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코코아를 뺄 때 새 종이컵을 컵받침처럼 두 개를
사용하더라고요. 나름 멋진 생각이긴 한데 낭비^^
코코아를 깡통에 넣어 두어 자기 컵에 타 먹게 하면 어떨지요?
형제님들의 찬양 너무 멋있게 들었어요.
목사님까지 가세 하셔서
형제사랑까지 느끼게 해 주셨고요.
마음이 여러모로 쓰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형제들의 찬양을 자주 기대해도 되지요?
2011-04-25 22:10:01 | 이수영
일요일 광고시간에 알았습니다..
아버님과 유니스 모두에게도 주님의 긍휼이 있기를 기도하며 또 간호하시고 옆에 계시는 사모님, 목사님의 건강과 영적인 승리를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무겁네요.. 하지만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해 보렵니다..
힘내세요..
2011-04-25 14:19:20 | 정승은
오늘은 형제님들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이번주 부터 김성조집사님이 이끄는 기초성경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기초성경공부
- 기간 : 2011년 4월 24일 - 7월 10일 (10회)
- 목적 : 믿음의 교리적 기초를 확립하고 믿음의 뿌리를 견고하게 한다.
날짜
주제
강의 목표
제1강
구원의 기초 1
성경에 근거한 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죽으심의 의미를 알 수 있다.
제2강
구원의 기초 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다시 오심 그리고 천년왕국과 영원세계에 대해 알 수 있다.
제3강
믿음의 기초
믿음의 대상과 개념에 대해 알 수 있다.
제4강
침례의 기초
성경이 말하는 침례의 의미와 누가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제5강
교회의 기초
성경이 말하는 교회란 무엇인지 바르게 알 수 있다.
제6강
기도의 기초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언제 기도하고 어떻게 기도하는지 알 수 있다. 성령의 역할과 은사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다.
제7강
생활의 기초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와 복음의 의미와 전도의 필요성,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대해 알 수 있다.
제8강
성경의 기초 1
성경이 우리 손에 쥐어지게 된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 수 있다.
제9강
성경의 기초 2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에게 최종권위인 이유를 알 수 있다.
제10강
성경 바로 보기 기초
성경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해석의 토대에 대해 알 수 있다.
(*) 이것은 일방적/주입식 강의가 아니고 먼저 주제에 대해 설명해 주고
의문점을 물으면서 내용을 파악하는 성경 공부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기초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누구나 참여해도 됩니다.
주일학교 유치부와 초등1학년 아이들의 컵이 마련되었습니다.
1회용컵의 용도를 잘 활용하고자 마련한것이니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에게 지도바랍니다.
목사님댁의 가족은 잘 회복중에 계시고
5월 8일에는 오후예배를 마치고 솔안초등학교에서 운동회를 합니다.
5월 16일 월요일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야외로 나가려 합니다.
함께 하지 못하신 성도님들도 한주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1-04-25 07:03:30 | 관리자
복음의 최고 가치인 '영혼의 자유'를 스스로 포기한 채
마귀의 조작품에 종노릇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자유를 누리며 종이 아닌 자녀의 신분을 회복하십시오.
* 교회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2011-04-24 10:07:54 | 관리자
아^ 지금에서야 알았내요.
목사님 가정에 어려움이 생겼을때는 교회에 집사님들 중에
신속하게 온성도들이 함께 기도할수 있도록 핸드폰 메세지로
보내주시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내요.
모든성도님들이 알수있도록....
목사님과 사모님 많이 힘드셨겠군요.
유니스와 어르신 두분 속히 회복 되시길 기도하겠읍니다.
2011-04-23 17:01:19 | 김인숙
I am praying for both of them. We believe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Bob Pierce
그런 소식을 들은 날은 마음이 천근만근이 되었지만 주님이 모든것을 주관하시니 믿음의 자녀들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근심하지말고, 우리 모두 기도로서 이 역경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서로 도웁시다. 우리는 긍휼과 자비의 주님을 믿습니다. - 남윤수 & 한숙향
2011-04-22 08:49:22 | 남윤수
어쩌다가..
아침에 기도할 때도 평상시 처럼 기도했는데
이제야 이 일을 알았네요.
주님을 더욱 깊이 의뢰하는 시간이 되고
속히 회복이 되기를 계속 기도할께요.
어린아이의 기도까지 더해져 놀라운 은혜를 베푸실 것 같아요.
주님의 은혜없이는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날마다 늘 감사하며 살지요.
2011-04-22 08:21:07 | 이수영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니스 이모를 사랑하는 영민이가 소리내어 유니스이모, 유니스이모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쾌히 회복되시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2011-04-21 23:49:46 | 주경선
마음이 무겁네요.
목사님, 사모님 힘내시고요,
유니스와 어르신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1-04-21 22:35:35 | 이은희
두분의 건강회복과 안정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의로운 자의 효력있고, 뜨거운 기도가 더욱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011-04-21 22:24:48 | 박영학
어제 하루 참 긴시간이었겠어요.
