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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과 야외 활동 하기에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7월 10일 주일에는 오전 예배 후 식사하고 곧바로 영종도 부근의 마시안 해변에 가려고 합니다(어쩌면 장소는 바뀔 수도 있음). 지난 해에 반응이 아주 좋았던 곳입니다.   교회 온 식구들이 같이 가서 교제하고 오면 좋겠습니다.   김성조 형제님이 준비하고 있으니 좋은 모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1-06-06 10:11:58 | 관리자
우선 저희 교회홈피에 까지 오셔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합당한 마음으로 의견 주심에 성금이 아니더라도 저희에게 충분히 힘이 됩니다. 어디에 계시든 형제님같은 분들이 있어서 바른 복음이 널리 퍼지는 것이 저희 교회의 기쁨입니다. 그리고 축복기도에 대해서는 아래의 싸이트를 참조해 주시기바랍니다. 실제적으로 설교후의 기도는 축복기도가 아닙니다 .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992#c_
2011-06-06 09:35:08 | 관리자
인터넷으로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다가 너무 고맙고 소중한교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처럼 직접 교회에 출석하지못하고 인터넷으로 말씀듣는 사람들이 많으리라생각됩니다.   케이블종교방송에서는 전화한통으로 5천원씩 기부하는 방식이 있던데요, 저도 몇번 다이얼을 돌렸는데요, 돌리고나면 마음이 한결편해지는것을 느낍니다. 십시일반 이런마음이 모이면 이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는좋은곳에 쓰이겠구나하는 마음이요.   사랑침례교회에도 그런코너가 있으면 작은정성이지만, 전국에서 인터넷으로 말씀듣고 구원받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조금이라도 사역에 동참하는 길을 만드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하여 주변교회를 찾다가 상처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검색하고 우연히 알게된 교회가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성경입니다. 직접성경책을 보고 구입하려 수원지역에 크다는 서점을 돌아다니다 없어서 수원역 애경백화점의 리브로라는곳에서 구입했습니다. 매마른땅에 단비와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런마음은 인터넷으로 말씀을 접한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으리라생각됩니다.   우리회사에서도 하나님은 믿고싶은데 교회는 싫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도 교회에 , 성당에 나갔다가 상처받은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휴일이면 산에 가고들있는데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사람본심은 누구나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는듯하는데요, 세상에서는 기댈곳이없기에 그냥 취미라는 이름으로 많은사람들이 방황하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전에는 그랬습니다.   전하는사람이 없으면 어찌그들이 알수있으리요라는 말을 성경에서 본듯합니다. 정목사님의 교회비전을 읽고 존경하고 감동했습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답고 기쁜사역을 감당할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길 잃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면 그보다 이세상에서 아름답고 가치있는일은 없다고생각합니다. 그냥 눈으로만 회원가입못하고 보다가 고마움의 글을 남기고싶어서 어제 회원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외람되지만 한가지부탁드리고싶은것은 설교동영상마지막에 목사님기도가 시작하려고하면 끝납니다. 목사님의 축복기도 꼭 듣고싶은데요. 편집시간상 어쩔수없는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1-06-05 07:21:51 | 최제식
  3,40대 형제님들 모임이 6월 18일 토요일 6시, 구리에 사시는 김성조 형제님 댁에서 있습니다. 먼거리에 있는 형제, 자매님댁도 이렇게 한번 방문하시어 좋은 교제로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ps: 형제님들 모임으로 자매님들은 가급적 참여를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정승은 자매님 도와 드릴 두분 정도의 자매님이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김성조 ☎ 010. 4514. 0930 연락하시면 됩니다. -------------------------------------------------- 6월 26일 연령별 모임으로 3,40대 형제님들 모임이 취소 되었음을 알립니다. 
