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가 끝난후 무겁게 한짐...아니 두짐을 들고 가면서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했어요
울 영광이가 1년동안 사달라고 졸라댔던 인라인스케이트가 생겼고
울 영민이 어디서 신었는지 멋진 운동화를 신고 있었고
저는 이쁜 치마와 귀걸이, 여러벌의 옷도 생겼지요~
김영호 자매님이 만들어주신 머리띠를 동네 아줌마들과 아이들에게
나눠드리면서 저도 얼마나 행복하던지......
나눔은 이렇게 서로를 하여금 풍성하게 하는가 봅니다~
다음 바자회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2011-06-28 00:01:17 | 주경선
몸도 편찮으신데 멀리서 와 귀한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 댁 가정에 평안하길 바랍니다. 샬롬!
2011-06-28 00:01:03 | 송재근
많은 분들이 남몰래 수고해 주셔서 저희는 집에서
편안히 말씀도 듣고 사진도 보면서 매주마다 많은
것들을 누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숨겨진 노력과 헌신이 모여서 교회가 세워지고
또다른 열매로도 맺어지는 것이겠죠?
도울일 있으면 언제든 부르세요~ 쓍~ 달려가겠습니다~
2011-06-27 23:39:42 | 주경선
귀한 가족이 함께해 참으로 기쁩니다. 형제님 가족을 뵌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 샬롬!
2011-06-27 23:31:24 | 송재근
대전에 비가 엄청 많이 온다고 해서 오시는 길 걱정했었는데
어려운 길 오시고 말씀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제가 집에서 듣고 또 들으면서 다시 한번 순수하고
무오한 말씀을 주심에 감사했고 진리가 있음에 행복해했지요~
이번주는 더욱 말씀을 읽고 연구해보는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2011-06-27 23:30:46 | 주경선
악기로 찬양하는 모습이 넘 아름다워요~
우리 둘째 영민이가 에스더 이모랑 누나들 연주하는거 계속 틀어달라고...넘~ 아름답다~ 그러더라구요~
아이들도 악기로 찬양하는 이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나봐요~
부러워요~ 우리 애들도 빨리 악기를 배우게 해야겠네요~ 아름다운 찬양에 은혜받고 갑니다~
2011-06-27 23:13:02 | 주경선
박 형제님 가정이 주님 안에서 굳건히 세워짐을 보니 기쁩니다.
영과 육이 함께 자라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패스터
2011-06-27 21:14:30 | 관리자
말씀을 통해 하늘의 소망이 날로 굳건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패스터
2011-06-27 21:11:23 | 관리자
너무 감동적입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떠나도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그 사랑을 전달하는 목사가 되어야 할텐데.......
패스터
2011-06-27 21:09:25 | 관리자
김형제님 어깨통증이 심하셨는데 지금은 훨씬 편해졌기를 바라고요.
다음엔 자매님과도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요.
예쁜 주 자매님, 마음의 고백으로 드리는 찬양에 감동이 뭉클 뭉클...
세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늘 밝은 모습이 너무 이뻐요.
또 기대할게요.
현수는 최연소 반주자로 이미 낙점!
트리오의 연주- 참 기쁨과 대견함으로 듣고 봤어요.
어느새 아이들이 무럭무럭 커버렸네요.
그만큼 세월이 흐른것을 새삼 느끼게 되고.
요즘 너무 예쁜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가네요.
이런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2011-06-27 17:46:49 | 이수영
먼곳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김학준형제님, 가족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경선 자매님, 그 갸날픈 몸으로...... 찬양중 흐느낌에 저도 목이 매이고
맘이 괜시리 짠해 안아드리고 싶더군요.
다음엔 주님께 더 힘찬 찬양을 부탁해요 토닥토닥~ ^^
우리이쁜이들은 정말 하나님의 자녀로 잘 커주어 어느덧 숙녀모습이네요. 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1-06-27 16:21:17 | 이청원
정에스더, 김준영, 김현수
2011-06-27 16:12:10 | 관리자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다시 사랑하시네 하나님의 사랑에서 내가 떠나 있을때하나님의사랑이 나를 붙잡으시며 나를 더욱 사랑하시네 나는 그 사랑을 잊어버려도 그는 나를 잊지 않으시고 난 그 사랑을 떠나도 그 사랑은 나를 변함없이 잡으시네.....
2011-06-27 16:10:45 | 관리자
목사님께서 해외출장중 이시고 수요일에 오십니다.
그래서 주일 오전에는 대전에서 오신 김학준 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경선 자매님의
[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을때 ]
자매님 마음의 간증이 고스란히 느껴진....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오후에는 염진호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 해주셨습니다.
송 호 형제님의 귀한 간증시간 감사합니다.
노영기 형제님의 간증,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미국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조만간 떠나는 에스더와
중학교 3학년의 준영이,
홈스쿨링을 하는 13살의 현수.
주님,
어여쁜 우리 주님의 딸들의 찬양 받으시옵소서.
2011-06-27 16:07:43 | 관리자
막중한 임무이다보니
책임감의 무게가 더 컸을 것이 짐작되네요.
정말 한 번 더 하라는 ?
박형제님의 수고 덕분에 많은 유익을 받고 있어요.
이번 기회를 빌어 수고에 감사드려요.
이보석도 요즘 사진 찍어 올리느라 너무 바쁘고
힘든 일을 혼자 하느라 ..
주님께서 건강주시고 은혜를 펑펑 부어주시기를!
보석자매, 너무 예쁜거 아는지 몰라?
2011-06-27 12:34:15 | 이수영
박형제님이 부모님을 골고루 닮으셨네요.
부친님 훤칠하심처럼 성격도 화통하셔요.
모친님도 역시 한마음이시고요.
기초반에서 질문도 잘 하시고
무척 활달하셔서 공부 분위기에 일조하시지요.
바른 성경을 대하시게 된 은혜가운데
주님을 배워가시는
건강하시고 즐거운 노년이 되시기를!
2011-06-27 12:26:11 | 이수영
도성인 붙임성도 좋고 잘 웃고
눈에 띠는 아이지요.
주님께서 온 가족에게
베푸신 은혜가 참 크신 것 같아요.
박형제님 부모님께서도 시원시원하시고
기초반에서도 반응이 제일 좋으신 분들이지요.
자매님의 오랜기도 덕분인 듯 싶어요.
모쪼록 건강하게 온 가족이 주님 닮아가길 바래요.
2011-06-27 12:20:05 | 이수영
박판남, 이명강 어르신입니다.
박진석 형제님이 아드님입니다.
2011-06-27 01:48:10 | 관리자
박진석 형제님과 박진 자매님,
부모님 박판남, 이명강 어르신 입니다.
그리고 도성이 입니다.
2011-06-27 01:45:54 | 관리자
박형제님 얼마나 놀라셨을지 상황이 느껴집니다. 등골오싹 식은땀 주르르르~ @.@
이 심각한 상황에 왜 저는 웃음이 나는지.......저도 죄송합니다. ㅡㅡ;;
이기회에 송호 형제님 간증 한번 더 하시는것도. ^^
2011-06-27 01:09:59 | 이청원