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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우리 예쁜 아가들에게 무심했던 것같아 이 사진보고 뉘우칩니다. 아기도 반기고 교제도 나누고 음식도 먹고 잊지 않은 게 없나 골고루 살펴봐야하는데 저는 너무 자유로운 가봅니다,이렇게 늦게 나마 아기사진보니 못다한 인사나누게 되네요... 우리 의진 형제와 영진형제 (ㅎㅎ)에게 제 모습이 어떻게 비춰졌을지...미안해요...
2011-04-02 16:44:51 | 정혜미
오늘도 많은 성도님들 함께 하셨습니다. 인도에서 귀국하신 이재식 집사님도 뵐수 있었고 점점 기도회식구들이 모이기에 힘써주시니 좋은일이죠. ^^     저녁은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왕김밥으로~     김밥집을 차려도 되겠지요. 밥알이 꼭꼭 실하게 말아진 김밥은 사랑교회에서만 맛볼수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이렇게 풍성함으로 대접해주신 이정애 자매님, 정말 감사합니다.     국물은 오뎅국으로~     진정한 김밥맛은 꽁지에 있지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밥알이 동동 떠있는 식혜는 이명자 어르신이 직접 해오셨습니다. 그 맛은 또 얼마나 일품인지요. 감사합니다 어르신. 박진 자매님의 아이스크림으로 모임후에도 교제나누며 함께 먹었네요. 너무 먹는것만 올리니 먹는교제만 하냐구요?? ㅎㅎㅎ 오늘은 예레미야 1장과 2장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2011-04-01 23:46:17 | 관리자
모임에 당당히(?) 참석한 의진군과 영진군.     봄날 새싹이 따로 읎지요.     사랑반 유아실에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하고 자매님들과 교제 나누었네요.     자매님들께서 나누어서 음식을 장만 해오셨어요.         어느 한자매님이 아니고 여러분께서 가져온것으로 이렇게 풍성해졌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런 모임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011-04-01 23:35:21 | 관리자
제가 처음 우리교회 왔을때 전체성도님들이 열두분 정도 되신것 같았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침례 받으시는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 남편도 속히 이런날이 왔읍 좋겠내요. 기도해 주세요. 모든분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1-03-31 19:20:34 | 김인숙
일요일 새벽 4시경, 목에서 우두둑 소리와 함께 목이 움직이질 않아 응급실에 가야할 처지였습니다.. 갑자기 손도 발도 저리고 현기증까지 있어서 목디스크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 날은 하루종일 도준아빠가 일으켜 세워주고, 눕혀주고, 세 끼 식사를 모두 담당해서 먹여주기까지 했습니다.. 최고의 대접을 받았네요..ㅋㅋ 월요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목디스크는 아니고 인대가 약간 삐끗했고, 목이 일자형 목이라서 항상 조심해야 한다네요.. 휴~~ 감사~~~ 무엇보다도 성도님들의 뜨거운 사랑의 표현과 관심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누추한 글을 올립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되어서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을 나눔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지 주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목이 곧아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바리새인들의 길을 걷지 말고 항상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늘에 애착을 가지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모르게 제 마음이 많이 교만했었음을 주님 앞에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저를 항상 바른 길로 인도하시고 버려두시지 않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님께 영광 드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2011-03-31 12:56:11 | 정승은
ㅋㅋ 저도 구리에서 이수영 자매님과 4월 중에 한 번 정도는 자매모임에 참석하고 싶어요.. 이수영 자매님을 모시고 또 맛난 일품요리도 들고 송내로 뛰어가겠습니다.. 시간이 풍족하진 않지만 자매님들의 얼굴도 보고 맛난 것도 먹고 그리고 얼렁 오겠습니다.. 그럼 그날을 고대하며..전 이만 ..휘리릭~~~
2011-03-31 12:42:42 | 정승은
선생님들의 사랑과 에너지가 보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섬김은 시간과 몸의 헌신말고도 맘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열정과 관심, 수고가 필요한 섬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어려울 것같구여..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1-03-31 12:39:24 | 정승은
침례를 받으시는 분들의 보여주는 간증을 그 자리에서 지켜보고 나눌 수 있는 기쁨을 함께 하신 분들의 사랑과 격려가 저에게 도전을 줍니다.. 그 분들에게도 동일한 기쁨과 넘쳐나는 사랑이 있었음을 확신합니다.. 주님께 감사~~
2011-03-31 12:35:54 | 정승은
자아가 센 저에게는 구원을 받고도 침례의 순종조차 힘든 결단이었습니다.. 그래도 확신을 가지고 중학교때 한 순종이었었기에 지금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으시고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셨던 것처럼, 주님께 순종을 하면 사단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에요.. 더욱더 주님께 다가가고 주님을 바라보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1-03-31 12:32:45 | 정승은
아! 이사하신다는 말씀 들었는데 이렇게 깜박 하고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자매님, 몸이 많이 고단하실텐데 괜찮으신지 내일 전화 넣을게요. (이러다 또 까먹으면 안되는데... ㅡㅡ;;)
2011-03-30 22:09:12 | 이청원
아이들이 많이 늘었어요. 참으로 맑은 마음들이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요. 지금도, 훗날도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라고 순종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2011-03-30 14:50:05 | 이수영
금요모임이 더욱 아름답고 풍성한 나눔의 시간인 것이 감사하고요 주님을 바로 아는 지식도 늘어가겠지요. 따끈한 기도가 정성으로 올려지는 시간인 것이 감사하답니다. 항상 마음만은 그곳에 있지요.
2011-03-30 14:45:26 | 이수영
말씀에 순종하여 자발적 침례 받으신 것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주님을 더 닮아가는 삶을 기대해요. 주님이 기뻐하는 성도들이 많아질수록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우리교회가 되겠지요. 12분 모두 건강한 자녀가 될것을 기도해요.
2011-03-30 14:38:2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