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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나오신지는 꽤 오래되신것 같은데 교제가 없어서 이제서야 형제님성함과 자매님성함을 정확히 인지하게 되었네요-_-; 늦었지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안에서 교제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간증도 좀 해주시고요 ^^;
2011-05-24 04:54:48 | 송재근
남자아이들 3을 데리고도 점심을 준비한 주자매의 마음씀이 참 이쁘네요. 김경민 자매님도 축하하고 온가족이 참여 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유니스도 환자?인데 협찬까지.. 속히 완쾌되기를 기도하고 있단다.
2011-05-23 12:13:37 | 이수영
새얼굴들이 더해지니 찬양이 더 듣기 좋아져요. 다음엔 더 많은 자매님들이 참여할 것을 예약합니다. 자매라면 누구든지 찬양할 수 있어요. 사모님 담엔 우리 홈피에 광고로 올려주세요. 다같이 찬양할 수 있도록!
2011-05-23 11:10:04 | 이수영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달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올때에도 긴장감은 있었지만 인터넷 상에서 사진과 글들을 통하여서 이름과 얼굴을 익힌터라 전혀 낯설지가 않고 마음속으로 그리던 님을 만난것 처럼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인터넷으로 또,mp3로 다운받아 말씀을 들을때마다 " 주님께서 원하시면 참된진리 ,바른말씀을 전하는 교회로 옮겨 주세요" 하고 기도하면서도 저의 원함으로만 그칠 줄 알았는데,저의 믿음 없는 기도에도 응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점이 너무 많습니다 지체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게 하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1-05-23 10:52:18 | 석혜숙
주님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아시는 부부입니다. 형제님은 집에서도 필요한 것은 즉각 만들어 주신다죠?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동지가 생겨 즐겁습니다. 필요를 보면 즉시 행동하는 아름다운 심정을 가진 가정이에요.
2011-05-23 10:46:3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