가족 모두 힘내세요.
2011-04-21 21:25:00 | 이청원
목사님, 사모님 힘내시고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2011-04-21 18:50:06 | 곽성동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1-04-21 17:44:58 | 송재근
안녕하세요?
어제 제 장인이신 오신철 어르신께서 뇌경색이 와서 입원했습니다. 오른쪽 뇌의 혈관이 막혀서 왼쪽에 어려움이 있고 언어, 기억력 장애 등이 있습니다.
현재 83세이신데 뇌가 잘 회복 되어 앞으로 건강하게 믿음 생활 하다가 주님께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어제 제 딸 유니스가 떨어져서 척추 압박 골절(요추 2번)이 되었습니다.
수술을 해야 할까 봐 걱정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일단 수술은 미루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두 명 다 앞으로 2-3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여러분께서 생각날 때마다 두 사람의 건강이 잘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 안정을 취해야 하므로 전화는 당분간 삼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04-21 16:47:31 | 관리자
아름다운-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영화 한 편 본 듯해요.
따스한 햇살아래 준혁이랑 같이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김 형제님 부부가 동행해줘서 편히 다녀올 수 있었네요.
봄기운과 아름다운 전원풍경이 마음을 환하게 해줘요.
어르신 생신과 모친님의 수고하심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건강히 즐겁게 사시는 모습 보여 주셔요.
2011-04-21 14:26:58 | 이수영
아..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되셨겠네요.
집도 예쁘고, 꽃피는 산골의 모습도 너무 예쁘고..
누구나 한 번 쯤은 꿈꾸어 봄직한 그런 모습이지요?
푸르고 너른 들녘에서 상큼한 달래향이 나는 것 같아요.
산에서 나는 달래는 정말 향이 좋은데..
다녀오신 분들에게는 아마도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되었을 것 같네요.
사진을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어르신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 모든 분들의 미소가 아름답지만, 돌연 꽃피는 당진 마을의 호기심 많은 아낙이 되신
우리 김애자 자매님의 미소는 정말이지 압권이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__^*)
2011-04-21 00:58:59 | 이은희
그 날 먹었던 예쁘고 맛있는 요리가
우리 교회 어린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만든 아주 귀한 음식이었군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을 만큼 맛있고 매우 잘 만든 음식이었답니다.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고요, 지도하신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0^
지난 주일에 이주옥 자매님이 오신다는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늦게라도 기다렸다가 만나뵈었을 텐데..아쉽네요.
저는 그 날 오후 4시 정도까지 남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그 후에 오셨는가 봅니다.
지금은 이미 미국으로 돌아가셨겠지만
힘겨우신 중에도 부디 힘을 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2011-04-21 00:42:53 | 이은희
오늘 자매모임은 조금 먼곳에서 가졌습니다.
박춘인, 이명자 어르신의 당진집에서 초대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처음 계획보다 많은 성도님께서 참여 해 주셨습니다.
김준회집사님의 차를 타고 오늘 하루 기꺼히
우리들의 김기사로 나서 주셨습니다.
기름 빵빵하게 채우고 성도님들의 안전을 책임져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자매모임에 훤한 총각도 함께 했지요. 준혁이.
함께 하지 못한 성도님들도 사진을 보시고 함께 누리시지요. ^^
박춘인 어르신께서 계시는 곳입니다.
양지바른곳의 집이 정말 아늑해 보입니다.
가자마자 이명자 어르신께서는 점심을 준비해주시고
봄처녀(?)들은 삼겹살에 보쌈해먹을 머우대를 뜯으러 갑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파릇파릇 보리밭을 그냥 지나갈 수 없지요.
참 이상하게 생긴 한 아줌마가 손 번쩍들고 '쇼' 한번 해봤답니다.
영진이네는 쑥을 뜯으며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쑥덕쑥덕"
다른자매님들은 지천에 널린 머우대를 사정없이 뜯고 있습니다.
뜯고 또 뜯고
이것이 머우대 입니다.
최병옥 자매님
김애자 자매님
이정애 자매님
영진이와 주경선 자매님
영진이 데불고 쑥국 끓일수 있는 양의 쑥을 뜯기란 쉽지않지요.
그래도 열심히, 부지런히.
엄마의 따뜻한 사랑으로 '쑥쑥'크거라 영진아~!
봉다리와 이 여인은 누구?? 남윤수 자매님입니다. ^^
헉!!
당진에 남파시켰다는 그 럭셔리 간첩??
100% 자외선 차단 확실히 하신 귀여운 모습의 한숙향 어르신 입니다.ㅎㅎ
여기저기 향이 솔솔~
아니, 이것이 그 유명하다던 한 쑥향??
