안하시길 바래요.
채희녀 자매님은 내일 출국 예정입니다.
지금 밖에 내리는 3월의 눈이, 채 자매님 진행하는 일에 차질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사는 주님의 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1-03-24 21:36:15 | 관리자
김설희자매님 사진으로나마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는 아프지 마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자매님의 아름다운 재능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더 많이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1-03-24 19:11:48 | 이은희
정 자매님 함께 기도할게요. 속히 쾌차하세요.
조기만 형제님도 지금은 회복중에 계시겠네요.
속히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1-03-24 19:07:46 | 이은희
승은자매네는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확실히 가져주시네요.
이번 기회에 더욱 몸조리 잘하길 바래요.
조기만 선생님도 이번 기회에 하나님의 프로포즈에 응하시길 기대해요.
토요일에 병문안 가려는 계획이 있어요...
2011-03-23 11:51:01 | 정혜미
일주일에 한번 보고 말도 제대로 나누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의 홈이 바로 이곳이네요.
사진도 그렇지만 이안에서의 대화는 정말 서로에게 보약이상의 자가면역 항체와
좋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 알 것 같아요^^
게다가 평생교육원에 가서 공부하지 않아도 글쓰기와 읽기 그리고 듣기를 단련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우리 모두 우울하게 무미건조하게 살지 말고 기회가 닿는대로 함께 나누고 살아요.
교회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것 ...절실히 느껴지지요.
한주일의 종교적인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역시 청, 홍보석의 유머가 우리를 부르네요.ㅎㅎ
2011-03-23 11:47:28 | 정혜미
잊지 않고 먼곳을 찾아 와서 너무 감사했어요.
몸은 그야말로 멀리 있으나 같은 영안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기를 바래요.
하나님께서 주신 훌륭한 재능을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도모해 주세요.
자매님은 훌륭한 재능을 가진 사람 답지 않게 겸손해서 그렇게 피아노를 잘 치는지 몰랐어요...^^
진작에 미국에 있을 때 한 수 배워놓을 걸....
2011-03-23 11:39:06 | 정혜미
신종플루가 유행하던 2009년 그때 금요기도회에 자주 등장하던 그 자매님이 김설희 자매님이셨군요 건강한 모습으로 기도응답이 되어 얼굴을 뵙게되니 너무 기쁩니다. 비록 긴시간 교제는 못했지만 얼굴을 뵙고 인사를 하고 안부만 전해주신것 만으로도 큰 은혜와 기쁨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특별연주까지 정말 감사합니다.샬롬! ^^
2011-03-22 23:52:23 | 송재근
한숙향 어르신의 교재를 보고 뭔지모를 뭉클함과 찡함이 가슴가득차오릅니다.
주일학교 가장 뒷자리에....어여쁜 복학생? 왕언냐가 앉어계시는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주님의 은혜가운데 김설희 자매님의 건강한 모습으로 첫만남을 갖게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절대 적응하지못할것 같던 홍승대 형제님의 엉뚱유머가 점점 익숙해집니다 ㅋ
이청원자매님~ 구박하시더니 형제님유머에 따라 순종하시기로 한듯.ㅎㅎ
항상 뵈면 기쁨이 있는 홍승대형제님..이청원자매님 부부입니다.
2011-03-22 23:44:11 | 장영희
주일 설교말씀은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였습니다.
점심때 홍승대형제가 저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여보! 롯의 아내이름은?"
저는 서슴치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롯,데!"
남편은 받아칩니다.
"그럼, 롯데가 사는곳은 롯데리아??"
ㅋㅋㅋ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예깁니다. ㅠ.ㅠ
2011-03-22 22:24:32 | 이청원
자매님, 눈인사도 못드렸네요. 다음번엔 꼭 교제하지요. ^^
오늘종일, 수아양과 자매님의 연주를 연거푸 돌려 봤네요.
너무도 훌륭한 연주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또~ ^^
2011-03-22 22:01:36 | 이청원
예배후 한분한분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아서 너무 아쉬웠구요...다음번에 올라가서는 오후예배까지 드리고 교제의 시간도 갖기를 원합니다...이제 많이 나아서 제가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수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를 드리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것이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한분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온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2011-03-22 21:04:10 | 김설희
휴양회를 전 성도님들이 전부 한꺼번에 가시는 건가요..?
와~~정말 사랑침례교회가 부럽습니다.
2011-03-22 20:15:49 | 유해용
정자매님은 다행히 목디스크는 아니라는 소식이네요
두 분의 수술과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1-03-22 18:27:23 | 김상희
김설희자매님과 수아양의 연주가 너무도 은혜롭습니다.
한숙향어르신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자매모임의 왕언니, 사랑합니다 어르신.
2011-03-22 14:18:07 | 이청원
주일아침 사랑교회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에 김현수, 김준영, 김태민
플룻에 정아현 자매님, 김혜리 자매님
클라리넷에 고영빈 자매님, 염태경
피아노 반주자 김대희 자매님 입니다.
다른 성도님들보다 늘 먼저 와서 오케스트라로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 부산에서 조성한형제님의 가족,
김설희자매님과 따님 조수아 가 올라오셨네요.
김설희 자매님께서는 미국에서 오시기전, 신종플루로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회복이 되셔서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뵙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아침에 연주도 해주시고함께 예배드릴수 있는 기쁨을 주신 정말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점심에는 지난주 상을 당하셨던 김혜경 자매님 댁에서 떡을 내주셨습니다.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점심 먹은지 10분도 안됐는데 아이들은 정말 뒤돌아서면 배고플때 인가 봅니다.
여동건 선생님께 점심때 남은 떡으로 설거지 한후 간식으로 조금 드렸더니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과 즐겁게 맛있게 나눠 드셨군요.^^
아이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주일학교 교제에 한숙향 이름이 보이시나요?
주일학교 시간에 왼쪽에 하얀 머리 모습의 주인공.
올해 85세의 우리교회 어르신, 한숙향 어르신의 모습입니다.
모두에게 귀하게 다가오는 모습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어찌 이쁘지 않을까요?
중등부 친구들이 호떡을 오후 간식으로 준비했습니다.예쁜 모습처럼 호떡도 예쁘게 잘 빚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너무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그렇게 흐뭇할수가 없습니다.
호떡재료도 준비 해주시고 뜨끈한 둥굴레차까지...유금희 자매님의 사랑의 손길,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풍성한 사랑교회 였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성도님들과목수술하신 조기만 형제님, 목디스크로 고생하시는 정승은 자매님, 모두 건강한 한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2011-03-22 14:03: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