2011-06-04 16:08:29 | 관리자
  자녀를 키우고 계신 성도님이면 누구나 참여 하실수 있도록 6월 19일  오후시간에  자녀, 성도님들 모두 함께 건강과 생명 월간지에 연재되었던 "잠언에서 배우는 자녀교육"글의 저자 [전병국]님을 모시고 듣고 교제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ps: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초대 하셔서 함께 들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1-06-04 10:40:07 | 관리자
승은자매를 제외하곤 모두 한바퀴 달팽이처럼 도셨다죠? 언제나 섬길 준비가 되어있는 많은 장비들을 보며 김준회, 김애자 자매 가정은 상급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홍형제님이 거하게 사신 귀한 고기와 이정애자매님이 싸오신 반찬들, 김애자 자매의 만찬준비로 포식들을 했어요. 나중에 먹은 조개구이도. 마냥 오래 오래 교제하고 픈 장소였어요. 일요일은 제한한다네요. 사람들이 너무 많이와서. 황소 개구리? 소린지 너무 커서 오리가 있나 했어요. 의진이가 요즘 훈련을 받는 덕인지 배꼽인사와 윙크를 하라는 대로 너무 잘해요. 하이파이브도! 김형제님 부부한테 감사드려요.
2011-06-03 12:34:38 | 이수영
오늘 자매님들 모임은 가까운 부천의 김준회형제님의 주말농장에서 가졌습니다.   멀리 구리팀에서 제일 먼저 오셔서 벌써 수확을 하고 고기와 함께 할 채소를 다듬고 계십니다.     이곳은 몇가구의 손으로 일궈지고 있는데요, 보이는 곳의 갖가지 채소 밭들이 그집 주인의 성격과 마음이 닮는다는 말이 확실이 육안으로 드러나서 얼마나 웃었는지요.     김포공항과도 근접한곳이라 이렇듯 비행기 구경 실컷 했네요.     도착하자 마자 만찬을 즐겼지요. 김준회 집사님의 이 모습, 오늘은 불판을 꿋꿋이 지키시는 이모습밖에 뵌적이 없네요. 정말 열심히 양식을 대어 주셔서 열심히 먹었습니다.       진정한 멋쟁이 한숙향 어르신.     모임에 참여한 최연소자 의진군     이렇게 주님께서 주신 자연속에서 풍족하게 누리다 왔답니다.     쬐꼼, 아니, 많이 부러우시죠?? 함께 하셨던 모든분들도, 함께 하지못한 성도님들 생각하며 눈물을 머금고 꼭꼭 씹어먹었네요.(쌈이 너무커서 ㅠ.ㅠ)         이렇게 자매모임에 외부(?)인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 의진군이 고추하나 물고 오물오물 거리다 아차 싶게도 먹은게 약간 매워서 칭얼거리는데 순간 그 뽀얀콧등에 맺힌 송글송글한 땀방울이 왜그렇게 웃기든지...^^     후식으로 먹은 이 포실포실 구어진 감자맛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무척 만져보고싶어지는 토끼 한마리 발견. 얼마나 오고가는 행인들이 먹이를 많이 주었는지 턱에 목도리를 둘렀더군요.     의진군의 친구되어 함께 잘 놀았답니다.   자~ 이제 자연공부 하러 떠나 볼까요.       이 감자밭에 감자가 실하게 영그렀을 때쯤 풀 한포기 뜯어주는...척, 하고 수확하러 가고 싶네요.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 오이꽃인지 참외꽃인지 구분이 잘 안갑니다. 아마도 참외가 맞을것 같아요.ㅎㅎ     이것은 토마토     이것은 양파, 양파의 대도 잘 써먹을수 있도록 아주 실합니다.^^     완두콩과 곤충씨     오크     돈나물 상추, 겨자, 치커리, 치콘, 케일, 쑥갓, 고구마, 마늘, 야콘, 당근등 유기농 채소들 구경 실컷 하고 왔습니다. 아직도 녹색의 푸르름이 눈에서 가시지 않네요.     도심 한가운데 이런 금밭이 존재하는것도 신기하고 이루는 대로 보상 해주는 땅이 기특하기도 하고. 한해 결실을 보는 이것을 두루두루 살피는 농부의 기다리는 마음도 훌륭하고. 이거이거, 김준회 형제님, 김애자 자매님께 이렇게 지나가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좋고 바른곳에 초대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시원한 그늘에서 있게 하시고     오늘 지체들과 땅을 맘껏 밟는 하루, 좋은 교제의 시간을 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2011-06-03 00:02:07 | 관리자
가사까지 넣어 주시니 더욱 찬양의 감동이 배가 됩니다. 이렇게 목소리 좋은 지체들이 찬양을 빛내주고 말씀과 함께 찬양과 기도가 균형있게 배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11-06-02 20:47:36 | 정혜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내가 주를 사랑 하나이다     여호와는나의 반석 나의 구원나를 건지시는 자요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생명의 능력되시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왕 나의 노래 나의 영광나의 주 내 의의 하나님나의 소망 내 머리를 드시는자   내가 주를, 내가 주를,내가 주를 사랑 하나이다.  