죄송합니다. ㅡㅡ;;
야산에서 캔 달래향은 또 얼마나 강한지요.
의진이네도 보리밭에 가둬(?)놓고 예쁜 쇼를 시켜봤습니다.
영~ 집중을 못해 신발 한짝 던져 줬더니 이렇게 잘 뛰어 놉니다.
신발 사랑이 아주 대단한 의진군입니다.
간만에 장영희 자매 이쁘게 나왔는데 의진군이 쬐꼼 안도와 주네요...ㅎㅎ
좀 났죠? ^^
저 푸른 초원위에~
정말 그림같은 집입니다.^^
이명자 어르신께서 밥을 지어 놓으시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친정에 온것 같아요. ^.~
식사를 하기 바로 전, 준혁이가 햇살에 샤워중인 모습을 포착.
오솔길로 들어와 뽀얀 살을 예쁘게 일광욕 시켜줬네요.
이 너른 들판을 보며 우리준혁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오늘 하루동안이었지만 준혁이의 마음도 몸도 더욱더 튼튼해졌기를.....
밥통도 2개여서 밥도 많이~
담북장과 신선한 채소와 고기로 우리의 허기를 마구마구 채워줬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어머님의 밥상!!
정말 맛있고 행복한 점심이었습니다. ^^
식사후 또 아름다운 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뭔일인가 동네 아낙(?)도 들여다 보시고 ㅎㅎ
제 생전에 이렇게 빵에 초를 꽂아 본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초를 꽂아 본적은 없었지요.
생신,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르신. ^^
아름다운 모녀가 지금 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한다고요 ♡♥.....^^
허광무 형제님의 아버님과 박춘인 어르신께서
가까운곳에 마실 다녀오실 채비를 하셨습니다.
" 아버님!! 치이~즈!! " 말씀드렸더니
어쩜, 딱, 요렇게. ^^
다과를 마치고 삽을 들고 달래를 캐러 다시 나왔습니다.
김집사에서 김기사에서 농부로 전향하신 김농부님.
김집사님께서 삽질 해놓으시면 이렇게 아내 되시는 김애자 자매님께서 거둬드립니다.
이건 머, 실한 달래라기 보다는 쪽파 수준인....ㅎㅎ
이정도면 이거 주인이 심어놓은 달래 아닌가??
하는 순간,
우린 밭에서 쫓겨났습니다.ㅋㅋ
쫓겨나서 쑥만 뜯는 척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ㅎㅎ
이제 슬슬~ 떠날 채비를 합니다.
자매님들이야 말로 우리교회의 꽃인것 같아요. ^^
출타 하셨던 어르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잠시 이곳의 봄향기를 맡아보실까요?
박춘인 어르신은 이꽃을 심어놓고
사랑하는 명자씨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덜으셨다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ㅎㅎ
이꽃 이름이 명자꽃입니다.^^
박어르신께서 마중을 하고 계십니다.
배웅나오신 친정아부지모습,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르신.
이곳에서 맘껏 즐길수 있게 해주신 여러 자매님들과
수고많이 해주신 김준회집사님 감사합니다.
2011-04-20 22:13:39 | 관리자
식사준비 및 설거지로 섬기실 분
! 설거지 당번성도님은 일찍 식사를 마치고 식사시간 20분후 설거지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매님들께서는 식사 시 언제든지 배식하는 일을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방 뒷정리는 식사당번 조가 마무리 합니다.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4월 24일
5월 1 일
8 일
15 일
22 일
29 일
6월 5 일
12 일
19 일
26 일
7월 3 일
10 일
최병옥, 남양희
이수영, 유금희
정백채, 고영빈
김인숙, 임성희
김애자, 박성애
김상희, 박혜리
이정애, 김대희
정승은, 차인영
김진희, 이청원
황해윤, 박미선
최병옥, 남양희
이수영, 유금희
김영호, 장해리, 이슬비, 김태민, 김준영
이영호, 이성용, 하은경, 홍동화, 송지훈
이충만, 정승빈, 정아현, 김성민, 박종현
김동구, 신은충, 배건호, 고태경, 김지민
장인교, 김성수, 배은지, 고희경, 허예은
남윤수, 예은경, 라니, 김태민, 송지훈
안송국, 김영익, 강승원, 홍동화, 김준영
김혜경, 박진, 김현수, 고태경, 박종현
김영삼, 박진석, 정규빈, 고희경, 김지민
윤계영, 고경식, 송호, 김태민, 송지훈
김형윤, 신대준, 염진호, 고태경, 홍동화
허광무, 이종철, 김종현, 허예은, 김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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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와 식탁정리등 15살 이상 친구들이 함께 하는것으로
설거지 당번을 다섯분으로 정했습니다.
교회 게시판을 참고하시고 명단 확인하시고
사정있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자원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
2011-04-20 00:57:29 | 관리자
청기자님 땡큐~ ^^
2011-04-19 21:47:20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