2011-06-01 00:11:10 | 관리자
주일학교는 이렇게 가끔씩 나들이를 하면 너무 좋지요. 교사들이 힘이 조금 많이 들지만^^ 일기예보는 그날 종일 구름많고 비온다고 되어있고 보물찾기는 야외에서 해야 하는데 괜찮을까요? 오늘 일기예보가 바뀌었네요. 아이들 마음을 잘 아시는 주님이시죠. 이러한 주일학교 시간들이 주님을 알아가는 신실한 형제 자매들이 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2011-05-31 17:19:01 | 이수영
말없이 꾸준히 교회에 나오시는데 자주 얘기할 기회가 없어서 궁금하던 중이었어요.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나오는 것도 쉽지 않은데 ... 딸들도 여유가 생기면 얘기좀 하고 친하고 싶네요... 한 교회에 있음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2011-05-31 14:38:40 | 정혜미
김정호, 주경선 부부의 찬양 부부가 함께 하는 것도 예쁘고 너무 감사하며 들었어요. 주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멘을 하면서. 그러나 나는 의지가 약하니 오직 주 예수님의 믿음으로 이끄시는것을 믿고 아멘으로 화답했지요. 주일학교가 영상을 사용해 자칫 흩어지기 쉬운 환경을 집중시켜 주는 역활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김준회형제님이 많은 자료를 갖고 계신 것이 이제야 빛을 보네요. 담주 일요일에 비가 내린다는 데 그래도 주일학교 소풍가나요?
2011-05-31 08:07:06 | 이수영
오늘은 주경선, 김정호 형제님 부부의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는 날이었지요.         한주 한주 볼때마다 쑥쑥 자라있는 의진이 입니다. 지금은 카메라에 윙크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어느덧 '윙크'라는 말을 알아 듣네요.^^     점심시간인지라 꼬마숙녀들도 유아방에 함께 있네요.     어여쁘게 앉아 있지요. 정말 예쁩니다.     반가운 얼굴, 에스더 자매가 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의진이가 자라는 것 처럼 에스더도 더이상 아이가 아니네요. 돌발 상황, 카메라를 반가워하지 않을것 같아서...ㅋㅋ 다음에는 더 예쁘게 찍어줄게요. ^^       새신자를 위한 성경강해가 이렇게 풍성한 모습으로 주님께 잘 인도되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 마지막주에는 그동안 성경공부에 대한 퀴즈를 푸는 시간으로 유익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6월 5일 주일 오전예배를 마치고 오후에 주일학교 아이들과 김밥을 싸들고 잠시 인천 가까운곳의 [성주산]으로 피크닉을 갑니다. 오전예배 끝나자 마자 3층에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모여서 잠시 야외를 다녀 오려 합니다. 보물찾기등 야외에서 지내다 오는 시간이 점심시간과 합쳐서 3시간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물과 김밥은 교회에서 준비하오니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가벼운 옷차림, 모자정도만 챙겨주세요.
2011-05-30 21:47:5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